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빌 운영 비즈니스온 3분기 영업이익 전년대비 36% 증가

  • 영업이익7억원으로 11억원 증가하며 수익성도 대폭 개선

기업용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선도 업체이자 전자세금계산서 점유율 1위인 스마트빌을 운영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매출 139.7억원, 영업이익 41.7억원으로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5.2억원, 영업이익은 11억원, EBITDA는 12.7억원 각각 성장하며 매출 증가에 이어 수익성도 더욱 개선되었다. 비즈니스온은 이미 1, 2분기 합산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한 바 있으며, 이어서 3분기에도 역대 최대 3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강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비즈니스온은 고객이 누적될수록 매출은 반복 증가하고 수익성은 좋아지는 SaaS 중심의 사업구조를 지니고 있다. 동사가 제공하는 모든 솔루션이 필수 업무용 SaaS이고, 구독 방식으로 제공되고 있어, 한번 도입 시 고객이 이탈하지 않고 락인 되는 특성 때문에 국내 경기 침체 속에서도 꾸준하게 성장을 이어나가며 3분기 실적으로 이어졌다. 특히 안정적인 재무사업의 성장에 더해 데이터분야의 성장이 실적 증가에 크게 기여했으며, 인사 분야의 폭발적인 성장도 주목할 부분이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재무, 인사/근태관리, 전자서명/계약, 데이터로 구성되어 있는 각 솔루션들의 통합 및 교차 판매를 통한 고객사 시너지가 본격화하며 꾸준하고 빠른 성장의 기반을 만들었다. 4분기는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 기대와 서비스 매출의 꾸준한 증가를 바탕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더욱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어 올해 전체 실적 역시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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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글로싸인으로 근로 계약 효율화 제시

기업용 SaaS 선도 업체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연말 연초 기업내 중요 업무인 근로계약 절차 단축을 통한 업무 효율성 개선에 대한 해답으로 전자계약 솔루션 글로싸인을 제시했다.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글로싸인 전자계약의 경우 플랫폼에서 손쉽게 계약서를 작성하고 이메일 또는 카카오톡으로 근로자에서 전송하는 방식이다. 근로자는 전자적인 형태로 근로계약을 쉽게 체결할 수 있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도 없으며, 계약의 보관방식도 서면 계약대비 훨씬 용이하다. 특히 체계적인 관리 프로세스가 없는 소상공인에는 복잡한 단계 없이 법적 분쟁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어 최적의 솔루션으로 손꼽히고 있다.

사업장에서는 정규직은 물론 기간제, 단시간 근로자의 경우에도 반드시 근로계약서 작성 및 체결해야 하지만 작은 규모의 사업장일수록 해당 프로세스가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법적 분쟁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하다. 법적이슈나 도입이 어려웠던 예전과 달리 규모에 상관없이 누구나 디지털 환경에서 근로계약 작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근로계약이 집중되는 시기인 연말, 연초가 다가옴에 따라 기업들의 문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전자계약 도입문의가 2분기 대비 3분기 약 30%증가했다. 중견/대기업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개인사업자까지 전자근로계약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사업장의 크고 작은 노무 관련 분쟁 내용이 근로계약서 미작성 및 미교부로 인한 사례가 늘고 있는 것도 하나의 이유로 보인다.” 라고 밝혔다.

전자계약의 법적 효력이 종이 계약과 동일해지면서 서면보다 분실 및 훼손이 적고, 민감정보의 완벽 암호화가 가능한 전자근로계약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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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일로 SaaS 시장, 주목 받는 비즈니스온

기업의 디지털전환 가속화에 따른 글로벌 SaaS 시장이 급격하게 확대되면서, 국내 기업용 SaaS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근 글로벌 소프트웨어 시장의 패러다임은 대기업 위주의 자체 구축 방식에서 SaaS처럼 클라우드에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변경되고, 기업의 규모에 상관없이 확대되고 있으며, 비즈니스온이 제공하고 있는 B2B SaaS 분야는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IT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전 세계 SaaS 시장은 2019년 187조원에서 2021년 292.2조원으로 급성장했다. 굴지의 글로벌 SW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도 모두 SaaS로 전환했다. 또한 시간 절감, 생산성 증대라는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B2B SaaS 분야는 지난 해 세계에서 가장 큰 인수합병(M&A) 상위 10개의 거래 중 4개(브로드컴-VM웨어/오라클-서너/어도비-피그마/비스타에쿼티파트너스-시트릭스)에 달할 정도로 성장성과 관심도가 높다. 특히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의 SaaS 비중은 글로벌 시장 대비 훨씬 낮기 때문에 성장 잠재력은 더욱 크다.

