비즈니스온, 3분기 실적 공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지속 성장

– 비즈니스온, 3분기 실적 공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지속 성장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및 지능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회사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 대표 강민철, 라민상)은 3분기 매출 36억, 영업이익 16.7억, 영업이익률은 46.7%를 달성했다고 11월 14일 공시했다.

3분기 누계실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0% 증가한 115.6 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3% 성장율을 보이며 47.3억을 기록, 성장세를 이어갔다.동사의 신 성장동력으로 자리한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정보 서비스 ‘스마트MI’의 매출이 전년 대비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 전체 매출 성장세에 기여했다.또한 ‘스마트 MI’의 경우 근래 의성군에서 진행하는 공공 빅데이터 사업 수주를 통해 민간 빅데이터 사업 영역에서 공공 빅데이터 사업 영역으로의 확장의 시발점이 된 만큼, 향후에도 지속적인 매출 및 영업이익의 성장에 날개를 달아줄 전망이다.

더불어 유지보수 및 광고를 포함한 부가서비스 매출 역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에서의 독보적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기업들의 ERP고도화와 더불어 추가적인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은 국내 1위의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및 매입 통합, 전자 계약 솔루션 등의 ‘스마트빌’ 사업을 운영하며, 10년 동안 누적되어온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시장 분석 데이터 제공 및 거래처 리스크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MI’ 사업으로 영역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또한 전자문서 서비스 분야의 기술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사용자에게 다양한 B2B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 포털로 서비스 수준을 높혀 가고 있다.

비즈니스온, 의성군 데이터정보센터 플랫폼 구축 및 운용 사업자로 선정

– 비즈니스온, 의성군 데이터정보센터 플랫폼 구축 및 운용 사업자로 선정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및 지능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회사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강민철, 라민상)이 11월 11일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의성군 데이터정보센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맡게 됐다.

이번 사업은 의성군과 관련한 공공 및 민간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운영을 통해서 과학적 데이터 분석에 근거해 군정 정책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는데 큰 목적이 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의성군은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고, 데이터 구축 체계를 확립하여 군정 업무의 신뢰성을 향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투명한 정책 집행으로 사업비 절감 및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농업 관련 산업체들의 농업경영 상태를 데이터에 기반하여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농업경영 관련 정보 활성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사는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시스템 개발 전문 인력과 역량을 활용하여, 데이터 최신화, 통계 정보 일원화, 데이터 기반의 현황 파악 및 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의성군의 효율적인 행정 정책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복지, 공공 시설물 등 통합관리 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국내 1위의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및 매입 통합, 전자 계약 솔루션 등의 ‘스마트빌’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시장 분석 데이터 제공 및 거래처 리스크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MI’ 사업으로 영역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강민철 대표는 특히, 금번 의성군 ‘데이터정보센터 플랫폼 구축’ 수주는 동사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기존의 민간 영역에서 공공 영역으로까지 본격 확대해 나가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온, 아주경제와 MOU체결로 양질의 뉴스 컨텐츠 제공

-비즈니스온, 아주경제와 MOU체결로 양질의 뉴스 컨텐츠 제공

B2B 전자세금계산서 점유율 1위 브랜드 ‘스마트빌’(smartibll.co.kr)을 운영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강민철, 라민상)이 아주경제와 컨텐츠 제공 MOU를 맺고 경제, 사회 등 주요 뉴스 컨텐츠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자세금계산서 업무를 위해 스마트빌 사이트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업무 처리와 함께 아주경제에서 제공하는 양질의 뉴스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아주경제는 국내 유일 5개 국어로 뉴스를 제작하며 세계적인 시각에서 경제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분야의 기사를 제공하는 경제 전문지이다.

