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그것이 알고싶다 2탄

<블록체인! 그것이 알고 싶다 1탄>에서는 비트코인의 정의와 특성을 간단히 소개해드렸는데요~
2탄에서는 비트코인이 어떻게 거래되는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탄을 제대로 못보셨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1탄 다시보기<<

여러분, 피자 좋아하시나요?

2010년 5월, 따끈따끈한 피자 두 판으로 비트코인의 가치가
처음 인정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던 프로그래머 라즐로는 온라인 비트코인
포럼에 흥미로운 글 하나를 올립니다.
“라지 사이즈 피자 두판을 보내주면 1만 비트코인을 주겠다”
이 글이 올라간지 4일만에 거래가 성사됩니다.
1만 비트코인과 라지 사이즈 피자 두판.
완벽한 현실거래가 이뤄진 것입니다. 당시 1만 비트코인은 41달러(한화 약 4만4000원)에 불과했지만
현재 시세로 따지만 약 2000만 달러(211억원)라고 하니,
세상에서 가장 비싼 피자였던 셈입니다.

실체없는 데이터에 불과했던 비트코인이 어떻게 화폐로서의 역할을 한걸까요?
대체 뭘 믿고 비트코인으로 거래를 한걸까요?
이 답을 찾으려면 비트코인 거래에 관해 설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도 소상공인분들은 자신만의 장부에 거래처와의
거래기록을 남겨놓는 분들이 많은데요.
비트코인의 거래기록도 ‘블록체인’이라는 이름의 장부에 기록이 됩니다.
이 장부는 거래자 모두에게 공유되고 모든 거래 내용을 공개하는

특이한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어떤 은행에서 지금까지 1000명이 거래를 했고
지금 막 1001번째 사람이 거래를 마쳤다고 가정해볼까요?
은행에서는 1001번째 사람이 거래를 하는 즉시, 이전에 거래한 1000명에게
1001번째 사람과의 거래기록이 포함된 장부를 나눠줍니다.

 1002번째, 1003번째 거래가 이뤄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일한 내용의 장부를 거래가 일어날 때마다 계속해서 업데이트하는 형식인 거죠~
마치 레고를 쌓듯 하나하나의 장부를 뒤에다 끼워놓고,

이 장부들을 모두가 볼 수 있게 공개한 형태. 이것이 바로 블록체인입니다.

모두에게 똑같은 장부가 공유되어 있기에, 이 장부는 조작이 어렵습니다.
1001번째 사람의 장부가 해킹을 당했다해도 나머지 사람들의 장부와 비교했을 때
오류가 있는 장부라는 걸 즉시 알 수 있지요.
해킹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모든 이용자의 장부를 조작해야한다는 것!
실제로 비트코인은 2009년 1월 3일 첫 블록이 만들어진 이후
지금까지의 모든 내역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물론 블록체인의 보안성에 대해서는 아직 이견이 있습니다.

그건 다음에 다뤄보도록 할께요^^

블록체인은 앞으로 암호화폐 거래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될 예정인데요~
특히 블록체인의 높은 보완성을 통해 금융권에서 활발하게 활용될 전망인데요.
중앙 시스템 없이도 시간과 상관없이, 저렴한 수수료로

송금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지금 잉글랜드은행은 블록체인 결제 시스템으로
영국 GDP 4분의 1가량의 거래를 테스트 운영하고 있고요. 폴란드 PKO은행도

블록체인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은 지난 3월 7일 최초로 대선 투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실제 투표는 종이투표로 한 후에 개표 결과를 블록체인에 입력하는 형태로 진행한 것인데요~
부분적으로 적용한 사례지만 투명한 선거를 위한 신선한 시도로 전세계의 주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월마트는 생산, 유통과정에서 일어났던 모든 정보를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Farm to Fork’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덕분에 문제가 생겼을 시 식품 추적을 하는 업무가
최장 7일에서 단 22초로 혁신적으로 감소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행정안정부는 국가산 원산지 증명서를 발급할 때 앞으로
블록체인을 적용한다고 밝혔는데요~ 기존엔 직접 항공 등을 통해 서류를 제출해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었지만, 블록체인을 통해 국가간 증명서를 즉시 교환하면
시간과 비용이 크게 줄 전망입니다.
 스마트빌에서도 올해 상반기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 컨트랙트 사업을
준비 중에 있으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그럼 다음 편엔 더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MWC 2018] 비즈니스온, 바르셀로나에서 ‘스마트빌’을 외치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8’에 참가했습니다!!

