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21 영업익 90억 사상 최대실적, 올해 기대감 더 높아.

– 매출 335 억원, 전년비 82% ↑ / 영업익 90 억, 전년비 64% ↑
– 자회사 시너지 본격 궤도에 올라, 안정적인 성장세 틀을 깬 퀀텀점프의 해로 거듭나

기업용 SaaS 플랫폼을 선도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이 2021년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184 억 대비 82% 증가한 335 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90 억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4%, 당기순이익의 경우 63 억으로 106% 증가하며, 이익의 폭도 매우 큰 폭으로 성장했다.

비즈니스온은 역대 최대의 매출 성장과 더불어 영업이익도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고성장의 배경에는, 재무통합서비스를 비롯해 전자계약, 데이터, 플랫폼 사업까지 모든 사업부의 탄탄한 성장이 토대가 되었다. 비즈니스온이 인수한 모든 회사들은 각자의 실적 성장에 더해, 비즈니스온의 방대한 고객기반을 활용한 영업 시너지와 솔루션 융합을 통한 기술 시너지를 통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미래 신규 성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M&A타겟 검토와 같은 일회성 비용이나 신규 인력 확충을 위한 대폭적인 투자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매출 창출이 가능한 SaaS형 서비스에 보다 집중하여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모두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회사 관계자는 “B2B SaaS솔루션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았다. 연초부터 비즈니스온 및 인수 기업들의 SaaS 서비스 매출이 증가 추세에 있어서, 해당 분야에서의 실적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자계약 전문기업인 글로싸인과 최근 인수한 통합인력관리 솔루션 1위인 시프티의 경우, 비교적 사업 초기 단계에 있음에도 월 이용 실적이 매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어 올해 실적 전망은 더욱 밝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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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선도 SaaS기반 인사관리 솔루션 시프티 인수

재무 영역 넘어 인사관리 영역까지 기업용 SaaS 솔루션 라인업 확대
인수가 280억원, 역대 최대 규모의 인수로 공격적인 M&A 행보 지속

기업용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선도 업체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통합인력관리 SaaS 솔루션 1위 업체인 시프티를 인수한다고 2월 4일 발표했다. 이는 시프티의 지분 66.7%를 280억원에 인수하는 거래로 비즈니스온 역대 최대 규모의 인수이다.

비즈니스온은 최근에 글로싸인(전자서명), 플랜잇(데이터 분석/시각화), 넛지(재무솔루션)를 연달아 인수하였으며, 비즈니스온과 피인수 기업들 간의 유기적인 협업으로 교차 판매 확대와 솔루션 개선을 통해 인수의 시너지를 단 기간 내에 실현해 왔다. 그 결과, `21년에는 비즈니스온 뿐만 아니라 모든 피인수 기업들을 빠르게 성장시키면서, 비즈니스온은 기업 인수 후 시너지 창출을 통한 빠른 성장 달성이라는 성공 공식을 이미 시장에 입증해 왔다. 그리고, 이번 시프티 인수를 통해서 다시 한번 시너지 창출을 통한 빠른 성장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프티는 SK네트웍스, 미래에셋, 롯데쇼핑, 현대오일뱅크 등의 대기업과 카카오, 쿠팡, 토스, 배달의민족 등 빅테크 기업들을 포함한 15만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는 명실상부 1위의 통합인력관리 솔루션 제공 기업이다. 또한, 매년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쟁 업체와 달리 단 기간 내에 이미 안정적인 수익 구조까지 확보한 매우 이상적인 스타트업으로 평가받는다.

재택 근무 확산, 다양한 유연 근무의 확대 및 주 52시간 근무 제도의 의무화 등으로 인해서 매출과 신규 고객은 향후에도 아주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즈니스온은 이번 시프티 인수를 통해 기업용 SaaS 솔루션을 재무 영역에서 인사관리 영역으로까지 확대함으로써, 400만의 비즈니스온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교차 판매의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비즈니스온의 기술과 역량을 접목하여, 시프티의 기존 솔루션을 전자계약, 급여 정산, 원천세 신고 등 다양한 기능들로 확장함으로써, 기존의 인사관리 솔루션들과는 차별화되는 종합 인사관리 솔루션으로 진화해 나가면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도 비즈니스온은 빠른 성장세에 날개를 달기 위해, 시너지 창출 극대화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M&A를 통한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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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고액 현금배당을 통해 지속적인 주주환원정책 실천

배당금 33% 상향, 상시자사주 매입

연말이 다가오면서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선도 기업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지난 11월 실시한 무상증자에 이어 현금배당 내용을 13일 공시했다.

