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AI 에이전틱 업무 플랫폼으로 AX 사업 확대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이 AI가 기업의 주요 업무와 데이터를 분석하고 실행까지 지원하는 AI 네이티브(AI-native) 업무 플랫폼을 선보였다. 전자세금계산서, 전자계약, 재무·회계 등 기업 핵심 업무를 제공하는 B2B SaaS 솔루션 전반을 AI 중심으로 재편했다. 에이전틱 AI(Agentic AI) 사업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은 업무 자동화를 넘어 의사결정 지원과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AI전환(AX) 업무 플랫폼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금계산서, 매출·매입, 비용, 자금, 손익 등 데이터를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연결해 AI로 분석·관리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플랫폼 홈 화면에서는 매출·매입·영업이익 등 경영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 AI가 거래·재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경영 인사이트도 제공한다. 매출과 영업이익 변화, 판관비 증가 등 지표 변동을 분석해 경영자가 확인할 사항을 먼저 제시하는 방식이다. 사용자가 자연어로 질문하면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AI 챗봇 기능도 제공한다.

전자세금계산서 영역에서는 거래 내역과 세금계산서 정보를 연결해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복 거래는 AI가 식별해 검토 대상을 제안한다. 자금관리 영역에서는 보유 자금과 입출금 내역, 계좌별 잔액, 대출·이자, 향후 입출금 예정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AI가 기업의 업무 흐름을 이해해 필요한 작업을 제안하고 승인을 통해 실제 업무까지 연결되는 AI 에이전트(AI Agent)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기업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AI전환(AX)을 구현하고 SaaS와 AI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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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계약부터 세무까지…B2B SaaS AI 전환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 전자세금계산서와 전자서명, 재무·회계 등 기업용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전반에 인공지능(AI) 기능을 확대한다.

비즈니스온은 기업 업무의 디지털화에 초점을 맞췄던 기존 디지털전환(DX) 사업을 AI가 업무를 분석하고 일부 작업을 수행하는 인공지능전환(AX) 중심으로 고도화한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전자세금계산서와 재무·회계, 전자서명 등 기존 솔루션에 축적된 업무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해 업무 자동화와 분석, 의사결정 지원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계약 체결부터 세금 신고까지 이어지는 백오피스 업무 흐름에 AI 기능을 적용하고 있다. 경비 처리 과정에서는 입력 내용과 사용자 이용 패턴, 프로젝트 이력 등을 분석해 계정과목을 추천하고 세금 코드를 자동으로 연결한다. 비용 항목을 잘못 입력하거나 계정과목을 다시 검토·수정하는 작업을 줄이기 위한 기능이다.

비즈니스온은 향후 재무·회계 등 주요 SaaS에 AI 에이전트 기능을 추가하고, 기업 업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 결과와 업무별 추천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DX가 기업 업무를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과정이었다면 AX는 AI가 업무 맥락을 이해하고 실행을 지원하는 단계”라며 “계약부터 세무까지 이어지는 업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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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싸인, 전자서명 API 패키지 선보여

SaaS 선도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 자사 전자계약 서비스 글로싸인에 적용 가능한 AI 친화적 전자서명 API 패키지를 공개했다.

AI 개발 환경에 최적화된 이번 패키지는 전자서명 기능 구현 과정을 대폭 단순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전자서명 API 패키지는 최근 IT 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바이브 코딩 방식을 전면에 도입했다.

Cursor, Claude Code 등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글로싸인 API로 전자서명 기능을 개발해 줘와 같은 자연어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발신, 수신, 다운로드 등 전자서명의 핵심 기능을 AI가 자동으로 구현해 주는 구조다.

기존에는 개발자가 API 구조를 직접 이해하고 상세 개발 문서를 숙지해야 전자서명 기능을 연동할 수 있었지만, 바이브 코딩 기반 패키지 도입으로 이 같은 부담이 크게 줄었다.

비즈니스온은 이 방식이 비개발자도 접근 가능한 수준으로 진입 장벽을 낮춰, 기업 내 다양한 직군이 전자계약 기능 도입을 주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경쟁사들이 시도하지 않은 AI 최적화 연동 기술을 통해 독점적 기술 우위를 입증하는 동시에, 고객사의 기술적 허들로 인한 도입 장벽을 완전히 제거해 전자계약 도입 과정을 혁신적으로 단축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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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전자서명도 만든다”…글로싸인, 국내 첫 AI 에이전트 전용 API 출시