현재 스마트빌 사이트 내 메인 페이지 등에서 경제, 사회, IT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뉴스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 스마트빌을 사용하는 주 고객층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유익한 컨텐츠를 선별해 맞춤 제공할 예정이다. 양사는 바쁜 직장인들에게 주요 뉴스를 편리하게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은 본 MOU를 기반으로 아주경제와 다양한 영역의 제휴 확대를 통해, 스마트빌 사이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편의성 높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고, 향후 컨텐츠 지면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트래픽을 이용한 디지털 광고 모델을 구축해 양사의 수익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비즈니스온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시장을 선도 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시장 분석 데이터 제공 및 거래처 리스크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MI’ 사업으로 영역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 아주경제와의 협력을 계기로 스마트빌 사이트를 통한 광고 및 컨텐츠 사업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클라우드 공인인증서 저장 서비스 ‘더간편서명’ 리뉴얼을 통해 고객 편의성 증대

 

  • 스마트빌, 클라우드 공인인증서 저장 서비스 ‘더간편서명’ 리뉴얼을 통해 고객 편의성 증대
  • 클라우드 공인인증서 저장 서비스로 어디서나 핀번호 하나로 전자세금계산서 간편발행 가능
  • 스마트폰을 휴대해야 하는 기존 클라우드 인증서 서비스의 불편함 해소
  • 더간편서명 서비스 리뉴얼 기념 오는 7월 31일까지 전면 무료 및 경품 추천이벤트 진행

 

전자세금계산서 1위 기업 스마트빌이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클라우드 공인인증서 저장 서비스 ‘더간편서명’을 전면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더간편서명’은 공인인증서를 클라우드에 저장해 별도의 저장공간 없이 언제 어디서나 인증서를 불러올 수 있는 클라우드 인증 서비스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시 필요한 공인인증서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존 공인인증서 발행 방식이 액티브X가 설치된 PC에서 USB나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인증서를 불러와 인증하는 방식이었다면, ‘더간편서명’ 서비스는 모바일 어플을 통해 발급된 핀번호만 알고 있으면 장소나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로 리뉴얼 된 ‘더간편서명’은 한단계 더 나아가 모바일 어플 없이 스마트폰을 휴대하지 않아도 PC에서 본인인증부터 핀번호 발급까지 모두 가능하도록 개선되었다. 스마트폰과 PC를 함께 사용해야 했던 기존 클라우드 인증방식의 불편함을 완전히 해소한 것으로 담당자들의 전자세금계산서 업무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스마트빌은 ‘더간편서명’ 리뉴얼 기념으로 고객사에 편의성 경험 제공을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더간편서명’을 전면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와 더불어 에어팟(3명). 영화예매권 2인 (3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00명) 등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동사는 이처럼 전자세금계산서 1위 기업으로써 오랫동안 쌓아온 전자문서에 관한 기술력과 안정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업무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서비스 개선에 힘쓰고 있다.

(http://www.smartbill.co.kr/event/evt190529/Default.aspx)

 

블록체인 기반의 ’SmartEContract’, 사내계약으로 서비스 확대!

– 기존 종이 계약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비용
– 이직, 채용, 연봉 협상 시즌에 맞춰 사내계약 기능 추가

지능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이병두)이 이직, 채용, 연봉 협상 시즌이 돌아옴에 따라 다양한 사내계약을 진행해야 하는 기업들의 요구 사항에 발맞추어 블록체인 기반의 최초 상용화 전자계약 서비스 ‘SmartEContract’에 사내계약 기능을 추가하며 서비스를 강화 했다고 발표 했다.

동사는 이미 공인인증서 기반의 기업간 거래 전자계약으로 수많은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어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에게 공인인증서 사용에 따른 비용 및 불편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상용화 된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계약 서비스를 출시함과 더불어 기업 내부에서 현재 가장 필요로 하는 사내계약의 기능까지 확대 했다.

