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2분기에 이어 3분기 매출실적 호조 이어가

비즈니스온(138580)은 2020년 3분기 매출 43억원, 영업이익 14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8.4%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에 따르면 2분기 회복세에 이어 3분기에도 완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데이터분석 서비스 사업의 성장이 매출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난 7월 인수한 글로싸인의 인수과정에서 발생한 일회성 비용과, 공격적 영업 및 신규 솔루션 검토 확대 신규사업 확장을 위한 인력 확보 등으로 인해 수익성은 소폭 감소했다. 하지만 이는 언택트 솔루션에 대한 꾸준한 수요 확대와 데이터 솔루션 사업의 매출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면서 수익성은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은 지난 7월 전자계약 전문업체인 글로싸인 인수와 더불어 최근 빅데이터 사업 강화를 위해 플랜잇파트너스를 인수하며, 전자계약 및 빅데이터 사업의 연계를 통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비즈니스온, 플랜잇파트너스와 MOU체결 “데이터애널리틱스 사업 강화”

전자세금계산서 1위 기업이자 지능형 B2B 서비스 플랫폼 업체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이하 비즈니스온)이 데이터애널리틱스 분야 선도업체인 ㈜플랜잇파트너스(이하 플랜잇)와 지분인수를 포함한 사업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지분 100%에 대한 인수대금은 270억원이며 향후 구체적인 협의를 거쳐서 빠른 시일 내에 본계약을 체결한뒤 데이터 사업 분야에서도 국내 대표 기업으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플랜잇은 기업이 데이터분석사업을 고민할 때 ‘데이터의 기획설계부터 수집, 가공, 그리고 시각화 개발’까지 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 SKT, 이마트, 호텔신라, KB은행 등 국내 전 산업에 걸쳐 대기업 및 기관 고객을 매년 100개 이상 발굴하고 있으며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사업’으로만 연간 100억 이상의 매출을 만들어내고 있다. 태블로의 유일한 국내 Gold Partner 사로서 국내 데이터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경쟁력이 증명된 회사이다. 데이터애널리틱스사업 외에는 자체적으로 YETA (Year End Tax Assessment) 라는 연말정산자동화솔루션을 개발했으며 200개 이상의 기업 및 기관에서 사용 중에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큰 틀에서의 합의는 이미 이뤄졌고, 본 계약 전 구속력 있는 MOU를 통해 양사간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데 목적이 있다.

회사 관계자는 “비즈니스온은 성장 동력으로 빅데이터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기업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장 확대 및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 설계하여 제공하여 높은 수준의 만족도를 이끌어 내왔다. 플랜잇은 데이터의 설계, 가공에서부터 시각화까지 End-to-End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인수를 통해 모든 Value chain이 탄탄해지게 된 격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또한, 양사의 데이터 분석서비스 기획, 역량이 합쳐져 고도화된 분석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도 기대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플랜잇이 보유하고 있는 연말정산자동화솔루션(YETA)으로 비즈니스온의 주 사업영역인 재무/회계 서비스 외 HR 등 기타 사업영역까지 확장해 종합적인 B2B 서비스 플랫폼업체로 진화하고,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누적 400만 기업고객과 다양한 영업 채널을 통해 폭발적인 시너지 만들 것” 이라고 덧붙였다.

비즈니스온은 지난 7월 전자계약 분야의 높은 성장성을 조기에 판단하고 선도업체 글로싸인을 인수했다. 이번 플랜잇 인수로 기존 재무회계서비스, 전자계약에 더해 데이터애널리틱스경쟁력까지 확보하며,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발빠른 행보를 펼치고 있다.

비즈니스온, 스마트빌 새단장으로 웹사업 본격화

– 직관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모습으로 고객 편의 증대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운영하는 B2B 전자세금계산서 1등 브랜드 스마트빌이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해 업무 포털 사이트 www.smartbill.co.kr 을 리뉴얼 하며 본격적인 웹 서비스 확대 행보에 나선다.

400만 사업자가 이용하고 있는 스마트빌은 일 4만~10만 명 방문, 월 최대 1,500만의 페이지 뷰가 일어나는 업무 포털로 월 평균 160만 사업자가 활동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뽑은 국내 500대 웹사이트에서도 개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은행을 제외하면 B2B 금융 사이트 선두에 위치하고 있다. 주력 서비스인 전자세금계산서는 월 평균 400만건이 넘게 발급되며, 비대면 이슈로 성장 추세의 전자계약은 7만 3천여 사업자가 등록하여 계약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근무 형태가 이루어지면서 SaaS(Software as a Service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서비스가 업무의 중심으로 떠올랐고, 스마트빌 포탈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웹서비스를 재무 회계에 국한하지 않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B2B서비스를 내재화 해 본격 확대할 입장이다.