비즈니스온은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현금배당을 결의했으며, 배당금액 역시 전년도 33.6억에서 33% 상향한 44.8억을 지급하는 것으로 공시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를 비롯한 대내외 이슈에도 불구하고 스마트빌을 필두로 전자계약, 빅데이터 등 전 사업부의 매출 및 이익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동사에 관심을 갖고 함께해 온 주주분들께 고액 현금배당 내용을 공시하고, 상시 자사주 매입이라는 강력하고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실천하고 있다. 다가올 새해에도 다양한 성장 전략을 펼쳐 나갈 계획을 갖고 있으며, 더불어 회사의 성장을 위한 기업의 전략적 인수/합병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최근 3분기 실적 발표와 무상증자를 발표했다.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한 82억을 기록, 역대 3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24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52% 증가한 16억을 달성했다. 3분기까지의 누적 당기순이익은 61억으로 전년 대비 279% 상승했다. 동사는 매년 높은 배당성향을 유지하고 상시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친화 정책을 펼쳐왔으며, 올해에도 배당금을 올리며 향후 기대감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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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재무/택스 솔루션 대기업 넘어 외국계, 중견기업 확장세 이어져.

늘어나는 SAP ERP기반 차세대 시스템 구축 수요

기업의 디지털전환에 앞장서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스마트빌이 최근 SAP ERP기반 기업들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 수요와 맞물려 수주물량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동사는 올해 들어 매분기 실적을 경신하며 전 사업부가 역대급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도 현대엘리베이터, 돌코리아, 아이아컴바인드(젠틀몬스터) 등을 고객사로 수주하여, 그동안 재무/택스 토탈 솔루션의 주요 고객이었던 대기업을 포함해 외국계, 중견기업으로도 수요가 점차 확대되며 성장세에 기여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이 보유한 B2B 전자세금계산계산서 1위 브랜드 스마트빌은 누적 가입 사업자 450만을 넘어섰으며, 국내 매출순위 1,000위권내의 기업 약 40%에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전년도 넛지 인수를 통해 전자 증빙, 전표 처리, 부가세/원천세 신고 및 펌뱅킹 등의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재무/택스 토탈솔루션으로 서비스 제공 영역을 확장하여, 올 전반기 현대자동차 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이노션에 구독 서비스 개념의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하는 17억원 규모에 달하는 대형 계약을 체결 했고, 최근 SAP ERP를 사용하는 대기업을 넘어 외국계, 중견/중소기업까지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동사의 재무통합솔루션은 국세청 홈택스 발행/대사/신고지원 e-Tax, 전자증빙 기반 e-Accounting, 엑셀을 통합 연결회계 Consolidation, 은행업무 솔루션FirmBanking 등을 제공하며 프로세스 표준화 및 효율성 강화를 메인으로 내부 시스템과 홈택스, 외부 ERP등을 연결해 구축, 기업에서 필요한 요소를 조합하여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19일부터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의거 임금명세서 발급 의무화 조항이 신설되면서 모든 근로자에게 반드시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임금명세서를 발송해야 하며, 위반시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정부지침과 법률의 변화 뿐 아니라, 업무의 디지털 전환은 기업의 필수 요소로 자리잡았다. 이에 동사의 재무통합솔루션에서 제공하는 전자 증빙, 회계 전표처리와 같은 다양한 기능들이 기업과 근로자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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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3분기 실적 서비스 전 부문 가파른 성장세

