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뉴노멀 시대, 전자문서법 개정과 맞닿은 서비스 제공

 – 코로나 이후, 비대면 채용과 사내계약 등 주요 인사/총무 업무의 혁신 불가피
 – 주요법안 개정을 통해 전자계약, 전자문서의 법적 효력 가치 높아져.

제2장 전자문서
제4조(전자문서의 효력)①전자문서는 전자적 형태로 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법적 효력이 부인되지 아니한다. – 이는 이번 개정안의 대표적인 내용 중 하나이다.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약을 비롯해 국내 전자문서 유통 서비스 점유율 1위 기업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이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개정에 따라 디지털 혁신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필수 요소가 된 전자 문서의 활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들이 내부에 보관하는 문서의 양은 그야말로 엄청나다. 또한 그 문서를 관리 및 보관하는데 들어가는 비용 소요도 많았다. 전자문서의 효력이 종이문서를 대체할 수 있게 되면서, 비즈니스온이 제공해온 전자세금계산서, 전자계약을 포함한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 전자문서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으며, 이에 따라 수많은 기업들에서 종이문서를 전자적 형태로 전환 및 보관하는 서비스에 대한 도입 및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주요 채용 사이트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졌던 채용에 발동을 걸고 있는 인사담당자들이 화상 면접 등을 통한 비대면 채용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후속적으로 필요한 사내계약 역시 비대면 전자계약으로의 진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그 밖에 수시로 작성할 수밖에 없는 근로계약서, 연봉계약서 등 주요 인사업무에서 전자계약이 활성화되면서 업무 시간과 비용이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동사가 제공하는 전자계약을 도입한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의 경우 기존 대면을 통한 서면 계약 시 계약서 내용 오류, 일정 지연을 통한 계약서 미 작성 등 불만 사항이 종종 발생해왔으며, 기업의 성장과 동시에 급격하게 늘어난 직원들의 사내계약으로 인한 시간, 공간, 비용적 부담이 늘어났다. 이러한 이유로 각종 사내 계약에 전자계약 도입하였고, 이후 업무 효율성 증가뿐 아니라 담당직원의 업무 만족도도 매우 높아졌다.

비즈니스온의 블록체인기반의 최초 상용화 전자계약인 ‘SmartEContract’는 다수에게 대량 발송을 동시 진행이 가능하며 이로 인한 시간적, 공간적 여유와, 해킹/위조/변조가 불가능한 기술을 통해 제3자의 개입 없이 안전한 계약이 가능하다. 또한 블록체인 방식의 보관 방법으로 계약서의 분실과 훼손문제가 해결되었고, 구축/설치가 필요 없는 간편한 사용과 기존 종이 계약 대비 약 90%의 비용절감 효과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그동안 사내계약의 경우 보관해야 하는 서류가 많고 근로기준법에 의해 기업이 의무적으로 보관해야 하는 기간이 있어 서류의 누적이 계속될 수밖에 없었지만 이번 개정안을 통해 전자계약이나 전자문서 보관 서비스 등을 통해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전자서명법 개정안에 이어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개정이 기업들의 업무 처리를 매우 효율적으로 돕고 정부 방침도 이를 권장하는 추세라 내부에서 동사 서비스의 수요가 늘어난 걸 체감하고 있으며, 시장 또한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누적 고객 350만 사업자가 이용해온 스마트빌을 운영하며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비대면 산업의 필수인 전자문서 유통 및 보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전자계약 역시 다양한 인증방식으로 제공하고 있어 기업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도입장벽을 낮춰왔다.

비즈니스온, 4차 산업혁명 시대, 비즈니스온의 스마트RPA를 통한 업무혁신

–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비즈니스 지속을 위한 업무 자동화
– 스마트RPA 사례와 주요 강점

‘재택 근무는 일상화 되어 가고, 단순∙반복적이지만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업무에 인력 배치를 최소화 해 효율성을 개선하고 핵심 업무에 집중하고 싶다.’
당연해 보이는 이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는 기업들의 가장 큰 화두이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풀어야 할 숙제이다.

