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세금계산서 1위 업체인 비즈니스온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비즈니스온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57억625만원으로 전년대비 20.3% 증가했다고 지난 1월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4억6502만원으로 1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53억4516만원으로 103.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자세금계산서 1위 업체인 비즈니스온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비즈니스온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57억625만원으로 전년대비 20.3% 증가했다고 지난 1월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4억6502만원으로 1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53억4516만원으로 103.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000대 기업 대상 점유율 40%
-비즈니스플랫폼으로 사업 영역 확장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서비스 국내 시장점유율 1위 회사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 다음달 코스닥에 입성한다. 전자세금계산서는 2009년 정부 주도로 도입되기 시작했다. 2011년 1월부터는 법인사업자에게, 2012년부터는 직전 연도 사업장별 공급가액이 총 10억원 이상인 사업자에게 발급이 의무화되고, 2014년부터는 그 금액이 3억원 이상으로 확대됐다.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시장은 국내총생산(GDP)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데, GDP 성장률을 통해 추정한 국내 시장 규모는 연평균 성장률 4.67%로 2020년 약 1346억원으로 추정된다.
이 회사가 운영하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서비스 ‘스마트빌’은 1000대 기업 대상 점유율 40%를 차지하고 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업체가 1~2% 비중에 그치는 등 특정 기업 의존도가 매우 낮은 상황임을 감안하면 의미 있는 점유율이다. 10년 이상 노하우를 토대로 국내 1500개 고객사 전사적자원관리(ERP)와 연동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50여 명의 전담인력을 두고 있다.
지난해 매출 117억원, 영업이익 47억원, 순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수익성이 높은 점에 주목할 만한데, 지난해 영업이익률은 40.4%였다. 올 상반기 매출은 약 62억원, 영업이익 26억원, 순이익 약 25억원이다.
이 회사는 새로운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법인 고객 대상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 회사가 차기 서비스로 집중하는 빅데이터 분석 ‘스마트 MI(Market Intelligence)’는 2015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올 1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 MI는 거래처 리스트 관리와 시장 분석에 쓰인다. 단순히 전자계산서만 발행해주는 것이 아니라 고객 회사의 매출 위험과 전이 위험 등 재무 상황을 분석해 조기경보를 보내주는 일종의 재무 컨설팅 서비스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스마트 MI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내년부터 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리나라와 비슷한 부가가치 조세 제도를 운영하는 태국 등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 해외법인을 설립해 전략적 제휴로 마케팅을 하거나 현지 업체와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방식을 고려하고 있다. 현재 매출 비중은 전자문서 81%, 유지보수 10%, 스마트 MI 8%로 추정되는데, 이 회사는 내년 스마트 MI 매출을 40억원 수준으로, 3년 내 100억~140억원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15일부터 이틀간 국내외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수요 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한 뒤 21일부터 이틀간 일반 투자자를 상대로 공모주 청약에 나설 예정이다. 공모 주식은 총 189만8000주이며, 상장 대표 주간은 KB증권이 맡았다.
공모가 희망 밴드는 8100~9000원이다. 공모가 산정은 주가수익비율(PER) 비교 방식을 활용했다. 공모 기준가격은 사업의 유사성, 재무적 기준, 비교 가능성 기준을 충족한 더존비즈온, 나이스디앤비, 이크레더블, 케이엘넷 등 유사 기업 4곳의 평균 PER 19.88배를 적용해 9499원을 산출했다. 희망가 하단은 여기에서 14.73%, 상단은 5.26% 할인한 것이다.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공모가 하단(8100원) 기준 154억원, 상단(9000원) 기준 171억원 수준이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개발 인적자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점과 대기업 계열사 등 다수의 소규모 경쟁자들이 시장에 있다는 점은 투자 위험 요인으로 거론된다. 타 산업에 비해 인적자원 의존도가 높아 우수 연구개발 인력의 유출이 발생할 경우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차질을 빚게 된다.
아울러 다수의 소규모 경쟁자들이 시장에 진입해 있어 경쟁 업체들이 시장 영향력 확대를 위해 공격적 가격 정책 등을 시행하면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국내 B2B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점유율 1위
-안정성, 수익성 기반의 성장성 부각되며 기업가치 상승 전망
-실거래 빅데이터 기반 기업거래정보 분석 스마트 MI로 신규 성장 동력
미래에셋대우 애널리스트 보고서에 따르면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의 기업가치 및 전망은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 세가지로 요약된다.
