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글로싸인 통해 강남구 ‘종이없는 행정서비스’에 중추적 역할

– 비대면 민원 신청서 제출로 주민체감형 편의서비스 제공 계획

주식회사 글로싸인(대표 이진일)이 자사의 전자계약 서비스를 통해 강남구(구청장 정순균)의 ‘종이없는 스마트 행정서비스’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글로싸인은 카카오톡 또는 이메일을 통해 비대면으로 손쉽게 상대방의 서명을 받을 수 있는 스마트 전자계약 서비스이다. 뿐만 아니라 한 번에 1,000건의 계약 전송이 가능한 ‘대량전송’ , URL링크 공유로 서명을 수집할 수 있는 ‘링크계약’ , 국내 최다 전자계약 API/SDK제공 등 타 전자계약 업체와의 차별 기능을 내세우면서 최근 기업/지자체/공공기관 등의 도입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이번 강남구가 선보일 ‘종이없는 스마트 행정서비스’에 활용될 핵심 기능은 글로싸인의 ‘링크계약’서비스이다. ‘링크계약’은 생성된 URL주소 공유만으로 불특정다수의 전자서명 수집이 가능한 기능으로 각 종 동의서와 신청서, 탄원서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강남구는 전자민원 접수에 이 서비스를 도입하고, 모바일 앱 ‘더강남’에서 비대면으로 민원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하여 민원인의 편의를 보장할 계획이다.

강남구청 윤종민 스마트도시 과장은 “민원서비스 제공에 앞서 한 달간 준비과정을 거칠 예정”이라며 “환경친화적인 페이퍼리스 행정서비스 확대로 행정 혁신은 물론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호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글로싸인 이진일 대표는 “글로싸인의 핵심 기능인 ‘링크계약’이 지자체 최초로 활용되어 자랑스럽다.”며, “이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많은 지차체/공공기관/기업 등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비대면으로 서명을 수집할 수 있도록 서비스 안정화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글로싸인은 지난 8월, 전자세금계산서 업계 1위인 비즈니스온이 전자서명 서비스 확대를 위해 인수한 전자계약 업체로 카카오,이베이, 나이스플러스 등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전자서명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성남도시개발공사 등 공기업의 서비스 도입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비즈니스온 자회사 플랜잇, 데이터바우처사업 통해 중소기업 데이터 저변 확대

최근 인수한 플랜잇도 데이터바우처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B2B 전자세금계산서 점유율 1위 브랜드 스마트빌을 필두로 다양한 기업용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최근 데이터 사업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 데이터 분석 시각화까지 영역을 확대하며 회사의 핵심 성장 동력이 추진력을 얻고 있다.

동사는 근래 인수한 플랜잇과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의 설계, 수집, 가공, 분석부터 시각화에 이르는 빅데이터 사업의 전 영역을 아우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 받고 있으며, 양사의 데이터 분석과 기획 역량이 합쳐져 고도화 된 분석 솔루션으로 제공이 가능한 점도 시장에서 주목을 받는 이유라고 분석했다.

또한 플랜잇은 21년 데이터바우처사업 공급기업에 선정되어 양질의 데이터 저변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플랜잇은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에 특히 강점을 보여오며 삼성전자, SK텔레콤 등의 주요 대기업이 서비스를 사용하며 경쟁력을 확보해 왔는데, 이번 데이터바우처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벤처기업, 소상공인까지 확대 제공이 가능해졌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시행하는 이번 데이터바우처지원 사업은 선정시 최대 7,000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제공되는 만큼 플랜잇의 강력한 데이터분석과 매출매입 예측 서비스등을 이용해 그 동안 주요 대기업이 사용하는 수준의 데이터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데이터바우처지원 사업에 대한 수요기업 지원은 4월 16일 18시 마감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 플랜잇의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선정이 수많은 기업 고객에게 비용 부담 없이 데이터 서비스를 받아보고 활용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 향후 중소기업들의 비즈니스를 고도화 하고, 데이터 활용을 통해 기업의 효율성과 수익성이 모두 개선 되는데 기여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온, 2020년 매출액 17.6% 증가

B2B 플랫폼 전문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은 2020년 매출 184억에 영업이익 55억을 달성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은 17.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1.6% 감소한 수치이다.

비즈니스온은 본연의 매출의 성장과 더불어 종속회사 편입으로 인한 매출이 더해지면서 매출증가폭이 커졌고 영업이익은 신규사업 강화를 위한 인력확대와 M&A과정에서 발생된 비용을 포함한 일회성 비용 증가로 인해 감소하였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3분기까지 인식된 파생상품평가손실 반영되며 감소하였는데 이는 영업외적인 사항으로 실제 현금유출을 초래하지는 않는 사항으로, 지난 4분기 신주인수권 및 전환권 행사와 동시에 해당 내용의 인식은 중단되었다.