‘SmartEContract’ 사내계약은 제 3자의 인증 과정 없이 블록체인 서명을 통해 종이계약과 동일한 법적 효력이 보장되는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계약 서비스로, 해킹/위조/변조가 불가능한 기술을 통해 기업과 사용자간의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계약을 보장 하며, 구축/설치가 필요 없이 간편하게 사용 가능해 기존 종이 계약 대비 약 90%의 비용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서비스 사용자라면 별도의 관리자 개입 없이 언제 어디서나 비대면으로 시간 절약을 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 보관함을 통해 계약을 영구적으로 안전하게 보존 가능하며, PDF로 다운로드 하여 전송 가능한 기능을 담았다.
‘SmartEContract’ 전자계약 서비스는 기존 전자계약 대비 크게 강화된 보안성의 경우 계약서의 내용이 해시 암호화 되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분산 저장됨으로써 계약서 원본의 위변조가 불가능하며, 유통된 계약서를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검증함으로써, 유통 문서의 위변조 여부를 판별해 낼 수 있다. 추가적으로 QR코드 검증, 워터마크 삽입 등으로 블록체인 보안성에 디지털 컨텐츠의 기본 보안 기능까지 추가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용 절감 측면에서는 계약 시 전자서명을 위한 공인인증서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아 기존 인증서 사용과정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계약업체 대면, 날인, 보관 등의 계약 관련 비용 절감뿐 아니라, 갱신/발급비를 지불할 필요가 없으며, 종이+인쇄_복사 및 등기우편 비용부담이 크게 줄어든다.또한, 공인인증서 사용을 위한 ActiveX 기술을 제거하고, 웹 표준 기술로 구축 되어 크롬, 엣지를 포함한 다양한 브라우져 환경을 제공하고, 사용자 서명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우스패드 서명 등을 제공하여 기존 서비스 대비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증가 시켰다. ‘SmartEcontract’는 보안성 강화, 비용절감, 계약절차 단순화 등의 다양한 장점을 앞세워 전자계약의 사용환경을 크게 개선 시켜 왔다.

더불어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연봉 협상 및 채용, 이직 시즌에 맞추어 의무화된 개인의 근로계약서를 포함한 각종 사내계약까지 서비스를 확대하여 중소기업을 포함한 신규 사업자도 웹서비스 기반에서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어 기업들의 도입 장벽을 낮췄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국내 B2B 전자 세금계산서 1위 업체로, ‘스마트빌’ 브랜드를 필두로 주요 기업 ERP(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에 해당 서비스를 결합하는 형태로 꾸준히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중 약 40%의 기업이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350만 누적 고객사를 보유 중이다.

현재 동사가 속한 ‘BS’그룹의 전 계열사에 사내계약 서비스 제공을 준비 중이며, 신규 서비스 ‘SmartEContract 사내계약’ 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월 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내 계약 시즌을 맞이해 기업들의 꾸준한 도입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http://www.smartbill.co.kr/event/event_20181128/Default.aspx)

 

비즈니스온, 3분기 실적공시 전년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지속 성장

지능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 대표 이병두)은 3분기 매출 32.1억원, 영업이익 16.0억원, 영업이익률 50%를 달성했다고 **일 공시 했다.

3분기 누계실적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0.3% 증가한 105.3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8% 오른 46.2억원, 영업이익률 44%를 달성했다.

전자세금계산서를 필두로 한 전자문서분야의 안정적인 성장과 더불어 유지보수 및 광고 등의 부가서비스 매출 역시 모두 증가하여 성장에 기여하였으며, 특히 신 성장동력인 지능형 정보 서비스 ‘스마트MI’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81.1%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많은 기업들이 성장성이 둔화 된 경제 상황에 대비해 업계의 불황을 극복하고 기업재무의 안정성을 꾀하고자, ‘스마트MI RM(Risk Management)’ 에 대한 수요 및 도입이 추가적으로 일어나고 있어 3분기에도 영업이익률이 대폭 증대 되었으며 4분기에도 지속적인 이용수수료 매출의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비즈니스온은 국내 B2B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전자문서유통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포털로 거듭나고 있으며, 10년 동안 누적되어온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영역으로 입지를 넓혀 가고 있다. 전자문서 서비스 분야의 기술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업무포털 사용자에게 전자세금계산서 기반 매출흐름을 볼 수 있는 ‘스마트인사이트’를 무료로 제공하며 서비스 수준을 높혀 가고 있다.