– 매출 82.5억원, 전년비 94% ↑/ 영업익 24.6억, 전년비 83% ↑
– 스마트빌, 빅데이터, e컨트랙트, 비즈니스플랫폼 전 서비스 영역에서 대폭 성장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한 82.5억을 기록하며 역대 3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4.6 억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3%, 당기순이익의 경우 16억으로 전년 동기 52% 증가했고 3분기까지의 누적 당기순이익은 61.4억으로 전년 대비 279% 상승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1,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최대 실적을 달성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스마트빌 서비스의 경우, 작년 피인수한 넛지와의 시너지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며 38억으로 전년 동기대비 41.6% 상승, 3분기까지의 누적 실적은 117억을 달성하며 47% 증가했다. 견조한 매출과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해온 전자세금계산서 구축 사업이 전자 증빙 및 부가세 등을 접목한 재무통합 솔루션으로 확대 제공되면서 구축비와 서비스비용, 유지보수비용까지 모두 성장하며 매출 확장으로 연결됐다. 지난 5월 현대오토에버로부터 17억원의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고, 글로벌ERP인 SAP를 사용하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과 외국계 기업들의 수요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4분기 실적도 매우 기대감이 높다. 지속적인 서비스 비용과 유지보수 비용이 발생하는 사업인만큼 시간이 지날수록 매출과 영업이익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특히 빅데이터 서비스는 33억으로 전년 3분기 13억에서 156% 성장했고, 누적실적으로도 27.5억에서 105.7 억으로 무려 세배이상 성장했다.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실시간 분석서비스에서 플랜잇 인수를 통해 고도화된 분석과 데이터 시각화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되면서 마케팅, 영업에서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넘어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돕는 데이터까지 영역을 넓히며 고객군이 확대되었고, 이를 통해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 또한 기존 고객 대상으로도 데이터 서비스의 고도화로 매출이 지속 성장했다.

e컨트랙트 서비스는 B2B영역에서 오랫동안 사용해오던 공동인증서 기반 전자계약과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전자계약, 전자서명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다양한 간편인증까지 모두 성장세를 이어 나가며 분기 매출은 1.2억에서 8.4억으로 6배넘게 성장했고, 누적 매출도 17.9억을 달성하며 2배이상 성장했다. 대기업과 글로벌기업들의 B2B 전자계약 구축 수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사용자와 서비스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우월한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싸인 인수를 통해 전자계약 플랫폼 및 API 기술을 확보하게 됨에 따라, 고객의 전자계약 사용에 대한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며 솔루션의 다양성, 편리성, 안정성 면에서 모두 경쟁 우위를 확고히 갖추었다.

특히 글로싸인의 경우, 검증된 기술력을 통해 인수 시너지가 극대화되면서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하며 급성장하고 있다. 카카오 그룹의 B2B 협력업체 전자계약을 관리하는 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IT 대기업 및 스타트업 회사들의 선택을 받고 있으며, 최근 강남구청 민원신청 양식에 도입되어 공공부문에서도 솔루션의 안정성을 인정받는 등 여러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앞으로 더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

비즈니스플랫폼 서비스는 온라인 광고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제휴서비스들을 기반으로 전년동기대비 약 84% 성장했으며, 누적 매출은 4.3억에서 7.7억으로 78% 성장했다. 동사가 보유한 400만 누적 고객사와 온라인 트래픽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최근 런칭한 기업용 필수 서비스 플랫폼인 ‘파트너스’ 서비스의 경우 제휴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향후 성장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동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5일까지 보유 시 1주당 신주 1주가 배정되는 무상증자를 발표했다. 신주배정기준일은 2021년 11월 17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12월0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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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내년 기대감 높아져

– 매출 82.5억원, 전년비 94% ↑ / 영업익 24.6억, 전년비 83% ↑
– 안정적인 성장세 틀을 깨고 퀀텀점프 하는 한해로 거듭나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이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한 82.5억을 기록하며 역대 3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4.6 억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3%, 당기순이익의 경우 16억으로 전년 동기 52% 증가했고 3분기까지의 누적 당기순이익은 61.4억으로 전년 대비 279% 상승하며 배당금 상향 기대감도 높아졌다.

동사의 1~3분기 누적 총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9% 증가한 249억,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73% 늘어난 71.9억을 기록했다.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1, 2분기에 이어 올해 3분기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여 누적 매출액 역시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안정적인 성장세를 넘어 사상 최대 실적을 갱신하고 있는 배경을 살펴보면, 작년부터 이어진 다양한 M&A가 사업부별 솔루션의 확장성을 높이며 매출, 수익에 기여했다. 또한, 비즈니스온이 보유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영업/마케팅 시너지도 본격적으로 나타났고 특히 재무통합솔루션, 전자계약 등의 주요 서비스들이 기업의 디지털 업무 구축 바람과 맞물려 수요가 급증하면서 실적으로 연결되었다. 올 4분기도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이어지며 퀀텀점프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성장세는 내년에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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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그룹사, 대기업에 부는 전자계약 바람으로 성장세 지속

– 동원그룹, 삼양사, SK바이오사이언스 등 연달아 그룹사 프로젝트 진행
– 최근 무상증자 발표,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17일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앞장서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이 제공하고 있는 대표적 언택트 솔루션인 전자계약이 그룹사, 대기업을 중심으로 빠르게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