비즈니스온은 올해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년 공격적인 지분투자의 결실로 연결법인들의 실적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올해는 매출 증가뿐 아니라 수익성 개선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의 성장을 토대로 매출과 수익성 모두 레벨업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비즈니스온은 작년 전자계약 업체인 글로싸인,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플랜잇에 이어 올해 2월 재무세무 관련 솔루션 전문회사인 넛지 인수까지 공격적인 행보를 펼치며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

비즈니스온, 기술보증기금 제휴를 통한 중소기업 지원 사업 동참

– 기업의 기술력 보호를 위한 지식재산공제 사업 동참

B2B 전자세금계산서 점유율 1위 브랜드 스마트빌을 필두로 다양한 기업용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기술보증기금이 진행하는 ‘지식재산공제’ 사업 파트너쉽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술보증기금은 중소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 및 창업 자금을 지원 및 운용하고 있으며, 기술력이 뛰어난 유망한 중소기업의 기술력에 대해 보증을 서 중소기업이 원활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관리하는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으로 400만 기업고객과 함께 하는 B2B 플랫폼 스마트빌 회원사가 기술보증기금이 제공하는 지식재산공제사업에 적합하다고 판단, 동사와의 제휴를 통해 해당 사업을 널리 알리고 필요 기업들에게 추가적인 혜택도 제공 중이다.

지식재산공제에 가입하면 중소기업의 해외출원 및 국내외 지식재산 분쟁 등 지재권 관리 및 보호에 필요한 막대한 비용 부담 완화와 리스크 관리에 효과적이며, 추가적인 적립이자까지 받을 수 있고, 특히 스마트빌 회원사라면 스마트빌 무료 사용 바우처까지 지급되어 기업의 업무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스마트빌을 이용해주시는 고객사에게 기업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의 정보를 잘 선택해 전달하는 창구의 역할이 되면 좋겠다. 이미 수백개 이상의 스마트빌 고객이 지식재산공제에 가입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공공기관과 적극적으로 제휴를 확대, 기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는 비즈니스온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빌은 400만 기업고객사 기반 월 평균 160만 활성사업자가 활발하게 이용하는 B2B 업무 포털로서 비대면 업무 전환에 앞장서는 것과 함께 향후 다양한 파트너쉽 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비즈니스온, 넛지파트너스 인수로 ‘재무 택스 토탈 솔루션’ 확대 제공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1위 기업이자 B2B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이하 비즈니스온)이 증빙 관리 및 전표처리, 세무신고 솔루션(부가세/원천세) 분야 선도 업체인 ㈜넛지파트너즈 (이하 넛지)와 사업 제휴를 포함한 지분인수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인수 대금은 100억원(지분 80%)으로, 이번 인수합병으로 비즈니스온은 필수 업무인 전자세금계산서 업무에 더해 증빙관리, 전표처리와 같은 재무서비스부터 세무신고 업무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업무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통합재무관리 솔루션으로 제공이 가능해져 고객의 재무, 세무 업무가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그리고 이를 통해 동사의 핵심 사업인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와 비슷한 규모의 신규 수익원 창출이 기대된다.

넛지(http://www.nudgep.com/)는 전자증빙, 전표 생성을 통한 경비처리와 경비처리와 연계한 세무업무 자동화 솔루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은행연동 자금 입금 지급 및 외환업무를 처리하는 펌뱅킹 솔루션, 프로젝트 관리 및 고객관리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기업의 ERP시스템 연동을 통한 전자증빙, 전표 생성 및 세무신고 업무 자동화 서비스 분야는 전자세금계산서를 ERP에 연동하여 사용중인 대기업과 글로벌 IT기업들에 빠른 확장이 가능해져 고객의 편의성 확보와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한 영업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넛지사의 기술력이 동사가 전개해온 전자세금계산서, 매입매출통합관리, API 제공 등을 비롯한 다양한 솔루션 기능의 고도화에 기여하며 기술적 시너지를 낼 수 있어 M&A의 효과는 더 크게 나타날 전망이다.