스마트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자동화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높여 기업들의 리소스를 핵심 업무에 배치 가능하게 도와주는 솔루션으로 국내 전자문서 유통 시스템 점유율 1위이자 수많은 ERP연동 구축 노하우를 가진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들의 높아진 관심도를 반영 하듯 최근 들어 도입문의가 점차 증가세라고 밝혔다.

동사가 제공하는 스마트RPA를 도입한 대형 의류 회사인 A사는 자사 재무회계팀의 감사 업무 엑셀 데이터 정리와 내역 조회 및 입력과 같은 단순 반복 업무에 적용하여 매월 2~3일 씩 소요되는 업무 시간을 80%이상 줄이고 담당 인력을 창의적인 핵심 업무로 재배치하여 생산성을 증대 시켰다. 또한 온라인MD들의 주요 업무 중 하나인 일간 거래처별, 브랜드별 상품의 매출 데이터 입력과 같은 반복적인 업무에 스마트RPA를 도입하여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감소 시켰으며,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그 뿐 아니라, 타부서에도 창의적인 핵심 업무에 집중하여 업무 생산성을 증대하면서, 시간과 비용 절약, 인력 부족 현상 해결을 위해 로봇 자동화 프로세스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비즈니스온의 스마트RPA는 봇 프로그램에 의해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하며, 국내화한 프로그램을 탑재하여 RPA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이라면 상대적으로 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도입을 원하는 기업의 내부 개발요소를 최대한 줄여 간편하게 적용이 가능해 도입장벽을 낮춘 부분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동사 관계자는 “이미 국내 수많은 기업들의 금융, 회계, 경영지원, 고객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RPA 도입을 진행하고 이에 따라 RPA솔루션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지만, 스마트RPA는 그 동안 재무회계 시스템에 전자세금계산서를 비롯한 다양한 전자문서 유통 및 보관 서비스를 접목해온 경험과, SAP나 오라클을 비롯한 주요 ERP 시스템의 연동 구축사례가 많은 비즈니스온이 제공하기 때문에 경우 기술적 전문성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여 줄 것이라고 자신 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350만 누적 고객사를 보유한 전자세금계산서 브랜드 스마트빌을 필두로, 전자계약, 스마트 MI 등 수많은 연동 구축 프로젝트를 발판으로 전자문서 서비스 분야의 선도자로 자리잡아왔으며,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스마트RPA 연동구축에도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비즈니스온, 전자서명법 개정에 따른 대안 및 사례 제시

– 편의보다 불편함 앞선 공인인증 방식 대신 떠오른 블록체인 전자서명을 통한 전자계약
– 법적 효력의 동등함 보장

21년 동안 전자서명시장을 독점해왔던 공인인증서의 폐지를 골자로 한 전자서명법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 동안 기업들은 기업간의 주요 계약을 진행할 때 하도급 법에서 법적 효력의 우위 때문에 편의보다 불편함이 앞선 공인인증 방식을 택할 수 밖에 없었으나, 이번 개정안을 통해 블록체인, 생체인증 등의 다양한 전자서명 기술 발전의 길이 열렸으며, 특히 블록체인을 활용한 전자서명을 통한 전자계약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정부의 디지텉 뉴딜 정책과 맞물린 이번 법안 개정은 전자계약의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의 선택권을 제공하고, 이미 도입해 사용해 온 기업들도 공인인증방식의 전자서명 방식에서 벗어나 편의성과 보안성, 비용우위에 있는 블록체인 등의 전자서명을 대체 방안으로 고려하고 있다.

국내 전자문서 유통 시스템 점유율 1위 기업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이하 비즈니스온)은 공인인증서 방식의 전자계약과 더불어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서명 기능을 구현한 최초 상용화 전자계약 서비스인 ‘SmartEContract’를 시장에서 가장 먼저 출시하여 제공해 왔으며, 앞선 기술력과 안정적인 유지보수를 통해 꾸준히 고객사를 늘려 왔다.