MWC?? 해외 IT 전시회라 생소한 분들도 있으실 텐데요~~
MWC는 전 세계 이동통신사와 휴대전화 제조사 및 장비업체의 연합기구인
GSM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정보통신 산업 전시회입니다.
올해는 전 세계에서 무려 2200여개 업체가 출품했고
약 10만 여명이 전시회를 방문했습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이번 전시회에서 전자세금계산서와
전자계약 서비스를 보여드렸는데요~
해외 전시에 맞춰 세련된 디자인으로 팜플렛도 제작했답니다!! 깔끔한가욧?^^
저희 서비스는 모두 온라인 상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실물이 없어요ㅜㅜ
그래서 휴대폰에서 서비스 이용을 직접 보여드리면서
참가객들의 흥미를 끌었습니다~!
 짠~! MWC 전시회 부스디자인인데요~
전자세금계산서와 전자계약의 서비스 프로세스, 기능, 특장점 등을
압축해서 담았습니다!
해외 바이어분들께 어떻게 하면 서비스를 쉽게 알릴 수 있을까 고민고민 했는데요ㅜ어때요~ 괜찮나욥~~~^0^

팜플렛도, 부스 디자인도 완료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서비스 설명에 들어갔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해외 바이어분들이 저희 부스를 찾아주셨습니다~
해외영업 담당자분이 서비스 설명에 한창인 모습!!

명함 타임~ !! 저희 회사에서는 특별히 개발자 분이 전시회에 참가해서
서비스에서 기술적인 면까지 설명해드렸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계열사인  보나뱅크, 옴니시스템, 바이오스마트도 함께 갔는데요!
다양한 해외 바이어들을 만나며 한껏 들뜬 모습인데요~~
전시회 마지막날, 기념사진을 빠뜨릴 수 없죠!! 모두 스마일~ 찰칵!

세계로 뻗어나가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앞으로 태국, 중동 등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인데요~
해외에서 우리나라의 지능화된 IT 솔루션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세욧~~!!

블록체인! 그것이 알고싶다

최근 IT 업계의 핫이슈인 ‘블록체인’
여기 저기서 블록체인 얘기들인데… 여전히 뭐가 뭔지 헷갈리시나요~?
<블록체인! 그것이 알고 싶다 1탄> 오늘은 블록체인 기술이 쓰인 가장 유명한 사례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에 대해 먼저 말씀드릴까합니다.
비트코인, 과연 무엇일까요?

lots of bitcoins – bit coin BTC the new virtual money

현재의 화폐 시스템은 중앙은행이 화폐의 발행에 대한 권한을 독점하고  화폐를 찍어내는데요.
이와 달리 비트코인은 중앙발행기관 없이 네트워크 참가자간 ‘P2P 방식’
(인터넷에서 개인과 개인이 직접 연결되어 파일을 공유하는 것)으로 발행되는 전자화폐입니다.
그 어떤 중앙기관 및 개인도 비트코인의 발행과 유통을 통제하거나 거래를 검열할 수 없지요.
네트워크의 각 참가자들은 비트코인으로 이뤄지는 모든 거래 내역이 기록된 분산 장부를
지니고 있는데요. 바로 이걸 ‘블록체인’이라고 합니다.

블록체인 상에 기록된 모든 거래 내역은 누구나 투명하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또 한번 기록되면 그 내용을 변경할 수 없기 때문에
상대방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가치 교환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비트코인은 어떤 특성을 가질까요?

1. 분산화

비트코인은 ‘채굴’을 통해 화폐가 발행되는데요. ‘채굴’은 일종의 수학 문제를 해결하는 연산작업으로, 누구나 연산능력만 있다면 화폐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중앙은행이 독점하고 있던 화폐의 발행권환이 네트워크 상에서 연산력을 기여하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분배된 것입니다. 네트워크와 관련된 중요한 의사결정이 네트워크 참가자들의 합의에 의해 일어나게 되기 때문에 그 어떠한 중앙기관도 독자적으로 정책을 설정하고 이를 강요할 수 없으며 모든 정책은 대다수의 참가자들이 동의를 하는 경우에만 실현될 수 있습니다. ‘의사결정의 분산화’가 일어나는 것이죠.