작년 롯데BP화학을 비롯해, 에쓰오일 자체 구축, 올해 들어 전자서명과 연관된 다양한 DID프로젝트와 삼양사, 동원그룹, SK바이오사이언스 등의 대기업으로 전자계약 도입이 계속 이어지며 올해 가장 큰 성장폭을 가져갈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사례로는 기간시스템으로 SAP ERP를 사용중인 굴지의 F&B 기업 동원그룹이 작년 동원산업을 시작으로 올해 동원F&B가 전자계약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여 식품 및 식자재 유통 관련 부서에서 발생되는 연간 9만건 이상의 계약서 외에 거래내역서, 거래명세서 등을 전자계약시스템을 통해 처리하게 되어 비용 절감과 더불어 비대면 업무 전환에도 기여하였다.

특히 글로벌 ERP시스템인 SAP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전자계약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들이 연이어 진행되고 있는데, 동일 시스템을 사용하는 그룹사의 경우 계열사 도입이 전체 그룹사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고, 솔루션의 특성상 일회성 구축비용 발생과 더불어 계약의 사용에 따른 지속적인 서비스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기존 고객의 전자계약 서비스 고도화와 함께 유지보수 역시 연결되어 매우 확장성이 높은 서비스로 자리매김 중이다.

한편, 비즈니스온은 무상증자를 11월 1일 공시하고, 15일까지 주식을 보유할 경우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받게 된다. (신주배정 기준일은 11월 17일) 디지털업무전환에 대한 수요가 그 어느때보다 높은 만큼, 400만 고객사를 보유한 스마트빌 포털을 통해 전자계약 도입 문의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SAP를 사용하는 중견이상의 대형 고객사의 문의도 계속 이어지고 있어 전자계약 분야는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가파를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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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신수종 사업 성장으로 하반기 실적 기대감 높여

– 1, 2분기 모두 역대 최고 실적 갱신/ 사업부별 고성장 전망 .
– 이달 1일 주주가치 제고 위한 무상증자 실시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앞장서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지난 1일 무상증자에 이어 전년부터 이어온 신수종 사업 모두 기대이상의 수확을 거두고 있어 하반기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이미 지난해부터 지속된 M&A가 본격 시너지를 나타내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관계자는 “실적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동사의 호감도 상승과 신규투자자 관심도가 높아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주식 유통 물량수가 적어 신규 투자유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감안하여 좀더 많은 투자자에게 투자의 기회를 균등하게 드릴 수 있도록 무상증자를 결의하여 유통물량을 늘리게 되었다. 3분기에도 전사업부가 고르게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어 하반기 실적 역시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역대 최대폭의 성장을 달성하는 퀀텀점프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사의 주요 사업영역을 살펴보면,

재무/택스 사업 영역에서는, 넛지파트너즈의 인수를 통해서, 핵심 사업인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넘어서, 인접 영역인 디지털 증빙 관리 및 세무 신고, 펌뱅킹, 연결 회계 들을 포함하는 토탈 솔루션 사업으로 성공적으로 확장했다. 올 전반기 현대자동차 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이노션에 17억 규모의 재무통합솔루션 수주를 비롯해, 비즈니스온의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에게 교차판매의 시너지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주요 대형 SAP사용 고객과 외국계 기업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어, 성장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대표적 비대면 솔루션인 전자계약 사업 분야는, 글로싸인 인수로 시스템 제공 방식과 인증/서명 방식의 풀라인업을 보유하며 다양한 고객사의 세밀한 니즈에 부합하게 되었고 의미 있는 수주가 이어지며 시너지가 나타나고 있다. 글로싸인의 API는 카카오 그룹을 비롯해 IT 대기업 및 스타트업 회사들의 선택을 받고 있으며, 최근 강남구청 민원신청 양식에도 도입되며 플랫폼 매출이 매우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더불어 스마트빌싸인도 최근 전자계약 도입과 고도화 바람이 불고 있는 대기업에 연동구축으로 이미 삼양사, 동원그룹을 비롯해 대기업 바이오계열사 도 최근 수주를 마무리하며 하반기 기대감을 높였다.

그 동안 성장 동력의 발판이 되었던 빅데이터 사업은 국내 빅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1위 업체인 플랫인을 인수함으로써, 기존의 데이터 소싱, 정제, 분석 역량에 더해서 빅데이터 시각화로까지 확대하며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고, 분석 서비스를 영업/마케팅 영역에서 재무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을 확대해 가며 전체 매출 중 30% 수준으로까지 성장하며 역시 최대실적을 예고했다.