SaaS의 장점은 별도의 구축 없이 웹 상에서 로그인 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으로 개인부터 기업까지 규모에 상관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구축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가격부담이 덜하고 진입장벽이 낮다.

특히, 동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사업을 전개한 이래로 단 한차례의 보안 이슈도 발생하지 않은 철저한 보안과 전문 기술인력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향후 운영에도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웹서비스 본격 확대를 위한 메인 화면 및 전체 레이아웃을 개선하고 메뉴 분류를 직관적으로 변경하는 등의 스마트빌 리뉴얼을 통해 업무 포탈 로서의 편의성을 증대하는 기본 작업을 다졌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웹고객을 위한 온라인 업무 범위를 확대,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그동안 함께해온 400만 사업자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온, CB/BW행사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이하 비즈니스온)은 183만1500주 규모의 전환청구권 및 신주인수권이 행사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전환청구금액은 200억원 규모로 상장예정일은 11월 2일이다.

비즈니스온은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가 2019년 9월 인수한 국내 1위 전자세금계산서 기업이다.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는 주식양수를 포함해 CB와 BW를 매입하는 형태로 경영권을 취득하였으며, 금번 전환권 행사는 차액 실현의 목적이 아니라 책임 경영의 신호로 해석된다.

회사관계자에 따르면 “행사로 인해 취득한 주식은 경영권 강화에 목적이 있기 때문에 매도 계획은 없고, 무차입 경영 기조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며 “시장에서 갖고 있는 오버행 이슈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거된 만큼, 회사의 성장과 기업 가치 제고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회사의 부채가 대폭 자본으로 전환됨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으로 자금조달 여력이 확대되고, 그동안 발생되었던 파생상품평가손실이 감소하며 당기순이익도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비즈니스온은 B2B 전자세금계산서 분야 1위 업체로 400만 사업자가 이용해 왔으며, 근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비대면 전자계약 서비스 스마트빌싸인을 비롯해, 업무자동화가 가능한 스마트RPA부터 리스크관리를 포함한 빅데이터 서비스 스마트MI, B2B 마케팅에 최적화된 온라인 광고까지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고 있다.

한편, 비즈니스온은 코로나19 충격에도 지난 2분기에 1분기 대비 38% 매출이 증가되는 등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 7월에 전자계약 사업확장을 위해 글로핸즈를 인수한 바 있다.

비즈니스온, 사무자동화를 위한 Smart RPA 다양한 업종에 잇단 수주

– Smart RPA 도입을 통한 업무 소요시간 단축 및 효율성 증대
– SK 계열사 SK오앤에스와 의류업종 플래시드웨이브코리아 도입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며 기업들에게 분 비대면 업무 체계 구성은 단순 반복 업무의 자동화를 통한 효율성 증대에도 영향을 끼치며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디지털로 대체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그 중 눈에 띄는 사례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이하 비즈니스온)의 RPA(로봇 자동화 프로세스) 서비스인 Smart RPA가 다양한 업종에서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은 B2B 전자세금계산서 점유율 1위 업체로 ERP 연동구축 노하우와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새로이 전개하고 있는 RPA 분야에서도 꾸준히 도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Smart RPA의 도입을 진행하고 있는 SK오앤에스(대표 백중기)는 정보통신 전문 업체로 SK텔레콤 네트워크의 망설계, 최적화, 유지 보수를 담당하며, 기지국, 광선로, 통신사옥 전력 유지보수 등 사업시설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오앤에스의 경영관리팀은 이번 도입으로 인해 경상적 비용 전표처리, 국세청 세금계산서 대사, 자금 집행 특이사항 내역 산출 등의 용도로 활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단순 반복 업무의 소요시간 감축과 효율성 증대, 방대한 양의 데이터 처리로 발생하는 휴먼 에러 방지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자사 의류 브랜드 “PLAC”을 유통하고 있는 플래시드웨이브코리아(대표 강승현)는 매장 기준가 조회를 위한 리테일 세일즈팀과, 매장 직배송 자동화를 위해 MD팀이 Smart RPA 도입을 진행하고 있다.