‘거래장부 관리의 분산화’도 비트코인의 특징인데요. 비트코인에 참가하고 있는 수천명의 거래자들은
블록체인이라 불리는 동일한 분산장부를 각각 보관하고 동일한 방식으로 장부를 기록해 나갑니다.
모든 이가 동일한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개별 컴퓨터들이 해킹당하거나 데이터가 위변조된다고 하더라도 비트코인의 P2P 네트워크는 문제없이 작동하고 데이터의 무결성에 합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트코인과 같은 분산 데이터베이스는 기존의 중앙 데이터베이스가 가지고 있던 상호운용성의 부족, 데이터 위변조, 사생활 침해, 복잡한 구조와 높은 보안유지비용으로 인한 비효율성, 중앙기관에 의한 부정 및 부패 등의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2. 비가역성(위변조 방지기능)

비트코인이 등장하기 이전 분산화 시스템에는 가장 큰 도전과제가 있었습니다.
악의적으로 데이터를 위변조하거나 네트워크에 대한 공격을 시행하는 경우,
데이터의 유효성과 무결성이 유지될 수 있을지에 대한 문제였는데요.
블록체인에 한번 기록된 정보는 그 누구도 수정하거나 위변조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블록체인에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특정 거래내역에 합의할 수 있게 됩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비트코인의 탄생으로부터의 모든 화폐의 발행 및 유통 내역 모두가 블록체인에 비가역적인 방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3. 비허가성

비트코인은 아무런 허가가 필요 없습니다.
누구나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참가하여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고 화폐를 발행 및 처리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계좌를 만들어 다른 참가자와 자유롭게 거래할 수도 있지요~

4. 투명성 및 가명성

비트코인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거래는 거래 당사자들의 주소값(address)을 바탕으로 이뤄집니다.
이는 우리가 인터넷에 접속할때 IP 주소를 할당받는 것과 비슷하죠.
인터넷 상에서 우리들은 각각의 IP주소로서 표현되는 것처럼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각 참가자들은 그들의 주소값으로 표현됩니다. 즉 자신의 비트코인 주소값을 가명으로 하여 거래를 하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이와 동시에 비트코인은 모든 거래가 블록체인에 공개적으로 기록되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투명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나의 주소값이 공개되면 내가 실시했던 모든 거래 내역이 100% 공개됩니다.
이러한 투명성으로 인해 비트코인에서는 사생활 문제가 붉어지고 있는데, 다양한 분석을 통해
특정 주소값과 나의 신원을 연결시키는 것이 어느정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자료 출처 : blackmooncrypto.com

복잡한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조금은 정리 되셨나요??
곧 제 2탄으로 찾아올테니 기대해주세요~!

2018년 세법개정안 주요내용 총정리

올해부터 달라지는 세법,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알아두면 유익한 세법개정안 주요내용, 스마트빌에서 총 정리하세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비과세 한도 확대

ISA 일반형은 현재 수준인 200만원 한도가 유지되지만, 서민형은 25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한도가 상향 조정됩니다. 농어민의 경우 2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한도가 높아집니다.
아울러 기존에는 의무가입기간 중 ISA계좌에서 돈을 인출하면 감면세액을 추징당했는데요.
앞으로는 납입원금 범위 안에서 인출하면 추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도서 구입비 /공연 관람비 지출분 공제 확대 

문화생활을 많이 즐기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 같은데요.
총 급여가 70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자가 도서 구입이나 공연 관람에 지출을 할 경우,
올해부터 금액의 30%를 공제받습니다.
공제규모도 400에서 500만원까지로 확대됐습니다.
도서구입, 공연관람 후 영수증을 꼭 챙기세요~!

월세 세액 공제율 인상

자취 중인 직장인분들 많으실텐데요. 올해부터는 서민과 중산층에 대한 월세 세액 공제율이 높아집니다.  기존에는 월세로 낸 금액의 10%를 공제받을 수 있었는데요.
이번달부터는 총 급여가 연 5500만원 이하인 경우, 월세로 낸 금액의 12%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아동수당 지급·자녀 세액공제 축소

올해 9월부터 아동수당이 지급됩니다. 원래는 소득과 무관하게 0세부터 5세싸지 아동을
대상으로 모두 지급할 예정이었지만, 소득 상위 10%를 제외하고
2인 가구 기준 소득 90% 이하에만 아동수당을 지급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자녀 세액공제는 단계적으로 폐지되는데요. 올해부터는 6세 이하의 둘째 자녀부터 1인당 15만원을 추가공제하는 제도가 폐지됩니다.

전기자동차 대여 세액 감면

올해부터 전체 차량의 50% 이상 전기차를 보유한 자동차 대여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세액 감면 혜택이 신설되었습니다.
2020년까지 한시적으로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30% 감면해준다고 합니다.