비즈니스온은 20’년에도 주요 사업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전자계약 분야 기술 선도업체 ‘글로싸인’과 빅데이터 사업의 밸류체인 확대와 고도화를 위한 ‘플랜잇’ 인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으며, 올해도 이번 ‘넛지’ 인수와 같이 동사가 진행하는 주요 사업과 연계성이 높고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M&A를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 비즈니스온은 올해 인수 3사의 시너지와 더불어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도 동사의 올해 성과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퀀텀점프의 한 해 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빌싸인으로 근로계약 디지털 보편화에 앞장서는 비즈니스온

– 근로계약 시즌과 함께 찾아온 HR분야 비대면 업무 확대 기여

B2B 전자세금계산서 점유율 1위 스마트빌과 전자계약 스마트빌싸인을 제공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은 재택근무의 보편화로 연초에 주로 진행 되는 근로/연봉계약을 포함한 주요 사내계약 담당 인사분야에서도 전자계약에 대한 관심도가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비즈니스온은 2021년 새해가 시작된 지 2주만에 지난 4분기 도입문의 대비 50%를 상회하며, 전자계약에 대한 관심도가 급격히 늘었고 특히 최근 고객사의 관심사가 근로계약 관련 비대면 업무 확대에 집중 되어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빌싸인 전자계약은 사용 후 월말 기존 계약서 대조와 새 계약서 작성 등 준비를 위한 시간과 비용을 절반 이상, 대면으로 인해 소요되던 시간을 80% 이상 감소시키고 월 초 계약 완료 이후 계약서의 보관과 정리에 들어가는 인력 또한 대폭 감소시킬 수 있어 인사팀의 업무 부담을 현저하게 완화시킬 수 있다.

실례로 스마트빌싸인을 사용 하는 50인 이하의 고객사의 경우 기존 대면 시 짧게는 1시간, 길게는 하루 이상 소요되던 계약체결이 스마트빌 싸인을 통한 계약서의 작성 및 전달, 블록체인을 통한 체결과 완료 전송까지 총 20분도 걸리지 않았다.

동사가 보유한 고객사 중 30만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수요조사에 따르면 HR 분야에서 특히 도입의지가 강했으며, 전자계약 도입을 고려하는 주요 이유는 시간과 비용 절감, 담당자의 업무 효율성 확대, 계약의 보안 및 안전성 확보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스마트빌싸인은 근로계약과 사내계약용으로도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UX, UI를 수정하고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로 단 한 건의 보안 이슈도 발생하지 않은 완벽한 보안을 장점으로 순조롭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이 운영하는 스마트빌은 개인사업자부터 중견/중소기업, 국내 대기업을 넘어 글로벌 고객사까지 400만 기업이 선택한 브랜드로 B2B고객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온, “스마트빌싸인” 통해 사내계약 등 비대면 업무 활성화 기여

공공일자리의 전자근로계약 시스템 도입으로 근로계약도 비대면 바람
기업 대 기업, 기업 대 개인까지 비대면을 통한 보안, 편의성 상승

서울시에서 블록체인 기반 비대면 전자근로계약을 도입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기업들의 연말연초 주요 대면 업무였던 직원과의 근로계약을 포함한 사내 계약 역시 비대면 계약으로 빠르게 전환 되고 있다.

B2B 전자세금계산서 점유율 1위 ‘스마트빌’을 포함해 다양한 전자문서 서비스를 SaaS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은 전자계약 서비스 ‘스마트빌싸인’이 사내계약을 매우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어 비대면 인프라 구축이 화두로 떠오른 기업들의 업무 디지털 전환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빌싸인’은 공동인증서를 포함해 다양한 대체인증 방식으로 제공되어 기업의 도입장벽을 낮추고 유저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은 데이터 위변조 불가로 계약의 신뢰성을 증가시키고 개인정보보호가 매우 강력하다.

서면의 경우 훼손, 분실 등의 이유로 보존이나 증명이 어려운 반면에, 전자근로계약은 계약내용이 전자적인 형태로 남아있어 확인, 대조가 간편하며 보관 및 검색에도 용이 하다. 또한 예전 계약 조항 확인이나 경력증명서 발급 등을 위해 발생하는 시간과 인력 수요가 현저히 줄어들며 업무 효율면에서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동사는 공인인증서의 폐지 이전부터 인증 절차를 단순화한 전자서명 계약시스템을 제공해 오고 있었고, 기존의 기업용 전자계약은 구매나 영업관리 차원으로 대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던 것에 반해 근래에는 기업규모를 불문하고 근로계약서를 비롯한 주요 인사 업무에 필요한 사내계약을 위해 도입하는 형태가 많아지고 있으며, 이는 B2B(기업대기업) 개념에서 B2C(기업대개인), C2C(개인대개인)으로까지 확장, 앞으로 서약서나 확약서 등 활용 범위가 지속적으로 넓어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고 밝혔다.