안정성 측면으로 보면 무차입 경영에 가까운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고, 매출이 다양한 고객사에서 고르게 발생하고 있다. 매출채권회전과 현금흐름도 우수하다.
2018년 예상되는 비즈니스온의 영업이익률은 44.0%로, 수수료 기반의 매출형태를 지녀 영업이익률이 높다.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인한 매출성장에 따라 영업이익은 더 큰 비율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우수한 ERP연동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매출 증가, 2017 년 10억의 매출을 달성한 ‘스마트MI’ 서비스의 적용 분야 확장과 기업들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더 빠른 성장이 기대 된다.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 전문기업 비즈니스온(대표이사 이병두)은 국내 B2B 전자 세금계산서 1위 업체이다. 주요 기업 ERP(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에 해당 서비스를 결합하는 형태로 꾸준히 시장점유율을 확하고 있다.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중 약 40%의 기업이 ‘스마트빌’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350만 누적 고객사를 보유 중이다.
국내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어 시장 확대속도가 제한적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성장속도를 보이고 있다. 비즈니스온의 경우 우수한 ERP연동 기술을 바탕으로 대형 그룹사의 수주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에 따른 그룹 협력사에 대한 매출 증가로 이어져 시장 대비 빠르게 성장 중이다.
실거래 빅데이터 기반 거래정보 분석 서비스 ‘스마트MI’ 는 2015년 개발되어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화에 돌입하여 향후 고성장이 예상 된다.
‘스마트MI’ 서비스는 첫째, 실거래 정보를 기반의 아주 높은 신뢰도를 가진 빅데이터를 활용해 거래처(협력사)에 대해 ▲안전한 신규 거래처 발굴 ▲매출 위험 분석 ▲거래처 부실징후에 따른 선제적 대응이 가능해 기존의 관리 시스템에 대비해 정확한 리스크 분석이 가능하다.
둘째, 전자세금계산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활용한 시장분석 서비스로, 기업간의 거래 흐름을 수집하여 이를 통해 ▲현황 ▲경쟁사 ▲업종 ▲업황 분석이 가능하다. 기업들의 시장조사비용 절감 및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추후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특히 ‘스마트MI’ 서비스는 현재 대형 주류 기업에 브랜드별, 지역별, 유통경로별 시장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금융업종에서의 여신건정성 관리, 일반기업의 미수채권 관리 등으로 사업확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끝.
–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선도 기업…최근 3년 영업이익률 35% 이상 꾸준히 기록
– 11월 15~16 수요예측, 22~23일 청약 진행 후 12월 초 상장 예정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 전문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병두)의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 공모가 1075.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21, 22일 양일 간 일반투자자 대상 배정 물량 379,600주에 대한 공모 청약을 실시한 결과, 총 4억 841만 6260주가 접수됐으며, 청약 증거금은 약 1조 8379억 원이 모였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지난 20일 공모가를 9,000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이병두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수요예측부터 청약 공모 기간까지 투자자 분들께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에 높은 관심을 보여주신 점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상장 후 지속적인 기업가치 상승을 위해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전 임직원은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지난 2007년 설립됐으며,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약 등을 포함한 전자 문서 유통 서비스 ‘스마트빌(SmartBill)’과 실거래 빅데이터 기반 정보 서비스인 ‘스마트MI’ 등의 서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웹(Web) 서비스 사업과 전사적 자원관리(ERP) 연계 사업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끝.