특히 원유 기업인 A사의 경우 전국에 있는 몇 천 개 가맹점과 매년 지사원을 통해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원본을 서울 본사로 가져와 보관해야 했으나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의 도입으로 계약과정 전면 온라인화가 가능해지면서 업무의 효율성 개선과 인건비, 교통비, 보관비 등 기존 대비 90%의 비용절감을 이루어 냈으며, 국제 표준 기반 블록체인 인증서를 통해 신뢰성을 높이고 위변조를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화학기업인 B사는 수많은 원∙하청 기업과 진행하는 기업 간 계약에 동사가 웹에서 제공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을 클라우드와 연계한 하이브리드 연동 구축 방식으로 도입하면서 초기 구축비에 대한 부담을 크게 절감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등기비용 및 퀵비용의 약 85%를 절감하는 효과와 더불어 공인인증서를 대체함에 따른 발급/갱신 비용의 절감과 보관 이슈를 해결했으며, 평소 길게는 한달도 걸렸던 계약 기간을 하루로 대폭 축소할 수 있었다. 또 3자 개입이 불가능한 블록체인으로 계약서를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전자계약 보관 리스크도 해소할 수 있었다.

비즈니스온에서 제공하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전자서명은 근본 기술이 이미 국제적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공인인증서가 갖고 있는 국내 전용 서비스의 한계를 벗어 날 수 있고, 위 사례처럼 ERP시스템에 직접 구축도 가능하고, 클라우드와 연계한 하이브리드 형태와 더불어 간편히 웹에서 접속하여 가입 및 로그인 절차만으로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언택트 시대를 맞이한 중소기업들과 고용 이슈가 많은 일반 개인사업자의 도입장벽을 낮추었으며, 접근과 사용이 용이하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를 통한 기업들의 언택트 문화 확산으로 전자계약에 대한 사용과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이번 전자서명법개정을 통해 동사가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이 대안으로 떠오른 만큼 고객 편의를 위한 맞춤형 기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국내 B2B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스마트빌’ 브랜드를 필두로 주요 기업 ERP(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에 해당 서비스를 결합하는 형태로 꾸준히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중 약 40%의 기업이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350만 누적 고객사를 보유 중이다.

비즈니스온, 1분기 실적 공시, 매출액 32.3억 영업이익 13.5억 달성

– 비즈니스온, 1분기 실적 공시, 매출액 32.3억 영업이익 13.5억 달성
– 코로나19로 인한 매출액 일부 감소에도 영업이익률 42%
– 서비스 매출 증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수요 반영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및 지능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회사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 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은 2020년 1분기 매출 32.3억원, 영업이익은 13.5억, 영업이익률은 42%를 달성했다고 05월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9% 감소, 영업이익은 15%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42%로 동사의 사업특성과 맞물려 안정적이고 견고한 이익률을 유지했다. 매출액의 주요 감소 원인으로는 코로나19로 고객사의 신규 프로젝트 계약이 지연되며 1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서비스 매출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모든 사업 분야에서 성장세를 나타냈다. 특히 동사의 주요 사업인 전자문서 부분은 서비스 매출과 구축 매출 모두 증가했다. 이는 주 수익원인 전자세금계산서 매출이 증가하였고,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인 전자계약 수요가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기업들의 인식 변화와 코로나19의 장기화 국면과 맞닿아 향후 매출에 더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유지보수 부문의 꾸준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고, 기업용 디지털 광고 서비스 역시 오프라인 행사감소에 따른 온라인 광고 수요로 인해 매출 상승이 이루어졌다.

1분기 매출의 주요 감소 원인으로 꼽히는 구축 사업 역시 2분기들어 국내 기업들의 주요 프로젝트들이 정상화 되고, 전년부터 연구개발에 투자해온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도 올해부터 매출로 연결되고 있어 후반기로 돌아서면서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동사는 올해도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의 점유율을 더욱 확대 하고, 마케팅 활동 강화를 통해 신규 고객의 비대면 업무 도입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기고객사를 대상으로 전자계약을 비롯한 전자문서 유통 및 보관 서비스의 폭넓은 사용을 위해 접근성과 기능을 개선하고 있다.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은 스마트MI(빅데이터 서비스)와 스마트RPA(사무자동화 솔루션) 등의 사업 분야에서도 다양한 업종으로 확대 되고 있어 향후 매출 기여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비즈니스온은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및 매입 통합, 전자 계약 솔루션 등의 ‘스마트빌’ 사업을 운영하며, 10년 동안 누적되어온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시장 분석 데이터 제공 및 거래처 리스크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MI’ 사업으로 영역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또한 전자문서 서비스 분야의 기술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사용자에게 다양한 B2B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 포털로 서비스 수준을 높여 가고 있다.