한편 동사는 11월 1일 주식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공시하며, 주주가치 제고와 유통 가능 주식수가 확대되었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오늘 17일이며 보통주 신주 11117만 9723주가 발행된다.

비즈니스온 국내 B2B세금계산서 거래 1위의 트래픽을 보유한 스마트빌 포털을 중심으로 인접영역인 재무/택스 토탈 솔루션과, 비대면 업무 전환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전자계약, 데이터 시각화부터 분석까지 이어지는 빅데이터 사업, 대량의 트래픽을 통한 온라인광고를 포함한 플랫폼 사업까지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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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무상증자 공시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앞장서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무상증자를 결의했다고 11월 1일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신주 11,179,723주가 발행된다. 신주배정기준일은 2021년 11월17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12월06일이다. 무상증자 재원으로는 주식발행 초과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에 앞장서고 유통 가능 주식수 확대를 위해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지난해부터 지속된 M&A가 본격 시너지를 나타내며 올해 1, 2분기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고 3분기에도 전사업부가 고르게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어 하반기 실적 역시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역대 최대폭의 성장을 달성하는 퀀텀점프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즈니스온 전자세금계산서를 통한 국내 B2B금융 거래 1위의 트래픽을 보유한 스마트빌 포털을 통해 재무, 택스 영역까지 확대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비대면 업무 전환으로 최근 수요가 급증한 전자계약 사업과 데이터 시각화부터 분석까지 이어지는 빅데이터 사업, 대량의 트래픽을 통한 온라인광고를 포함한 플랫폼 사업까지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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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재무/택스 토탈솔루션 통한 기업고민 해결 제시

– 세제개편 등 이슈에도 재무통합솔루션 통한 안전 관리 가능
– 최근 5년 법인세 세액공제 신고법인 수 지속 증가, 이후 재무통합솔루션의 꾸준한 수요 전망

국세청이 발표한 2021년 국세 통계 제3차 수시 공개 자료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누계체납액 세목은 부가가치세(36.6%), 소득세(30.1%), 양도소득세(16.3%), 법인세(11.7%) 순으로 다수의 기업들이 세금과 관련해 정확하게 인지 못하거나, 또는 세액공제를 위한 방편을 찾는데 애쓰고 있다.

기업들의 재무관리가 더욱 중요해지는 가운데 업무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에 앞장서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ERP를 사용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재무통합솔루션을 해결책으로 제시하며, 사업자의 민감한 재무회계 영역에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재무데이터를 통합하여 관리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이미 올 전반기 현대자동차 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이노션 수주를 비롯해, 다양한 업종의 대기업들에게 제공해 오고 있으며, 최근 들어 외국계 기업들의 도입도 활발히 늘어나고 있다.

이는 비즈니스온이 전자세금계산서 영역에서 재무와 택스의 영역으로 통합 확대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장 점유율 1위 사업자에 대한 높은 신뢰도와 더불어 IT전담 인력이 부족한 외국계 기업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인적, 기술적 역량을 보유했을 뿐 아니라, API기능의 꾸준한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요인이 시너지를 일으켰고, 이런 요인들이 동사의 재무통합솔루션에 대한 고객사 간의 소개로도 이어지고 있다.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재무통합솔루션은 국세청 홈택스 발행/대사/신고지원 e-Tax, 전자증빙 기반 e-Accounting, 엑셀을 통합 연결회계 Consolidation, 은행업무 솔루션FirmBanking 등을 제공하며 프로세스 표준화 및 효율성 강화를 메인으로 내부 시스템과 홈택스, 외부 ERP등을 연결해 구축할 수 있으며, 기업에서 필요한 요소를 조합하여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기업에게 있어 세제개편에 빠르게 반응하여 정확한 세금을 납부하는 것은 모든 기업의 핵심 과제로 재무관리 표준화를 위한 솔루션 구축이 시급하다고 이야기하며,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법인세 세액공제 신고법인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지난해 중소기업은 10만4299개, 일반법인 1만2176개로 집계, 중소기업의 경우 전년 대비 27.1%, 일반법인은 6.6% 늘어났다. 이러한 기업들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이택스, 전자 증빙 등 재무통합솔루션에 대한 니즈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꾸준한 수요가 호실적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