동사는 ‘스마트빌싸인’을 기업의 ERP에 연계한 연동구축부터 웹을 비롯한 모바일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기업의 규모나 업무 성격에 상관없이 전자계약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제공하고 있으며, 사내계약이 많이 필요한 시기적 특성에 따라 빠른 도입을 원하는 기업들의 목소리에 발맞추어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비용부담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며 비대면 업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비즈니스온, 공인인증서 폐지에 다양한 대체인증 대안 제시

– 공인인증서 폐지로 각종 사설∙대체인증, 전자서명 시대 도래
– 기존 인증서와 대체인증, 간편인증 등 전자계약의 풀 라인업으로 스마트빌싸인 제공

전자서명법 개정으로 다가오는 10일부터 공인인증서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다양한 사설∙대체인증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인증 및 서명 시장의 활성화가 기대 되는 한편 오히려 사용자 입장에서 어떤 인증 방식을 사용 해야 하는지 선택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공인인증서 폐지 키워드가 IT업계의 주요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전자계약 서비스 ‘스마트빌싸인’은 기존의 인증서부터 블록체인 기반의 대체인증을 비롯하여 다양한 간편인증 등 전자서명 방식을 모두 제공 하고 있어 혼란 없이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또한 올해 인수한 글로싸인을 통해 모바일을 이용한 간편인증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웹에서 사용 가능한 SaaS(Soft as a Service)방식 뿐 아니라 오픈 API방식으로도 제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로 웹에서만 사용 가능한 간편인증 제공 서비스 업체와 달리 경쟁력을 인정받아 ‘카카오’를 비롯해 ‘유한양행’, ‘카페24’ 등 다양한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다.

동사는 스마트빌싸인 서비스를 통해 공동인증부터 블록체인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인증수단을 기반으로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 모바일 접근성과 간편인증까지 풀라인업을 구축/제공하여 시장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해 왔으며, 흔들림 없는 서비스 제공으로 기업의 만족을 이끌어 내어 현재 웹을 통해서만 약 70,000 이 넘는 사업자가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방식의 전자계약 서비스 (웹, API, 연동) 제공으로 비대면 업무 인프라 구축을 고심하고 있는 기업들의 도입 문턱을 낮추 었으며, 사업을 전개한 이래로 단 1건의 보안 이슈가 발생하지 않았을 정도로 보안에 뛰어나고, 기존 서면 계약 대비 비용과 시간을 약 8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이번 공인인증서 폐지로 인해 많은 기업들의 문의가 있었으나, 동사는 이전부터 전자계약 서비스의 풀라인업 확보를 통해 B2B 뿐만 아니라 B2C까지 모든 사용자가 원하는 인증방법을 제공해 왔기 때문에 혼란 없이 간편하게 사용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자서명 법 개정을 통한 인증방식의 확대는 더 많은 사람이 전자계약을 쉽고 친밀하게 사용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 기회를 통해 전자계약의 도입장벽을 낮추고 시장의 저변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능형 소프트웨어 및 다양한 B2B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은 연구개발에 꾸준히 투자하여 공인인증서 폐지 이후에도 보다 편의성 높고 안전한 서명. 인증방식 제공에 힘쓸 예정이며, 전자계약과 전자서명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혁신에 앞장설 예정이다.

비즈니스온,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전자계약 수주 확대

– 시간, 공간 제약 개선을 통한 비대면 업무 확산에 공헌
– 개인, 소상공인부터 대기업까지 클라우드, ERP 연동 사용으로 활용도는 무궁무진

코로나19로 인해 가속화된 온라인 업무 도입이 기업들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비대면 솔루션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전자계약 서비스 역시 기존 방식에 대한 익숙함과 법적인 이슈로 한 발 떨어져 추이를 지켜보던 기업들도 전자서명 개정법과 디지털 뉴딜 정책으로 인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은 기업들에게 다양한 비대면 업무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특히 전자계약 서비스인 스마트빌싸인의 사용 문의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계약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다양한 경쟁 솔루션이 출시되고 있지만, 공인인증서부터 블록체인 기반을 비롯한 다양한 대체인증 수단과 클라우드 사용부터 다양한 ERP에 대한 연동구축 사례, 오랜 운영기간을 통한 안정성이 동사 전자계약 서비스의 특징이다.

스마트빌싸인을 이용하는 고객사의 사례를 통해 전자계약 서비스가 업종별, 직군별로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보고 기업들의 도입에 대한 고민을 돕고자 한다.