비즈니스온, 상반기 실적공시 전년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꾸준한 성장세

지능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 대표 이병두)은 매출 73.2억원, 영업이익 30.2억원, 영업이익률 41%의 2018년 상반기 실적을 10일 발표했다.

전년 상반기 대비 누적 매출액은 17%, 영업이익은 15% 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동기(2분기) 대비 영업이익 역시 16% 증가 하며 영업이익률 44%를 달성했다.

주요 성장요인을 살펴보면, 구축 부문의 매출이 고객사 시스템 고도화 및 신규 구축 수주를 통해
전년 상반기 대비 93% 성장하며,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 하였다.

서비스 영역은 전자문서서비스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견조한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기 구축된 지능형 정보 서비스 ‘스마트MI’의 서비스 비용이 발생하면서 전년 반기 대비 매출액이 5.9% 성장하며 호조를 이어갔다.

GDP성장률과 궤를 같이 하는 전자세금계산서의 성장률은 연평균 3%로 추정되는 만큼, 서비스 영역의 매출은 하반기에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축 부문 역시, 신 성장동력인 ‘스마트MI’의 경우 특성상 신규서비스 도입을 위한 기업의 의사결정 기간이 길고, 맞춤형 서비스 구축 기간이 필요했던 만큼, 하반기에는 도입이 마무리되면서 발생하는 구축 매출과 이후 발생하는 신규 서비스 매출로 추가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비즈니스온은 국내 B2B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전자문서유통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포털로 거듭나고 있으며, 10년 동안 누적되어온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영역으로 입지를 넓혀 가고 있다. 최근에는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계약 서비스 ‘SmartEContract’ 오픈을 통해 기술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업무포털 사용자에게 전자세금계산서 기반 매출흐름을 볼 수 있는 ‘스마트인사이트’를 무료로 제공하며 서비스 수준을 높혀 가고 있다.

비즈니스온,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계약 서비스인 ’SmartEContract 서비스’ 출시!

비즈니스온,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계약 서비스인 ’SmartEContract 서비스’ 출시!
–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계약 첫 상용화 서비스 출시.
– 기존 서비스 대비 보안성, 편의성, 비용 면에서 특화

지능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이병두)이 지난 18일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로는 최초로 상용화된 전자계약 서비스인 ‘SmartEContract 서비스’를 출시했다.

‘SmartEContract 서비스’란 기존의 공인인증서를 필요로 하는 전자계약 서비스를, 블록체인 네트워크 기반 암호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서비스에 가입한 이용자라면 별도의 관리자 개입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인증 전자계약 서비스다.

그동안 공인인증서 기반의 전자계약 방식은 비밀번호 노출이나 인증서 유출 위험성 등 상대적으로 취약한 보안성과 매년 공인인증서를 갱신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 갱신 발급비를 지불해야 하는 비용 부담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었다.

‘SmartEContract 서비스’는 보안성 강화, 비용절감, 계약절차 단순화, 모든 브라우저에서 사용 가능한 장점을 앞세워 전자계약의 사용환경을 크게 개선 시키고 기업들의 도입 장벽을 낮췄다.
보안성 강화의 경우 계약서의 내용이 해시 암호화 되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분산 저장됨으로써 계약서 원본의 위변조가 불가능하여 보안성이 뛰어나다. 또한, 유통된 계약서를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검증함으로써, 유통 문서의 위변조 여부를 판별해 낼 수 있다.