본사의 기준 가격 정책에 따른 관리 및 통제의 효율성을 위한 1차 도입 프로젝트가 근래 완료되었고, 온라인 품절 상품을 오프라인 상품으로 바로 대응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재고 통합관리 목적의 2차 프로젝트로 확대하기 위해 현재 내부 ERP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

SK오앤에스와 플래시드웨이브코리아의 도입 담당자는 “사람이 PC에서 수행했던 단순 반복 업무를 로봇이 24시간 대신할 수 있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아 효율성이 높은 것과 함께 회사 입장에서 인력 투입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또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 처리로 발생할 수 있는 휴먼 에러까지 방지하여 데이터 무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RPA 도입을 진행한 계기다. 이번 Smart RPA 도입으로 인해 업무 효율성이 증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스마트빌이 제공하고 있는 Smart RPA는 BOT 프로그램에 의한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가 가능하고 단순 반복 업무에 소요되는 업무시간을 80%이상 줄일 수 있으며, 도입 시 외산 솔루션 대비 최대 50%까지 도입비를 절감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이 매우 줄어들었고, 기존 업무 시스템의 수정 및 추가 개발 없이 간편 적용이 가능하여 도입장벽을 낮추었다.

비즈니스온은 Smart RPA를 포함해 전자계약을 비롯한 다양한 비대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디지털 뉴딜시대에 발맞추어 기업 고객이 필요로 하는 언택트 업무 구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비즈니스온, 전자계약 사용 기업 수 4만 돌파하며 언택트 업무 확산 기여

– 강력한 기업간 인증, 13년 간 무사고 이력이 증명하는 뛰어난 신뢰성과 안전성
– 글로핸즈 인수를 통한 B2B, B2C로 이어지는 풀라인업 구축

전자세금계산서 1위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서비스하는 스마트빌 전자계약(이하 스마트빌 싸인)의 기업 고객수가 4만을 돌파했다. 특히 기업간 전자계약의 경우 기업용 인증이 필수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의미 있는 숫자로, 근래 디지털 뉴딜 기조와 코로나19로 언택트 업무 도입에 앞장서는 기업들의 비대면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스마트빌 싸인은 B2B 전자계약에 특화된 서비스로 강력한 기업 인증이 가능해 신원 인증이 약하다는 비대면 전자계약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어 대·공기업에서 활발하게 사용해 왔다. 350만개 기업의 거래데이터를 관리하는 스마트빌의 보안 인프라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점도 계약 데이터 보관이 중요한 전자계약에서 주목할 만한 장점이다. 전자계약 서비스를 오픈한 2007년부터 현재까지 단 한 건의 보안 이슈가 발생하지 않았다. 특히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계약은 기존 클라우드에 중앙 저장되는 전자계약과 달리 체인에 분산 저장되기 때문에 해킹이 불가능해 종이계약보다 안전한 보관을 보증할 수 있다.

더불어, 근래 인수한 ‘글로싸인’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대체인증 라인업을 구축하며 고객군을 B2C, C2C까지 아우르며 전자계약 시장의 선두주자로 발 빠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국내 대표 메신저 앱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기업도 글로싸인의 전자계약 Open API를 통해 시스템에 손쉽게 연결할 수 있었고, 사내계약, 대량 전송, 링크 계약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뿐 아니라 그 동안 불필요하게 소모되던 계약과 유관한 비용을 약 80%를 절감할 수 있었으며, 비대면 업무의 확대로 유연한 근무 생태계 구축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업무 인식의 변화로 비대면 이슈가 활발해지며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전자계약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데, 전자계약 서비스의 본질은 ‘안정성’이라고 생각한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전자계약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스마트빌 싸인은 최근 더욱 강화된 기능을 제공하며 비대면 업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고객들의 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상시 첫 달 무료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전자계약에 관심이 있는 기업이라면 부담 없이 스마트빌 싸인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비즈니스온, 350만 고객사 대상 언택트 서비스 제공 확대