• 자연어 입력만으로 전자서명 기능 구현…AI 개발 환경 최적화
• ‘바이브 코딩’ 지원으로 비개발자도 손쉽게 전자서명 연동

비즈니스온의 전자계약 서비스 글로싸인이 AI 에이전트 개발 환경에 특화된 전자서명 API 패키지를 선보였다. 자연어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AI가 전자서명 기능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개발 과정을 단순화해 기업의 연동 부담을 줄이고 AI 기반 업무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연어 한 줄로 전자서명 구현…AI 개발 환경 겨냥
비즈니스온은 전자계약 서비스 글로싸인을 통해 국내 최초의 AI 에이전트 전용 ‘전자서명 API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API 패키지는 최근 개발 트렌드로 떠오른 ‘바이브 코딩(Vibe Coding)’ 환경에 맞춰 설계됐다. 개발자는 물론 비개발자도 “글로싸인 API로 전자서명 기능을 개발해 줘”와 같은 자연어 명령만 입력하면 AI가 전자서명 발신과 수신, 문서 다운로드 등 주요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에는 API 구조를 이해하고 개발 문서를 학습해야 했지만, 이번 패키지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구현 과정을 크게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전자계약 시스템 연동 부담을 줄이고 도입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은 전자계약뿐 아니라 세금계산서 등 재무 솔루션에도 AI 기능을 확대 적용하며 업무 자동화를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 AI 친화적인 서비스 환경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경쟁사들이 시도하지 않은 AI 최적화 연동 기술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고객사의 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며 “전자계약 도입 과정을 혁신적으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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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SAP 파트너십 통해 국내 BTP 시장 선도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1위 기업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노태완/이하 비즈니스온)이, 글로벌 ERP 기업인 SAP와의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SAP BTP(Business Technology Platform)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비즈니스온은 SAP ECC/S4HANA 등 다양한 ERP 환경에서 다수의 연동 경험에 더해, SAP 공식 파트너십 취득으로 국내 기업들의 SAP BTP 도입장벽을 낮추고, 더욱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

이미 업계 최초로, SAP의 Clean Core 전략에 부합하는 RAP(ABAP RESTful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해서 SAP Cloud 환경에 완벽 대응이 가능하고, BTP 상에서 유연하고 확장성 높게 업무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ERP의 핵심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SAP와의 파트너십 체결은 세금계산서 1위 기업을 넘어, 국내 BTP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파트너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다. 이미 BTP 환경에 최적화된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부가세 솔루션도 런칭 준비중에 있어,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향후에도 SAP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고객의 ERP 혁신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전자 문서를 기반으로 전자세금계산서 부터, 재무/회계의 영역은 물론 전자계약에 이르는 기업의 주요 업무 영역에 필수적인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하며 B2B SaaS 시장을 선도해 왔다.  월 평균 150만 사업자가 사용하는 스마트빌(SmartBill)은 국내 세금계산서 발행량의 약 50%에 이르는 독보적인 점유율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이어카운팅, 부가세/원천세, 펌뱅킹, 전자결재까지 재무 업무 전반에서 업무 효율성 개선을 위한 솔루션을 원스탑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빅테크는 물론 주요 대기업들이 주요 고객사로 포진해 있고 서비스 형태도 SaaS로 구성되어 있어, 기존 고객의 높은 유지율과, 반복되는 서비스 매출의 증가세가 더해져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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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빌, SAP RAP기반 세금계산서 솔루션 업계 최초 출시!

– SAP의 클라우드 환경인 BTP와 Clean Core 전략에 가장 빠르게 대응
– 홈택스 실시간 연동을 비롯, 다양한 발행 방식 지원

SaaS 선도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노태완/이하 비즈니스온)에서 운영하는 스마트빌(SmartBill)이, 글로벌 거대 ERP 업체 SAP의 가장 강력하고 진보된 프레임워크인 RAP(Restful Application Programming) 기반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솔루션을 공식 출시했다.

이는 업계 최초이며, 빠르게 변화하는 SAP Cloud 환경에 완벽 대응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이번 신제품은 클라우드 환경의 여러 개발과 운영방식을 통합 제공하는 SAP BTP(Business Technology Platform)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음은 물론, 리소스는 줄이면서 혁신을 가능케 하는 SAP의 Clean Core 전략에도 부합하기 때문에 SAP를 사용하는 기업 고객들의 효율성 개선에도 적극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빌이 이번에 출시한 RAP 솔루션은 기존의 ABAP 패키지로 제공하던 전자세금계산서 연동방식에 더해 RAP 기반의 전자세금계산서 발행도 가장 발빠르게 출시하면서 SAP Cloud에 가장 적합하며 통합된 발행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정발행, 건별/대량 발행 기능은 물론 오발행에 대한 손쉬운 수정 발행 기능도 제공하며, 상태 모니터링과 재전송 관리 기능까지 내장되어 있어 고객 편의성도 가장 높다.
특히, 국세청이 제공하는 홈택스와의 직접 연동을 통해 실시간 발행과 상태 관리를 지원하기 때문에 기업들은 관련 업무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그리고 이미 수많은 프로젝트를 통해 검증을 마친 사용자 친화적인 UI/UX는, 복잡한 발행 업무를 보다 직관적이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고객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SAP Cloud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업무도 RAP기반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이를 통해 기업의 리소스 절감은 물론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도 매우 도움이 된다. 최근 SAP 퍼블릭 클라우드와 BTP환경에 최적화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체계 구축을 원하는 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동사는 이번 솔루션 출시를 통해 고객의 클라우드 여정을 더욱 빠르고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비즈니스온, 2분기 매출 106억원, 영업이익 23.4억원 달성