비즈니스온, 회원사 대상 카카오 T 비즈니스 무료 이용 프로모션

스마트빌회원사, 카카오 T 비즈니스 가입 시 2020년 연말까지 무료 이용 가능

B2B 전자세금계산서 점유율 1위 브랜드 ‘스마트빌’(smartibll.co.kr)을 운영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이하 비즈니스온)에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비즈니스온 고객사를 대상으로 ‘카카오 T 비즈니스’ 무료 이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카카오모빌리티와 공동으로 카카오모빌리티의 기업 전용 서비스인 카카오 T 비즈니스를 스마트빌의 350만 회원사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제공하기로 했다.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스마트빌을 이용하는 기존 사용자는 스마트빌 포털에서 노출 되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카카오 T 비즈니스’는 기업 임직원의 출장・외근・야근 등 업무용 이동을 돕는 기업 회원 전용 서비스로, 기존 카카오 T 서비스의 편리함에 이동 교통비를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 및 정산할 수 있는 관리시스템이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스마트빌의 전자세금계산서와 전자문서 유통 및 보관 서비스를 이용 해 온 사용자들은 업무용 이동과 관련해 회사 규정에 맞춘 빠르고 효율적인 비용 정산이 가능하며, 별도의 결재 없이 카카오 T 앱에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기업과 직원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은 본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카카오모빌리티의 다양한 서비스로 제휴를 확대해, 스마트빌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히고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 할 예정이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그 동안 전자세금계산서와 전자계약을 비롯한 동사의 솔루션을 아껴준 회원사 분들에게 작게나마 혜택을 제공하고 업무 효율성과 편리성을 높여 만족도를 증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와 같은 프로모션을 준비하였다.”라고 밝혔다.

동사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시장을 선도 하고 있으며, 비대면 솔루션 시장에서 주목 받는 전자계약 서비스와 스마트RPA, 그리고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시장 분석 데이터 제공 및 거래처 리스크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MI’ 사업으로 영역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변화한 업무환경에 떠오르는 비즈니스온 전자계약

비대면 업무 활성화와 기업의 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전자계약 서비스 무료 제공 프로모션 진행

국내 주요 정보기술 기업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기존의 근무환경으로 복귀하는 것이 아닌 재택근무 체제 상시화를 고려하는 가운데 국내 전자문서 유통 서비스 선도 기업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이하 비즈니스온)의 전자계약이 주목받고 있다.

당연하다고 여겨졌던 9 to 6의 근무시간이 재택, 유연, 단축근무 등 다양한 근무형태로 재편되면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간편하게 계약을 완료할 수 있는 전자계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정부는 디지털 기반의 비대면 산업을 적극 육성한다는 방침을 발표했으며 이에 발맞추어 동사는 도입을 원하는 고객사의 손쉬운 접근을 위해 2020년 5월 31일까지 신규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시적 무료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구축된 온라인 업무의 효율성을 체험한 기업들이 캠페인 이후에도 비대면 화상회의를 지속하는 것에서부터, 앞으로 진행될 채용과정에서 인공지능 역량검사와 화상면접 등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아 많은 업무 영역이 디지털로 대체될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온의 전자계약의 경우 기존 고객의 사용량의 증가와 더불어 도입을 원하는 기업들의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여서, 앞으로 기업과 기업의 B2B계약 뿐 아니라 기업 내부에서 자주 발생되는 사내계약 같은 B2C 영역 역시 전자계약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비즈니스온에서 제공하고 있는 전자계약 서비스는 종이 계약과 동일한 효력으로 사용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계약 당사자간의 대면, 날인, 보관등의 계약 비용, 종이 기반 인쇄비 및 등기우편 등의 부대비용, 그리고 거래처 방문 시간 및 인력 소요의 비용까지 많은 부분에서의 비용이 감소된다.