– 스마트빌, 국내 1,000대 기업 중 40% 이상 고객…업계 최초 350만 고객 돌파
– 스마트MI,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성장의 신성장 동력 예상
– 안정적인 고객사 확보로 매출 성장 지속…최근 3년 영업이익률 35% 이상 기록
– 오는 15~16일 수요예측, 21~22일 일반청약 진행 후 30일 상장 예정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 전문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병두)이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코스닥 시장 상장의 의미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병두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스마트MI(Market Intelligence) 부문이 본격적인 성장을 앞둔 현재 시점이 선제적으로 투자해야 할 시기라 판단해 상장을 추진했다”며, “공모 자금은 연구개발분야 투자와 해외 진출 준비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7년 설립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약 등을 포함한 전자 문서 유통 서비스 ‘스마트빌(SmartBill)’ 과 실거래 빅데이터 기반 정보 서비스인 ‘스마트MI’ 등의 서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웹(Web) 서비스 사업과 전사적 자원관리(ERP) 연계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117억 1,100만 원, 영업이익 47억 4,200만 원, 당기순이익 26억 2,600만 원이며, 올해 상반기는 매출액 62억 5,200만 원, 영업이익 26억 2,300만 원, 당기순이익 25억 8,100만 원을 기록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총 공모주식수는 1,898,000주, 주당 희망 공모가 밴드는 8,100원~9,000원이며, 공모금액 규모는 약 154억 원에서 171억 원이다. 오는 15~16일 수요예측을 실시해 공모가를 결정하고, 21~22일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예정일은 30일이며, 대표 주관사는 KB증권이다.
■ 스마트빌, 국내 1,000대 기업 중 40% 이상 고객사…업계 최초 350만 고객사 돌파
국내 B2B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서비스 시장은 2016년 기준 600억 원 규모로 오는 2020년까지 연평균 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전자세금계산서 발급금액 비율은 아직 81% 수준에 불과해 향후 국세청의 법제화 여부에 따라 추가 성장의 가능이 높은 시장이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스마트빌’ 서비스는 플랫폼 연계방식의 서비스로, ERP용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하며, 업계에서 유일하게 웹 포탈(Web Portal)과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방식이 적용된 대한민국 전자문서 유통 서비스 No.1 브랜드다.
스마트빌은 국내 1,000대 대기업 중 40%의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했으며, 전자문서 업계에서 최초로 350만 고객을 넘어섰다. 2016년을 기준으로 국내 B2B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점유율 14.5%를 기록하며 업계 1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스마트빌의 우수한 ERP시스템 연계와 서비스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그룹 IT 관계사와 대형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사업권 수주를 확대하면서 시장 점유율과 매출이 함께 증가하고 있다. 향후에도 대기업 그룹 계열사의 전자세금계산서 사업권 수주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스마트MI,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성장의 신성장 동력 예상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스마트MI는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 정보 서비스다. 거래처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고객사에는 ‘국내 유일의 ERP에 탑재된 거래처 관리 솔루션’, 미수채권 관리가 필요한 고객사에는 ‘ERP 연동의 채권 관리 솔루션’, 시장조사와 신규 거래처 발굴이 필요한 고객사에는 ‘국내 유일의 실거래 기반 시장분석 솔루션’ 등 고객사 니즈에 맞는 정보를 제공해 준다.
향후 기업 경영 의사결정 지원서비스를 제공해 현재의 리스크 관리 중심에서 판매 관리 중심 서비스로 서비스 폭을 확대할 계획이다. 업종분석이 필요한 고객사를 위한 ‘실시간 시장환경 분석 정보 서비스’, 금융권을 위한 ‘실거래 기반 중소기업 신용예측 모델’, 기업 규모에 맞는 웹 기반의 경영의사결정 서비스인 ‘스마트빌플러스 서비스’ 등도 추가할 예정이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강화된 스마트MI 서비스가 신성장동력의 중추로 자리매김하면 실적 상승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안정적인 고객사 확보로 매출 성장 지속…최근 3년 영업이익률 35% 이상 기록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높은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고객을 확보해 매년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매출액 1%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사가 거의 없어 특정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낮아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고정비 비중이 전체의 80% 수준을 차지하는 비용구조로 인해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Leverage) 효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영업이익 상승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를 발생시켜 최근 3년 간 35%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보이고 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스마트MI 부문의 성장과 기존 사업의 제품군(서비스) 확대를 통해 수익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스마트MI 부문의 매출 확대에 따라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끝.