국내에서도 ESG경영이 지속적인 화두로 떠오른 만큼, 삼성전자의 ‘페이퍼리스’선언을 통한 환경보호와 업무 문화 개선 목표를 밝혔고, 포스코도 ESG경영에 적극 동참하며 페이퍼리스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에 전자세금계산서나 이어카운팅과 같은 재무 분야는 물론 전자서명/계약을 필두로 한 전자문서 영역전반에서 SaaS 도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정부는 최근들어 공공부문의 ‘클라우드 네이티브’전환을 본격 선언하며, 민간 SaaS 활용을 촉진하고 이를 위한 제도 정비는 물론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SaaS 서비스는 모두 기업이 필수로 진행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업무 프로세스에 해당한다. 도입 기업은 자체 시스템에 대한 대규모 자본 투자 없이도 운영을 혁신하고 외부 프로세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되어, 디지털 전환은 물론 전문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 자체의 생산성도 매우 높아진다.

비즈니스온은 재무, 전자문서, 인사, 데이터 영역에 걸쳐 다양한 Sa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수백만 고객사를 보유한 스마트빌을 기반으로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점유율 1위는 물론 전자계약 글로싸인, 근태인력관리 시프티 모두 업계 선두로 발돋움했다. 비즈니스온이 제공하고 있는 기업용 SaaS는 서비스간 연계성이 높고 개인화 구독형 서비스에 비해 고객의 이탈이 거의 없는 만큼, 지속성 수익도 가파르게 상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최근 잠정공시한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도 전년대비 각각 33.7%, 36% 증가하며 장기화하고 있는 불황에도 불구하고 실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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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상반기 영업이익 44% 성장, 역대 최대 반기 실적 달성

기업용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선도 업체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매출 105억원, 영업이익 35억원으로 2분기 실적을 잠정 공시했다.

1, 2분기 합산 `23년 반기 실적은 매출은 16% 성장한 256억원, 영업이익은 44% 성장한 86억원으로 전년도에 이어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7%, EBITDA는 19% 각각 증가했다. 특히 HR솔루션 시프티의 폭발적인 성장이 영업이익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비즈니스온은 그동안 단발적이고 수익성이 낮은 구축성 매출은 지속적으로 감소시키고, 고객이 누적될수록 반복 증가하는 고수익 자사 솔루션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해 왔다. 주요 사업이 SaaS 중심으로 전환됐으며, HR솔루션인 시프티의 폭발적인 성장도 영업이익 개선에 더욱 기여했다. 향후에도 견고한 수익구조를 기반으로, 영업이익의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년 대비 2분기 매출의 일부 감소 배경에는, 데이터 사업의 실적이 전년도에는 2분기에 집중되며 일부 쏠림 현상이 있었던 반면에, 올해는 3분기에 매출 집중이 예상되기 때문에, 오히려 하반기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시프티 솔루션은 고객의 산업이나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근로형태에 대한 근태관리를 만족시킬 수 있는 독보적인 솔루션으로 사용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SaaS로 제공되는 서비스의 특성상 사용을 시작한 고객들이 이탈없이 사용량 증가도 계속되어 반복 매출도 빠르게 성장했다.

이에 더해, PC오프와 같은 부가기능이 지속 추가되며 기존 고객에 대한 업셀링도 증가했다. HR분야의 반기 실적은 전년도 전체 실적을 이미 뛰어 넘었고, 시스템을 구축해서 이용하는 방식에서 탈피해서 SaaS 도입으로 전환되는 추세여서 하반기 성장세도 더욱 가파를 전망이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핵심 사업이 견조한 실적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글로벌 경기둔화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서비스는 기업의 필수 서비스로 구성되어 경기에 영향을 받지 않고, SaaS의 특성인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또한, 기존 고객의 유지율이 매우 높고, 신규 고객의 유입으로 인한 매출이 기존 매출에 더해지기 때문에 하반기에 실적 성장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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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싸인, 가천대 길병원에 원격 협진 전자서명 시스템 구축

SaaS선도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이하 비즈니스온)의 전자서명 서비스 글로싸인이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에 원격 협진 플랫폼의 전자서명 시스템을 오픈했다.

글로싸인의 전자서명 서비스가 탑재된 가천대 길병원 원격 협진 플랫폼은 국민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해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사업진흥원이 진행하고 있는 국책 사업의 일환이다.
해당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의료 정보의 경우 가장 민감하고 중요한 개인정보 데이터로, 보안성과 안정성이 완벽하게 보장되어야 비대면 원격 협진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가천대 길병원이 글로싸인 전자서명을 도입하게 된 이유도 독자적으로 개발한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으로 문서 위변조 원천 차단과 같은 업계 최고의 보안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감사추적인증서와 같은 주요 시점의 중요 정보에 대한 로그 기록은 물론, SSL암호화전송, DB암호화 및 난독화, AWS 이중 백업 및 보안을 통해 안전하게 데이터 보관이 가능하다.