그리고 계약 시 전자서명을 위한 공인인증서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아 기존 인증서 사용과정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계약업체 대면, 날인, 보관 등의 계약 관련 비용 절감뿐 아니라, 갱신/발급비를 지불할 필요가 없어 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또한, 공인인증서 사용을 위한 ActiveX 기술을 제거하고, 웹 표준 기술로 구축 되어 크롬, 엣지를 포함한 다양한 브라우져 환경을 제공하여 기존 서비스 대비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증가 시켰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국내 B2B 전자 세금계산서 1위 업체로, ‘스마트빌’ 브랜드를 필두로 주요 기업 ERP(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에 해당 서비스를 결합하는 형태로 꾸준히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중 약 40%의 기업이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350만 누적 고객사를 보유 중이다.

‘SmartEcontract 서비스’의 출시는 기존 전자계약 고객사들을 포함하여, 의무화된 개인의 근로계약서 등과 더불어 중소기업을 포함한 신규 고객사도 웹서비스 기반에서 편리하고 보편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개발되어 또 한번의 큰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출시와 더불어 향후에도 블록체인을 활용해 그룹내 계열사들과의 융합된 시너지를 내기 위해 △주류 유통증명서비스 △전기·수도·가스·온수 ·난방 계측량 분석정보서비스 △암호화폐 결제카드 서비스 등으로 블록체인 기술 기반 서비스 영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신규 서비스 ‘SmartEContract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8월 31일까지 가입고객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온, 1분기 실적공시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

지능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이병두)이 2018년 1분기 잠정실적을 3일 공시했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39억원, 영업이익은 15% 증가한 15억원을 기록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이번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B2B 점유율 1위 전자세금계산서 브랜드 ‘스마트빌’ 등 전자문서서비스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능형 정보 서비스 ‘스마트MI’의 매출 성장을 꼽았다.

향후에는 신성장 동력인 ‘스마트MI’에서 비즈니스온이 보유한 주요 고객사 영업에 집중하고, 건설/유통서비스/가구/제강/기계 업종 등과 더불어 공공부문에 대한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비즈니스온은 국내 B2B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전자문서유통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포털로 거듭나고 있으며, 10년 동안 누적되어온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영역으로 입지를 넓혀 가고 있다.

업무포털 사용자에게 전자세금계산서 기반 매출흐름을 볼 수 있는 ‘스마트인사이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전자계약 서비스의 경우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통한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비즈니스온-글로스퍼,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MOU

지능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이병두)이 지난 24일 블록체인 전문기업 ㈜글로스퍼(대표 김태원)와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블록체인 기반 전자문서 유통 서비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블록체인 관련 사업에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올해 초부터 글로스퍼와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계약 서비스 개발을 시작했으며 오는 6월 1차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를 통해 공인인증서로 서명하던 기존의 전자계약 시스템을 블록체인 네트워크 기반 암호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스마트 전자계약 서비스’로 전환한다.

기존의 공인인증서 서명 방식은 인증서 유출 가능성, 비밀번호 노출 위험 등 상대적으로 보안성이 취약했다. 또 매년 고객이 공인인증서를 갱신 받아야 하고 갱신발급비를 지급해야하는 등 비용 부담이 컸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차세대 스마트 전자계약 서비스’를 통해 △공인인증서 유출 방지 △인증서 사용의 불편함 해소 △공인인증서 발급비용 부담완화 등 고객들의 편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고객사의 중계시스템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시킴과 동시에 스마트컨트랙트 기술을 적용하여 ERP(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와 연동할 계획이다.

스마트컨트랙트는 계약의 내용과 조건을 블록체인 네크워크에 분산 저장하여 계약 조건이 완성되면 별도의 관리자 개입 없이 자동으로 계약이 실행되는 시스템으로, 기업 간 거래에 있어 보다 높은 투명성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향후 블록체인을 활용한 △주류 유통증명서비스 △전기·수도·가스·온수 ·난방 계측량 분석정보서비스 △암호화폐 결제카드 서비스 등 블록체인 기술 기반 서비스 영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국내 전자세금계산서 1위 기업인 비즈니스온과 국내 1세대 블록체인 기업 글로스퍼가 협력해 최고의 기술 시너지를 낼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