–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선도 기업…최근 3년 영업이익률 35% 이상 꾸준히 기록
– 11월 15~16 수요예측, 22~23일 청약 진행 후 12월 초 상장 예정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 전문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병두)가 24일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지난 2007년 설립돼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약을 포함한 ‘스마트빌’ 과 빅데이터 기반 정보 서비스 ‘스마트MI’ 등의 서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웹(Web) 서비스 사업과 ERP(전사적 자원관리) 연계 사업을 펼치고 있다. ‘스마트빌’ 서비스는, 현재 전자세금계산서 ASP를 도입한 매출액 상위 1,000대 기업 기준 60% 이상을 확보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용 고객은 350만을 넘어 섰다.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117억 1,100만 원, 영업이익 47억 4,200만 원, 당기순이익 26억 2,600만 원이며, 올해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62억 5,200만 원, 영업이익 26억 2,300만 원, 당기순이익 25억 8,100만 원을 기록했다. 특히, 최근 3년 간 35%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보이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병두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연구 개발 확대와 해외 진출을 위한 준비가 필요한 지금 시점이 투자의 적기라 판단해 상장을 결정했다”며, “상장 후에도 지속적인 플랫폼 서비스 개발과 업그레이드를 통해 시장 선도적 지위를 확고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총 공모주식수는 1,898,000 주, 주당 희망 공모가 밴드는 8,100원~9,000원이며, 공모금액 규모는 약 154억 원에서 171억 원이다. 오는 11월 15~16일 수요예측을 실시해 공모가를 결정하고, 21~22일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12월 초이며, 대표 주관사는 KB증권이다. 끝.
-CEO 리포트, 기업성장로드맵 등 제공
전자세금계산서 개발업체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이병두)은 중소기업 CEO가 회사의 자금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빌플러스’를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빌플러스’는 기업 내부의 비즈니스 데이터를 통해 기업의 현황과 성장 역량을 진단하고, 이를 통해 CEO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중소기업용 BI(Ba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이다.
그동안 중소기업에서는 체계화된 시스템과 인력 부족으로 내부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기업의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사업계획을 구체화하는데도 한계를 느꼈다.
‘스마트빌플러스’는 중소기업 CEO들이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기업 상황을 즉시 진단하여 기업의 목표를 제시하고 목표대비 달성률을 관리해준다. 특히 CEO리포트 등 주요 의사결정 자료를 모바일로 상시 확인 할 수 있어 유용하다.
아울러 기존에는 수기로 작성해야했던 은행, 카드, 세금계산서 등의 데이터를 스크래핑 기술로 자동수집, 분석하여 이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향후 성장로드맵, 공공사업 매칭 솔루션 등을 통해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스마트빌플러스’는 올해까지 가입한 고객에 한해 2017년 과거 데이터 입력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빌플러스 홈페이지(www.smartbillplus.co.kr) 및 고객센터(1566-2264) 등을 통해 알 수 있다.
국내 1000대 기업 보급률 1위 ‘스마트빌’을 운영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이병두)이 국내 대표적인 영업관리 CRM솔루션 전문기업 세일즈인사이트(대표 고명식)와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빌’은 SaaS 방식으로 제공되는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로 10년 이상의 노하우를 통한 기술력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고객과의 신뢰성을 다져오며 1000대 기업 기준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350만 고객을 돌파해 업계 1위 자리를 굳혔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스마트빌의 오픈 API를 통한 전자세금계산서 데이터가 영업관리CRM과 연계됨으로써 영업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제휴를 통해 더욱 경쟁력 있는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고명식 세일즈인사이트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사의 영업관리CRM 솔루션 ‘세일즈포인트’와 ‘스마트빌’간 데이터 연동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영업조직의 업무환경 개선과 영업 활성화를 위한 특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의 사업목표 달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자세금계산서, 전자문서 등 친환경서비스 높게 평가받아
(사진) 이병두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 브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년 대한민국환경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7.07.26.
전자세금계산서 업계 1위 스마트빌을 운영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이병두)이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가 주최하는 ‘2017년 대한민국환경대상’을 수상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 12회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환경부 정부포상에 선정되었다.
‘대한민국환경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의 환경대상으로,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에 공헌한 기관·지자체·단체·기업·개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 환경미디어, 미래는우리손안에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산업통산자원부 등이 후원한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지난 2007년 설립 이후 10년간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을 통해 친환경사회 구현과 활동을 장려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전자세금계산서 외에도 전자계약, 무전표경비결재, 온라인 채권잔액확인서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병두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종이계약서, 종이확인서 등을 전자화하면 친환경 IT 구현과 더불어 시간과 돈까지 절약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빌‘이 내세우는 가치 구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로 스마트 그린 IT 생태계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