가천대 길병원은 가천헬스케어텍과 함께 개발한 원격 협진이 이루어지는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고, 이 원격 협진 플랫폼을 통해 가천대 길병원과 협력의료기관들의 의료진이 상호 소통하여 불필요한 대리 진료나 투약 처방을 줄이고, 필요시 빠르게 병원을 옮겨 환자에 대한 지속적이면서 체계적인 의료 협력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그동안 지역의료기관의 인적 자원 부족, 경증 환자의 상급 종합병원 이용 등 고질적인 의료 문제를 해소하고 의료전달 체계 안정화에 기여함은 물론 환자의 편의 확대를 통해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글로싸인이 제공하는 완벽한 보안의 전자서명 서비스를 통해 진료 의뢰와 예약, 결과 조회 등의 업무를 사용자 동의를 거쳐 간편하게 의료진에게 제공, 의료진은 문서 작업 등의 시간을 절약하여 의료에 집중할 수 있으며, 민감한 개인정보 보호도 완벽하게 지켜진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전자서명이 의료기관들의 원격 협진 플랫폼에 사용되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로 의료질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6월1일부터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에 진찰료의 30% 수준의 추가 수가가 지급되고 있어, 비대면 진료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의료업계의 문의가 지속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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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서명 서비스 글로싸인, 가비아에 연동 전자계약 서비스 출시

– 계약 업무 전반에 걸친 기업의 디지털 전환 선도

업무 전반에 걸쳐 SaaS 제공을 선도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의 전자서명 서비스 글로싸인이 국내 대표 그룹웨어인 하이웍스를 제공하는 가비아(대표 김홍국)와 손잡고 전자계약 활성화에 앞장선다.

비즈니스온과 가비아는 국내 그룹웨어 및 메일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하이웍스 내에 글로싸인 전자계약 서비스를 공급하기로 협의하고 4월27일자로 서비스를 오픈 출시했다. 글로싸인 전자계약은 국내 최초 API역량을 바탕으로 계약과 서명에 관련한 모든 업무를 디지털 환경으로 제공한다. 사용처의 규모나, 계약/서명 종류에 상관없이 매우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그간 산업 전반에 걸친 대기업, 글로벌, 빅테크 들의 도입은 물론, 개인부터 중소기업까지 폭 넓게 이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CSAP인증을 통한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도입 필수관문도 마무리했다.

하이웍스 내 제공되는 글로싸인 전자계약은 인사 계약서의 작성, 서명, 전송, 보관까지 계약의 전 과정을 전산화하여 근로계약, 연봉계약, 인수인계 확인 등 다양한 형태의 인사 계약이 가능하다. 사내 인사 문서는 법이 정한 바에 따라 체결, 간수, 폐기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적으로 인사문서 전산화를 통해 그동안 대면하여 진행해 왔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해 실무자의 업무 부담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존 대면 방식의 계약업무와는 달리 전자계약 대량전송을 통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일괄 전송하고 완료된 계약서는 자동 입수 및 보관할 수 있으며, 계약에 대한 진행 상황이 즉시 파악되어 미 체결 계약 등에 대한 빠른 재요청으로 완벽한 완료율을 달성할 수 있다.

그리고, 별도의 물리적인 서류 저장 공간 없이 안전한 계약서 보관 및 간편 조회가 가능해 공간과 인력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계약서별 보관기간 설정, 서식 최적화(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해 이용상의 편리성도 높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하이웍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글로싸인 전자계약 서비스를 손쉽게 신청 및 이용할 수 있으며, 출시이후 3개월인 7월 24일까지 무료 사용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많은 이용자가 전자계약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향후에도 자사 솔루션과 시너지가 예상되는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해 SaaS 시장의 보급과 안착에 힘쓰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비즈니스온은 최근 분기 사상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했으며, 올 한 해 본격적인 SaaS 시장의 확대를 전망하고 있는 만큼, 글로싸인 전자서명 서비스의 확산도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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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1분기 영업이익 50.4억원(70%↑), 순이익 40.5억원(156%↑)

SaaS 선도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매출 150.6억원, 영업이익은 50.4억원, 당기순이익은 40.5억원으로 ‘23년 1분기 실적을 잠정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당기순이익은 156%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70%, 매출은 43% 각각 성장하여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1분기 사상 최대인 40억원을 돌파했고, 영업이익도 ‘22년 1분기 30억원에서 분기 사상 최초로 50억원을 돌파했다.

비즈니스온의 주요 사업은 모두 SaaS로 구성되어 있어서, 기존 고객의 높은 서비스 유지율과 신규 고객의 매출이 기존 매출에 누적되는 구조인 만큼, 반복 매출 비중의 꾸준한 증가가 실적의 탄탄한 토대를 이루고 있다. 또한 인수한 솔루션 간의 Cross-Sell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며, 모든 사업부문들이 견조한 성장을 이어갔다. 반복 매출 비중의 증가와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판관비 비중의 감소로 수익성은 향후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인사 부문은 통합인력관리솔루션의 성장을 통해 매출이 56% 증가하며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데 이어, 데이터 부문도 시각화 솔루션이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SaaS의 시장 침투율이 30% 수준까지 성장한 대표적인 미국시장과 비교해 볼 때, 국내 시장도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SaaS 도입의 초기 단계를 지나, 폭발적인 성장기의 초입에 와 있다. 비즈니스온은 업무용 SaaS 솔루션 시장에서 강력한 시장 1위 입지를 보유한 만큼, 향후에도 시장 선점을 통해 성장가도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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