대상㈜은 청정원, 종가집 등 유수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종합 식품 기업으로 구매를 비롯한 주요 현업 부서에서 구매계약 및 공사계약을 위해 전자계약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2011년부터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전자계약 시스템을 ERP에 연동하여 꾸준히 사용해 오고 있으며, 2019년 기준 약 6천건의 계약에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명과 날인 등의 계약 승인 절차가 간소화되면서 전반적인 소요 시간과 비용이 대폭 감소하였고, 업무의 편의성이 향상되어 직원의 만족도까지 높아졌다고 밝혔다.

또한, 오프라인 디자인파크와 온라인 한샘몰을 보유한 ㈜한샘의 경우 가구와 기기, 소품, 패브릭 등을 제공하는 토탈 홈 인테리어 기업으로 대리점 사업부, 리하우스제휴점 사업부에서 대리점 및 제휴점 계약에 활용하고 있으며, 2019년 기준 약 1만 6천 건 이상 사용하고 있다.
기존 업무 시스템인 ERP의 변경 없이 시스템에 연동하여 쉽게 도입할 수 있었으며, 서비스 사용을 통해 보관 및 관리에서 발생하던 시공간적 제약이 사라졌고 계약의 A부터 Z까지 소요되던 시간이 대폭 감소하여 계약자 간의 업무 효율성이 매우 높아졌다.

신선식품과 음료, 친환경식품을 유통하는 종합식품기업 풀무원의 경우는 영업지원팀에서 가맹점 및 대리점 계약 시 전자계약을 활용하고 있으며, 2019년 기준 약 4천 건을 전자계약으로 활용하였다.
기존 서면 계약으로 진행 시 비효율적으로 오래 소요되던 시간과 계약 관련 서류 보관이나 관리 등의 개선과 절차 간소화 및 편의성 향상을 위해 전자계약을 도입하였으며, 계약서의 이동 등에 낭비되던 시간과 등기 및 보관, 관리에서 오는 비용 절감 효과가 뚜렷하게 향상되었다.

그 동안 안정적으로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해온 동사는 글로벌 및 대기업이 주로 고려하는 ERP연동구축에 대한 무수한 경험과 자회사인 글로싸인이 제공하는 오픈 API제공, 중소기업부터 소상공인, 개인까지 아우를 수 있는 클라우드를 통한 전자계약까지 제공하며 B2B에서 B2C를 아우르는 풀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 비대면 업무 시장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 된다.

비즈니스온은 ”동사는 한 발 빠른 대비로 전자문서 업계를 선도해 왔으며, 앞으로 국내 전자계약 시장은 계속 확장될 것이다. 업무 혁신의 바람을 타고 그동안 한 발 뒤에서 지켜보던 기업들이 자신의 환경에 따른 ERP 연동구축, 혹은 SaaS 방식의 전자계약에 익숙해져 가면서 기업에서 개인까지 다양한 범주에서 활용될 것이다. 이러한 기류를 타고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끝.

비즈니스온, 플랜잇파트너스 인수 계약으로 빅데이터 사업 청신호

비즈니스온(138580)은 지난 3일 데이터분석 전문업체인 플랜잇파트너스(이하 ‘플랜잇’)와의 MOU에 이어 지분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에 공시했다. 회사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빅데이터 사업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지난 MOU에서 밝혔듯이 지분인수 규모는 270억으로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게 되며, 플랜잇 대표이사를 포함한 핵심인력이 비즈니스온의 주식 100억을 다시 매입하게 되는 형태이다.

플랜잇 경영진의 비즈니스온 자사주 취득의 목적은 양사간 협력을 통해 경영성과를 극대화하려는 책임경영 의지의 표명이다. 본계약에 따르면 플랜잇은 비즈니스온 주식을 최소 2년간 매각하지 않을 예정이며, 이로 인해 시장이 우려하는 오버행 이슈는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플랜잇은 기업 데이터의 설계, 수집, 가공, 분석, 시각화 전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특히 분석과 시각화 부분에서 강점이 있다. 삼성전자, SK텔레콤 등 대기업 포함 상당 수의 고객이 플랜잇의 서비스를 이용할 만큼 이미 시장 경쟁력이 확보된 회사이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본 계약으로 빅데이터 사업 전 영역을 아우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양사의 데이터 분석, 기획 역량이 합쳐져 고도화된 분석 솔루션을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이를 통해 2021년부터는 회사가 퀀텀점프하는 원년이 될 것” 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회사 경영진은 전자계약을 포함한 전자문서 사업의 확대, 빅데이터 분석 사업의 고도화, 기존 전자문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웹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실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최근 비즈니스온은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전자문서 분야에서는 글로싸인, 빅데이터 분석 사업에서는 플랜잇을 인수하는 등 전략적인 M&A 행보를 펼치고 있으며, 성장전략 달성을 위하여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M&A를 확대해 나갈 의지를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