또한 자체 구축부터 API제공을 통한 ERP연동, 클라우드 플랫폼 안에서 로그인만 하면 사용할 수 있는 방식까지 다양하게 제공하여 고객의 선택지는 넓혔고 도입 장벽은 낮추었다.

공인인증서 기반의 스마트빌 전자계약은 수년간 비대면 서비스 구축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구매 솔루션 등에 연동하여 기업과 기업 간의 유통, 하도급 계약에서 많이 사용되어 왔으며, 블록체인 기반의 최초 상용화 전자계약 서비스인 ‘SmartEContract’는 추가적인 비용 절감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가시킨 서비스다.

비즈니스온은 보다 많은 고객사가 초기 비용 없이 전자계약을 경험하고 비대면 업무를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비즈니스온 전자계약 서비스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 전자계약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으며, 전자계약 외 기존 회원이나, 신규 스마트빌 회원이 전자계약을 처음 사용할 경우 전자세금계산서 혜택까지 주어지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한다면 더욱 간편한 온라인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비즈니스온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B2B 보유 고객 350만의 스마트빌을 운영하며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시장을 선도 해 왔으며, 전자계약을 비롯해 비대면 산업의 필수 요소인 전자문서 유통 및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과 시장 분석 데이터, 스마트RPA, 온라인 광고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끝.

비즈니스온, 기업의 ‘언택트 워크’시대를 위한 솔루션 제안

기업간 계약의 유통 및 보관을 통한 실질적인 비대면 업무 서비스

국내 전자문서 유통 시스템 점유율 1위 기업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강민철, 라민상/이하 비즈니스온)은 이번 코로나사태로 인해 수많은 기업들이 재택근무 및 비대면 업무 체계를 구축하면서 종이문서 기반의 계약을 전환 하기 위해 전자계약과 같은 동사의 서비스에 주목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직장인들의 재택근무가 장기화되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접촉을 줄인다는 의미인 ‘언택트’(Untact)추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업들이 고민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주제도 무인 시스템과 비대면 서비스 영역의 혁신들이 상대적으로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실례로 동사가 운영하는 ‘스마트빌’ 사이트를 통해 들어오는 전자계약 도입문의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재택근무가 산업계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만큼 이러한 추세는 코로나19 종식과 상관없이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비즈니스온은 전자세금계산서를 비롯한 다양한 전자문서의 유통 및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간 혹은 기업내 비대면 서비스 구축과 운영 경험을 토대로 공인인증서 기반의 전자계약을 제공해 왔으며, 이에 더해 블록체인 기반의 최초 상용화 전자계약 서비스인 ‘SmartEContract’로 확장하여 전자계약 업무를 비대면으로 전환하려는 기업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

동사가 제공하는 공인인증서 기반의 전자계약은 B2B(Business to Business) 거래에 있어 구매솔루션 등에 연동되어 다양한 업종에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인사, 노무 전반에 걸쳐 확산 되며 B2C(Business to Customer) 영역에서의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과거에는 IT 시스템을 기업의 자산으로 인식하여 가능한 모든 시스템을 회사 내부 인프라로 구축하고자 하여 비용과 시간적인 측면에서 많은 부담이 있었던 것에 반하여 동사가 제공하는 전자계약은 ERP시스템에 직접 구축도 가능하고,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클라우드와 연계한 하이브리드 형태와 더불어 간편히 웹에서 접속하여 가입 및 로그인 절차만으로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재택근무 시스템을 신속히 갖추기 어려운 중소기업들뿐 아니라 고용 이슈가 많은 일반 개인사업자도 사용이 용이하다

계약서 검증/관리 절차의 자동화를 통해 해킹/위변조 방지 및 원본증명을 강화해 종이 계약서 이중 보관 및 검증 작업 효율성이 증가 하며, 다양한 시스템간 연동이 가능해 그를 통한 편의성 증가 및 계약과정을 전면 온라인화 하여 계약 당사자간의 대면, 날인, 보관등의 계약 비용 절감뿐 아니라 기존 종이 기반 인쇄비 및 등기우편 등의 부대비용이 크게 줄어들고, 거래처 방문 시간 해소 및 인력 소요의 감소에 따른 인적 비용도 감소한다.