 정규직 전환 기업, 세제 지원 확대

올해부터 중견기업이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세액공제액이 1인당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늘어납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세제공제액이 1인당 7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확대됩니다.
고용 유지 의무기간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되는데요.
올해는 정규직을 꿈꾸는 비정규직 근로자분들의 꿈이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오는 4월부터 집을 두 채 이상 보유한 분들이 집을 팔때, 양도소득세 부담이 늘어납니다.
투기지역을 포함한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을 팔 때는 기본세율에 추가세율
(2주택 보유자 10%/3주택 이상 보유자 20%)이 부가된다.
뿐만 아니라 3년 이상 집을 가지고 있으면 양도차익의 10~30%를 공제해주는 제도도 폐지됩니다.
양도세 중과를 피하려면 오는 4월 1일 전에 매매계약을 하고 잔금을 치르세요.

회식 장소 고민! 이번달은 여기에서 해결하세요~

​ 월 말이 되면 다가오는 총체적 난국!
오늘 점심 뭐 먹지에 버금가는 인류 최고 난제 중 하나! ​

이번 회식 어디서 하지?

제한된 비용, 제한된 위치, 제각각인 입맛! 검색하면 너도 나도 다 맛집! 다 원조!
이런 악 조건 속에서 모든 이들이 좋아할 만한 회식장소를 만날 확률은 인간이 알파고 이길 확률!
오늘은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이 땅의 막내 또는 회식 플래너들에게
힘을 보태줄 맛집 관련 앱과 사이트를 소개해보겠습니다.

#. 카카오 플레이스(앱 제공)

카카오 플레이스는 위치 기반으로 주변의 맛집들을 소개해줍니다.
맛집의 확인은 카톡 친구들의 리뷰를 보고 판단!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카카오 계정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결정한 맛집을 선택하고 위치 검색을 하면 카카오내비 또는 카카오택시로 바로 연계가 가능한 것은 카카오 플레이스만의 특장점입니다.
맛집 선택하고 정신 차려보니 카카오 택시 타고 맛집앞에 뙇!을 경험하고 싶으시면 선택하세요!

 #. 다이닝코드(웹, 앱 제공)

빅데이터 맛집 검색을 타이틀로 한 다이닝코드는 지역별 맛집이
블로깅 된 숫자와 관련 리뷰들을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 수가 많고! 좋아요 수가 많은! 그런 맛집만을 골라서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진짜 맛집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 망고플레이트(웹, 앱 제공)

망고플레이트는 개인의 취향과 위치, 메뉴, 식당정보, 날씨 등
여러 가지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합한 맛집을 추천해 줍니다.
관련 서비스 중 상당히 많은 유저가 사용하는 앱으로 솔직한 리뷰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앱과 웹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문 에디터의 추천을 받아 보세요!

#. 친절한 리뷰씨

광고 없는 진짜 리뷰를 표방하는 친절한 리뷰씨는 광고성 리뷰는 삭제하고 있어 진짜 리뷰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앱입니다. 각 지역의 맛집은 물론 주점, 호텔, 약국 등 다양한 가게의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솔직한 리뷰들을 만나보고 오늘의 회식장소를 정해보세요!

#. TV맛집

수많은 요리 프로그램들이 우리의 시신경을 통해 이성을 마비시키는 요즘입니다. TV맛집은 전국의 맛집과 TV에 방송된 수천 개의 맛집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리뷰만 20만 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 맛집을 정렬할 수 있어 원하는 조건의 맛집만을 추려서 볼 수 있는 것도 장점!

 어떠셨나요? 이번달 회식에는 모두가 만족할만한

새로운 맛집을 꼭 찾으시기 바랍니다~!

자기개발 100% 인터넷 커뮤니티

자기개발의 의지가 불끈불끈 치솟는 바로 지금!!

어디에 물어봐야할지, 누굴 붙들고 말해야할지 모르는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커뮤니티
스마트빌이 소개합니다~~

(사진출처: ‘잇다’ 홈페이지)

잇다 (itdaa.net)
‘잇다’는 현직에 있는 사람들과 멘토, 멘티를 맺을 수 있도록 연결해줍니다.
멘토의 직업, 나이, 학력, 직급이 공개되어 더욱 신뢰가 가는데요. 커리어에 대해 멘토의 게시판에 질문을 하면 답변을 달라주는 식으로 진행되어 알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온오프믹스’ 홈페이지)

온오프믹스 (Onoffmix.com)
온오프믹스에는 스타트업, 창업, IT업계의 모임이 활발한데요. 홍보만을 목적으로하거나 비싼 장소 대여료 때문에 강연의 질이 떨어지는 상황이 불만스러웠던 분들은 주목할만 합니다. 세미나 및 콘퍼런스의 출석체크를 철저히하여 더 다양한 사람들에게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진출처: ‘아이보스’ 홈페이지)