SaaS 선도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이하 비즈니스온)이 매출 106억원, 영업이익 23.4억원으로 2024년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2분기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성장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꾸준한 사업의 성장과 무관하게, 여러 분기에 나누어 지급되던 연간 성과급을 2분기로 지급 시기를 집중해 나가면서 일시적으로 성과급이 크게 증가했고, 일회성 비용도 발생하면서 일시적으로 감소했다.
비즈니스온이 영위하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사업의 핵심은 매월 반복되는 서비스 매출인데, 비즈니스온은 2분기에 이러한 반복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자리수 성장율을 이어갔고, 전체 매출에서 반복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전년 동기 72%에서 79%로 가파르게 성장했다. 비즈니스온은 이러한 반복 매출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 입어 지속가능한 SaaS 사업의 고성장을 이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영역별로 살펴보면, 재무 분야는 캐시카우인 세금계산서 사업에 부가세나 이어카운팅 등과 같은 주요 재무 솔루션들의 서비스 반복 매출이 더해지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전자서명 분야는 기존 고객의 높은 유지율에 더해 신규 고객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반복 매출의 성장으로 이어졌다.
인사 분야의 시프티 솔루션은 작년부터 이어진 폭발적인 성장이 올해에도 지속되며, 이번 분기에도 매출, 영업이익 모두 큰 폭의 성장을 달성했다. 특히 대형 기업 고객을 꾸준히 확보함으로써 이를 통한 반복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이상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대형 가망 고객들이 도입을 앞두고 있어 하반기에도 초고속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데이터 분야에선 시각화솔루션의 신규 도입과 사용 확대를 통해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솔루션 특성상 고객의 대부분이 재구매로 이어지기 때문에 고객 유지율이 매우 안정적이고, 도입 이후에도 교육과 관리, 라이선스 매출이 지속 발생하여 반복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하반기는 SaaS 사업의 본질인 반복 매출의 지속적인 성장에 더해, 신규 수주도 증가 추세로 구축형 매출도 전망이 밝아, 고성장과 높은 수익율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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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매출 154억원, 영업익 61억원 사상 최대 분기 실적

기업용 SaaS 선도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이하 비즈니스온)이 2024년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154억원, 영업이이은 22% 증가한 61억원으로,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던 2023년 1분기를 넘어서는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이다.

비즈니스온은 주요 사업이 SaaS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매우 높은 고객 유지율을 기반으로 신규 매출이 기존 매출에 지속 누적되고, 이를 통한 반복 매출의 꾸준한 증가가 지속적이고 탄탄한 성장의 토대가 되었다.
또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한 배경을 살펴보면, 일회성 구축형 매출의 비중을 꾸준히 줄이면서, 솔루션의 서비스 매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기 때문이다. 반복 매출(Recurring Revenue)의 비중 증가로 향후 더욱 높은 수익성이 기대된다.

사업 영역별로는 작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인사 부문의 폭발적인 성장이 분기 최대 실적 경신에 크게 기여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모두 매우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대형 고객 대상의 솔루션 분야도 경쟁사와의 격차를 큰 차이로 벌리며 선두 업체로의 지위를 공고히 했다. 월 반복매출이 지속적이고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도 초고속 성장이 계속될 전망이다.

재무 부문은 세금계산서를 포함한 SaaS 서비스 매출이 지속 증가하고 있고, 2분기부터 반복 매출에 크게 기여하는 대형 고객의 수주 증가가 예상된다.
전자서명 부문도 사용량 증가에 따른 SaaS 서비스 매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대형고객의 시장 수요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향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데이터 부문은 외형적으로는 매출이 소폭 감소했으나 외주 비중을 크게 줄임으로써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이 크게 증가했다. 2분기 이후에도 대형 고객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모든 사업 부문에서 선도적 지위와 압도적인 솔루션 성능의 우위를 바탕으로, 그간 스마트빌을 통해 구축한 방대한 고객군에게 추가 솔루션 제공을 통한 Up-selling과 Cross-selling이 증가하고 있다. 세금계산서와 재무, 전자서명, 인사, 데이터 서비스의 다양한 연계 구축 사례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앞으로의 실적 개선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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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23년 영업이익 36% 증가한 163.8억원, 매년 고성장 지속

– 매출 510.9억원, 전년비 16% ↑ / 영업익 163.8억원, 전년비 36% ↑

업무용 SaaS를 기반으로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이하 비즈니스온)이 2023년 실적을 공시했다.