– 온라인 기반의 IT서비스 확대를 통한 비대면 업무 문화 조성

코로나19의 재확산 조짐이 보이며 기업들의 재택 및 유연 순환 근무 상시화에 따른 비대면 업무 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요구되고 있다. 근무지 변동이 잦아지며 업무의 효율이 저하되는 상황에서 체계적인 언택트 서비스 제공을 통한 온라인 인프라 구축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이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은 ‘스마트빌’을 사용하는 350만 고객사를 대상으로 언택트 업무를 가능케 하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웹에서 제공하여 업무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재무, 회계를 비롯해 비대면 영업이나 마케팅까지 폭넓게 사용 가능한 언택트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마트빌에서 제공되는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의 경우 담당자와 거래자간의 오프 업무를 최대한 배제하기 위해 국세청 또는 타사의 시스템을 이용한 매입매출 데이터까지 클라우드에서 원스톱으로 관리 가능한 오픈API와 오픈스크랩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또한 비대면 업무 구축의 핵심으로 꼽히는 전자계약 서비스 분야에서도 공인인증 기반을 넘어 블록체인 기반의 다양한 대체인증 수단을 제공하는 풀라인업을 갖추어, 어떤 업무 환경에서도 온라인으로 계약 업무를 볼 수 있다.

동사는 포털을 이용하는 수많은 고객사에 주요 대기업이 이용하는 연동구축형 서비스와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웹에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서비스들을 모아 플랫폼화 하기 위해 전면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자문서 유통 및 보관을 넘어 기업내 주요 업무를 언택트로 전환할 수 있는 IT서비스로 확대하고 오프라인 활동이 전면 중단된 영업∙마케팅 업무 지원을 위한 온라인기반의 B2B 타겟팅 광고서비스 제공을 통해 기업 내 업무 전반의 비대면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전자문서를 비롯해 스마트빌이 제공해온 다양한 서비스가 비대면 업무 필수 요소가 되어가면서 안정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스마트빌의 오랜 노하우와 보유 고객사, 방대한 데이터가 언택트 서비스 확산에 더욱 주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디지털 뉴딜을 앞세우는 정부의 정책과 비대면 체제의 장기화가 맞물리고, 간편인증의 대표 주자인 글로싸인 전자서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핸즈’를 인수하며 예열을 마친 만큼 비즈니스온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비즈니스온, KB손해보험 스마트빌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도입

– 보험 시장까지 전자세금계산서 점유율 확대

국내 최대 고객기반과 지점망을 갖춘 KB손해보험이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의 스마트빌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번 KB손해보험의 스마트빌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도입은 비즈니스온이 주요 고객사인 국내 대기업과 ERP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연동 구축 방식으로 제공해 온 서비스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기술 우위에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KB손해보험은 올 6월 스마트빌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도입을 확정하여 현재 비즈니스온과 ERP연동구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체적인 시스템 개선 및 스마트빌 서비스 도입을 통해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즈니스온과의 프로젝트를 통해KB손해보험은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실시간 조회 및 보관, 국세청 전송까지 모든 과정들을 자사 프로그램 안에서 손쉽게 구현할 수 있게 되었으며, 다양한 곳에서 발급되던 전자세금계산서들의 매출매입통합 기능을 제공받아 자사 ERP내에서 확인, 관리하여 업무시간 단축, 절차의 단순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프로세스 구현, 기업간 거래의 안전성과 투명성 제공 등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1000대 기업 기준 약 40%의 점유율로 기업간의 전자세금계산서 분야 1위 서비스로 자리매김한 스마트빌은 약 1500여회에 이르는 고객사 ERP 연동 노하우를 가진 전문인력들을 보유하고 있다. 국세청 변경사항의 빠른 반영, 데이터 적합성 검증을 비롯해 오류지원 등의 유지보수 서비스가 우수하며, 직영 고객센터의 운영으로 빠른 피드백이 가능하다는 것도 강점이다.

“스마트빌의 DTIM [Digital Tax Invoice Integrated Management] 서비스는 전자세금계산서 매출매입통합관리 서비스로 다양한 거래처에서 발행한 세금계산서를 통합하여 자체 ERP 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홈텍스에 가지 않아도 발행된 모든 전자계산서를 쉽고 간편하게 확인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연동고객 위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있지만 웹 고객을 위해 스마트빌 포탈에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다. 스마트빌의 전문성과 신뢰성, 안정성 등 당사의 특장점이 이번 KB손해보험이 자사의 서비스를 도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라고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전했다.

비즈니스온은 최근 전자계약 서비스업체 ‘글로핸즈’를 인수했으며, 기존에 제공하던 전자계약과의 시너지를 통해 공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데이터분석 제공 및 리스크 관리 스마트 MI, 로봇 자동화 스마트 RPA와 더불어 기업에 꼭 필요한 전자문서 서비스 분야를 다양하게 제공 중이다.