회사 관계자는 “비즈니스온은 공인인증서 기반 전자계약과 더불어 블록체인 플랫폼 기반의 전자계약으로 사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왔으며, 이미 2018년부터 추진되어 온 전자서명법 개정안이 지난 3월에 국회 소관위 심사를 통과하여, 20대 국회 내에 통과가 유력하여, 코로나 사태의 진정 이후에도 본 서비스의 수요는 더욱 급증할 것” 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국내 B2B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스마트빌’ 브랜드를 필두로 주요 기업 ERP(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에 해당 서비스를 결합하는 형태로 꾸준히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중 약 40%의 기업이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350만 누적 고객사를 보유 중이다.

끝.

비즈니스온, ‘19년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전년 이어 최대 매출 경신, 영업이익 성장세

  • 비즈니스온, ‘19년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전년 이어 최대 매출 경신, 영업이익 성장세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및 지능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회사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 대표 강민철, 라민상)은 2019년 매출 156.7억원, 영업이익은 61.9억원을 달성했다고 03월 16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4%, 영업이익은 9% 증가함으로써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경신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특히, 고마진의 서비스 매출이 확대되면서, 매출 성장률보다 영업이익의 성장률이 더욱 높게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2019년에 발행한 전환사채(CB)와 신주인사권부사채(BW)의 평가에 따른 손실 13.8억원이 반영되어 전기 대비 감소하였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이번에 회계처리 된 파생금융부채 평가손실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평가 손실을 반영했지만, 실제 현금 유출은 전혀 없고, 기업 가치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 회계상 수치” 라고 설명했다.

동사는 올해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내 1위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인 스마트MI(빅데이터 서비스), 전자계약 및 스마트RPA(사무자동화 솔루션) 등의 사업군에서도 본격적으로 성장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

비즈니스온은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및 매입 통합, 전자 계약 솔루션 등의 ‘스마트빌’ 사업을 운영하며, 10년 동안 누적되어온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시장 분석 데이터 제공 및 거래처 리스크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MI’ 사업으로 영역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또한 전자문서 서비스 분야의 기술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사용자에게 다양한 B2B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 포털로 서비스 수준을 높여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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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세일즈인사이트, 블록체인기반 전자계약과 영업관리 CRM의 연동 MOU 체결

비즈니스온-세일즈인사이트, 블록체인기반 전자계약과 영업관리 CRM의 연동 MOU 체결

국내 전자문서 유통 시스템 점유율 1위 기업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강민철, 라민상/이하 비즈니스온)이 CRM솔루션 전문기업 세일즈인사이트(대표 고명식)와 블록체인 전자계약 서비스 연계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비즈니스온의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 서비스 ‘SmartEContract’를 세일즈인사이트의 영업관리 CRM 솔루션인 ‘세일즈포인트’와 연동하여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하거나, 온프레미스 형태의 구축 사업에도 함께 한다.

‘SmartEContract’는 비즈니스온이 개발한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상용화 전자계약 서비스로 블록체인 서명을 통해 종이 계약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보장하며, 편리하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한 전자계약 서비스이다.

전자서명을 위한 공인인증서가 불필요해 인증서 사용 과정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갱신/발급비가 발생하지 않으며, 계약 업체 간 대면, 날인, 보관 등의 계약 관련 비용과 종이/인쇄/복사 및 등기우편 비용이 사라져 종이 계약 대비 약 90%의 비용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계약서의 내용이 해쉬 암호화 되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분산 저장됨으로써 계약서 원본의 해킹 및 위변조가 불가능하고, 유통된 계약서를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검증하여 유통 문서의 위변조 여부를 판별해 낼 수 있기 때문에 보안성이 매우 뛰어나다. 그리고 QR코드 검증, 워터마크 삽입 등을 통해 블록체인 보안성에 디지털 컨텐츠의 기본 보안 기능까지 추가할 수 있다.