‘23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510.9억원, 영업이익은 36% 증가한 163.8 억원을 달성했다. 최근 비즈니스온은 매년 영업이익의 고성장을 달성하며, 매년 최고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이러한 호실적의 배경에는, 특히 인사 부문을 중심으로 한 매출과 영업이익의 빠른 성장과, SaaS 사업의 주요 장점인 반복 매출(Recurring Revenue) 및 비중의 지속적인 확대로 인해서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최근에는 일회성 구축사업을 더 줄이고, 솔루션 사업을 더 확대하는 방식으로 사업모델을 개선하면서 만든 고성장이라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사업 성장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 소폭 하락했는데, 이는 사업 운영과는 무관한 파생상품 평가 손실로 인한 것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자회사인 넛지파트너스가 피인수 이후에 실적이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넛지파트너스의 잔여 지분과 연계되어 있던 풋옵션의 가치가 크게 증가하여, 파생상품의 평가손실이 발생했다.
이러한 파생상품 평가손실은 회사의 사업적인 성과와도 무관하고 현금의 유출도 전혀 발생하지 않는 단순히 회계적으로 인식되는 평가손실에 불과하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회사 실적 성장의 주 요인은 최근 인수한 신사업들에서 본격적인 성과가 나타났기 때문이며, 특히 인사 부문과 데이터 부문이 큰 성장을 이끌었다.
인사 부문은 근태/인력관리를 제공하는 시프티의 독보적이고 차별화된 솔루션이 대기업/중견기업의 선택을 많이 받았고, 작년에 첫 해외시장에 진출한 대만에서의 성과도 한 몫을 하면서 매년 매출과 영업이익의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시프티는 산업과 규모에 상관없이 다양하고 복잡한 근무 환경에 대한 맞춤 적용이 가능한 유일한 인력관리 솔루션이다. 최근 기업들의 근무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향후 더욱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말정산 솔루션 역시 성장 폭을 늘려가고 있다.

데이터 부문의 경우 그간 제공해온 시각화 솔루션의 기업 내 활용도가 꾸준히 증가하며, 서비스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 대기업/중견기업의 경우, 초기에 팀이나 사업부 단위 사용을 거쳐 그룹 계열사로 확대 도입하는 케이스가 지속되고 있다. 또한 비교적 최근에 국내에 도입된 솔루션인 ‘가상화’ 솔루션도 최근 은행권을 비롯한 빅테크, 대기업 등으로부터 해당 솔루션의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어, 향후 실적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재무 부문에서는 주요 기존사업이면서 캐시카우인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에서도 최근 매년 성장률이 좋아지고 있는 부분은 매우 고무적인 상황으로 판단된다. 전자계약 부문도 플랫폼 서비스를 반복 사용하는 기존 고객에 더해, 신규 유료 사용 고객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전자계약 사용량과 반복 매출(Recurring Revenue)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회사 관계자는 “비즈니스온의 주요 SaaS 서비스들은 기업 간 거래와 경영 관리에 필수로 발생하는 업무 서비스로 구성되어 도입 이후 고객의 이탈이 거의 없고, 다른 산업에 비해 계절적 특성이나 경기침체와 같은 시장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올해도 솔루션 고도화에 기반한 독보적인 기술력의 SaaS 제공을 통해 고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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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최우수 등급 SS 선정

전자세금계산서 점유율 1위인 스마트빌 플랫폼을 운영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근무혁신 우수기업’에는 총 100곳이 선정되었고, 비즈니스온은 이중에서도 가장 높은 등급인 SS 등급을 받았다.
근무혁신 인센티브제란 일생활 균형의 고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선지원 대상기업,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근무혁신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기업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하여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평가는 총 30개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정기 근로감독 면제부터 정부 지원사업 참여시 가점 부여, 대출금리 우대, 기업 홍보, 정부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비즈니스온은 세금계산서 및 재무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빌과 전자계약 서비스 글로싸인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회사로 고속 성장 중인 근태인사관리 선도 업체 시프티와 토탈 데이터 솔루션 제공업체 플랜잇 파트너스를 두고 있다. 모두 필수 업무 영역을 SaaS 기반으로 제공하고 있어 고객이 꾸준히 쌓이고, 매출 역시 지속 성장하며 반복되는 특징이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2023년 근무혁신 인센티브제에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임직원 모두의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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