비즈니스온 2분기 실적공시

– 비즈니스온, 2분기 매출 44.5억으로 전분기 대비 38% ↑

전자문서 유통 및 보관서비스를 제공하며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1위 브랜드인 스마트빌을 운영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 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이 올해 2분기 매출액 45억원, 영업이익 15억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 1분기 대비 매출은 37.9%, 영업이익은 8.3% 대폭 증가한 수치이다. 전년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한 2019년 2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더 성장하였고 영업이익은 임직원 인센티브가 증가했음에도 비슷한 수준을 달성했다.

1분기 대비 2분기 실적이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위축됐던 대면 영업이 다시 활성화되면서 스마트 MI부문의 매출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또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량이 꾸준히 늘고 있고, 전자계약 서비스 수요 확대와 광고 매출의 견조한 상승세도 실적 증가의 촉매제가 됐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 MI 사업은 신규 고객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등 서비스 매출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회사는 사업확장을 위하여 신규 사업을 추진 중이고, 방대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매출이 증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작년말 대비 주가가 상승하면서 2019년 발행한 CB(전환사채)와 BW(신주인수권부사채)의 평가에 따른 손실이 반영되어 전기 대비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감소했다. 이는 장부상의 수치일 뿐, 실제 현금의 유출은 없고 사업의 실적과도 무관하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한편, 비즈니스온은 비대면 솔루션이 보편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지난 7월 전자계약 업체 글로핸즈를 인수하면서 시장 선점을 위해 발빠르게 대응하는 등, 사업의 시너지를 위한 M&A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비즈니스온, 글로핸즈 인수로 전자서명 서비스 확대

– 다양한 대체 인증 제공으로 확대되는 전자계약 시장 선점
– 대기업 위주에서 중소기업부터 소상공인, 개인까지 쉽게 이용 가능

국내 전자문서 유통시장의 선두 기업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이하 비즈니스온)이 라인업 확대를 위해 지난 21일 ‘글로싸인’브랜드로 유명한 전자계약 플랫폼 스타트업 회사인 글로핸즈의 경영권을 포함한 지분 인수를 발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가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서면계약 보다 적은 인력으로 보안은 강화하면서 비용과 시간은 80% 가까이 절감할 수 있고, 프로세스 간소화를 통해 업무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는 전자계약 서비스가 최근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게다가 기업간 거래를 넘어서, 개인들의 계약에서도 전자계약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또한, 디지털뉴딜을 앞세우는 정부의 정책과 맞물려 계약서로 인식되지 않았던 각종 동의서와 확인서, 서약서 등 다양한 영역으로 전자계약 활용 범위가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전자서명 시장의 규모는 빠르게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공인인증부터 블록체인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인증 수단을 기반으로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은 이번 인수를 통해 모바일 접근성과 간편인증까지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고객들은 자체 구축부터 ERP연동, 웹사이트 로그인 만으로 사용할 수 있는 SaaS 방식, 별도의 가입이 필요없는 모바일 계약 등 계약의 종류나 기업의 규모에 상관없이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전자계약 서비스는 대기업이 이용하기에 편리한 하도급, 구매와 같은 계약에 이용되는 공인인증서 기반의 방식과, 인사∙노무 등의 사내계약에 주로 활용되는 블록체인 플랫폼 방식인데 비해, 글로싸인을 통해 모바일 기반의 간편 서명과 더불어 오픈API 제공이 가능해지면서 기존B2B영역에서 B2C영역까지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되는 업무시스템과의 연계로 서비스 확장이 기대된다.

동사가 제공하는 전자계약 서비스와 글로핸즈의 전자계약을 동시에 제공하게 되면서 고객사의 다양한 시스템 환경과 요구사항, 계약서의 종류와 인증 수단에 구애받지 않고 완벽하게 대응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 시장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전자계약의 매출증대와 더불어 웹고객도 증대되어 전자서명 시장의 선제적인 위치에 설 것이라는 전망이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전자계약 서비스의 풀라인업 확보를 통해,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간 전자계약 도입 장벽까지 낮춰 시장의 저변확대를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말하며 “양사간 확보된 고객사에 다양한 전자문서 서비스 제공을 통한 시너지로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지능형 소프트웨어 및 다양한 B2B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은 전자서명 기술 선진화에 앞장서 편의성 높은 서명∙인증방식 제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전자문서 유통 서비스 1등 기업의 자리를 굳건히 하기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