비즈니스온은 이미 롯데BP화학을 비롯한 IT, 유통, 제조업등 다양한 업종에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웹 기반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자계약 도입의 장벽을 낮췄다.

협약을 진행한 세일즈인사이트는 국내를 대표하는 영업 관리 및 CRM 솔루션 기업으로서 다양한 업종별 대표 기업들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 번 협약을 계기로 CRM과 전자계약 서비스와의 연동을 통해 신규 고객 발굴부터 계약까지 원스탑으로 해결 가능한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영업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전자계약 솔루션이 영업 및 CRM 분야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향후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블록체인 전자계약이 다양한 솔루션들과의 연동으로 더욱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국내 B2B 전자 세금계산서 1위 업체로, ‘스마트빌’ 브랜드를 필두로 주요 기업 ERP(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에 해당 서비스를 결합하는 형태로 꾸준히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중 약 40%의 기업이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350만 누적 고객사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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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Smart RPA로 신사업 드라이브

-비즈니스온, Smart RPA로 신사업 드라이브 

국내 전자문서 유통 시스템 점유율 1위 기업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강민철, 라민상/이하 비즈니스온)이 Smart RPA서비스를 런칭 하며 2020년 주요 신규 사업 부문에 박차를 가한다.

RPA(로봇∙프로세스∙자동화)란 사람이 컴퓨터로 수행하는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대량의 업무 프로세스를 소프트웨어 로봇을 통해 자동화하는 솔루션으로, 현재 금융∙유통∙제조∙IT 등 전 산업으로 급속히 확산 중이며, 고객서비스∙재무∙회계 등의 전 업무 영역으로 확장 되고 있다.

주요 RPA 적용 사례를 살펴보면 금융∙카드사의 시스템관리와 대출관련 업무의 자동화, 회계법인∙컨설팅의 각종 조회 및 데이터 정리 업무 자동화, 식품 및 유통 업종의 발주내역 관리, 모니터링, 각종 조회 및 정산 업무 등에 쓰이고 있으며, 일례로 RPA를 도입한 보험사의 경우 담당 직원이 직접 국토교통부의 알리미사이트에서 아파트 담보대출 기준시가를 조회하고 입력하여 연 1800시간을 소모 하였으나, RPA를 도입함에 따라 소요 시간 절약과 함께 단순 반복업무가 창의적인 업무로 전환되어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아졌다.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Smart RPA 도입시, 업무의 정확성, 신속성 향상과 함께 기존 업무 프로그램의 수정 및 추가 개발 없이 적용이 가능해 내부 리소스를 최소화 시킬 수 있다. 또한,  타사의 RPA 솔루션 대비 도입 비용이 크게 절감된다.

동사는 전자세금계산서/공인인증서 기반의 전자계약 등을 비롯한 다양한 B2B/B2C 업무 영역에서 전자문서 서비스 구축 및 운영경험을 토대로 블록체인 기반의 상용화 서비스와 빅데이터를 통한 리스크관리, 세일즈매니지먼트, 공공사업 등을 수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업종의 업무프로세스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활용해, RPA솔루션에서도 기업이 원하는 적합한 업무 선정과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반영해 뛰어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 된다.

이번 사업을 위해 비즈니스온은 ‘웍트로닉스’라는 RPA 솔루션을 개발한 이든티앤에스와 사업제휴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통해 Smart RPA의 빠르고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 양사간 교육 진행과 프로젝트 수행에 공동 참여키로 합의 했으며, 비즈니스온이 보유한 수많은 고객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마케팅을 준비 중이다.

현재 디지털 혁신을 준비하는 많은 기업들의 신규 RPA도입에 대해 검토 및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기구축 하여 실효성을 거둔 기업들 역시 전사 업무 영역에 대해 추가적인 RPA 적용과 고도화를 예정함에 따라 시장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향후 동사 성장 동력에 날개를 달아 줄 전망이다.

비즈니스온은 국내 B2B 전자 세금계산서 1위 업체로, ‘스마트빌’ 브랜드를 필두로 주요 기업 ERP(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에 해당 서비스를 결합하는 형태로 꾸준히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중 약 40%의 기업이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350만 누적 고객사를 보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