아이보스 (j-boss.co.kr)
아이보스는 마케팅과 관련된 여러고민, 의견을 주고받는 커뮤니티입니다.
마음에 드는 포스팅을 올리는 사람의 계정을 팔로우하면 그가 올린 정보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크레딧잡’ 홈페이지)

크레딧잡 (kreditjob.com)
이미 아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10만개 기업의 연봉률, 입사퇴사자 현황까지 공개합니다.
직접 회사를 다녀본 사람들의 생생한 후기담! 기업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곳으로 오세요~

30세 이전에 중소기업 입사한분들, 150만원 돌려받으세요~!

국내 근로자 가운데 약 88%(약 1400만명)가 중소기업에서 근무한다고 합니다
이 많은 분들이 잘 모르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혜택이 있는데요바로 청년 세액공제’ 입니다
 
청년 세액공제는 만 29세 이전에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에게 혜택을 주는 제도인데요
취업 후 3년 동안 근로소득세의 70%, 최대 150만원을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7살에 중소기업에 입사한 A씨가 월 200만원을 벌고 있다고 가정해보면요~
매달 소득세로 21,500원을 내고 있을텐데요
1년이면 약 26만원약 3년이면 78만원… 결코 적은 돈이 아니죠
 
하지만 A씨가 청년 세액공제를 받게 되면 매년 소득세의 70%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26만원 중 70%에 해당하는 182000원을 받을 수 있는 셈이죠
신청을 하시면 매달 월급에서 환급된다고 합니다~~ 
 

만 29세 이전에 중소기업에 입사했지만 현재 30세가 넘은 근로자는

청년 세액공제 혜책은 현재 나이가 아니라 ‘취업 당시 나이’가 기준이므로
당연히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만 29세가 넘으신 분들도 어여어여 신청하세요~~
 

청년 세액공제 신청방법


신청방법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매우 간단합니다
일단 회사에 중소기업 취업 청년 소득세 감면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군필자 분들은 병역복무 기간을 증명하는 서류(병적증명서 등)를 제출하세요이상 끝!! 
그럼 회사에서 신청서를 받아 관활세무서에 중소기업 취헙 청년에 대한 소득세 감면 대상 명세서를 신청서 사본과 함께 제출하게 됩니다
필요한 절차가 끝나면 근로자는 매달 소득세의 70%를 감면 받게 되는 것이죠~~~
자세한 내용은 국세청(126)에  문의해주세요~~~

이렇게 간단하고 좋은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청년들이
10만명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주변 가족분들친구분들에게 알려주셔서 꼭 혜택 받으세요~!

성공해도 불행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도서 <노는만큼 성공한다>에서는 성공해도 불행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성공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이 7가지 습관에 길들여져 있다고 하는데요
스스로를 지독한 불행으로 빠뜨리는 7가지 습관은 무엇이며우린 여기에 얼마나 해당이 될까요?

습관1. 세상에는 승자와 패자만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세상에 승자와 패자두 종류의 인간만 있다고 생각하진 않으신가요이런 잣대로 세상을 살다보면 인생을 생존 경쟁의 연속이라고 여기기 쉬운데요자신을 승자로 단정 지을 수 없기 때문에 아예 패자로 구분하고 스스로 좌절의 늪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습관2.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타인에게 감정을 드러내는 건 통제력을 상실하는거라고 생각하고, 이것이 곧 배신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행복과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선의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를 혼자만의 틀에 가두기 때문에 감정적으로도 외로울 것 같습니다.

습관3. 빈 시간빈 공간을 두려워한다

어색한 침묵이 싫어서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을 멀리하는 분들 계시나요? 이런 분들은 어느 모임이든 자신의 자리가 정해져야 편하게 느끼는데요. 빈 시간의 여유로움, 낯선 사람들과의 신선한 만남에 대한 경계를 풀어보는게 어떨까요?

습관4. 주의집중 장애가 있다

모든 일을 성공과 관련시켜 생각할 뿐,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일 외의 다른 중요한 것들에 주의를 집중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우울증과 같은 정서적 결핍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습관5. 현재보다 과거와 미래에 집착한다

과거의 실수, 아직 이뤄내지 못한 목표에 집착해서 현재를 불행한 시간으로 만들고 있나요? 그러나 사실 지금 걱정하고 있는 것의 대부분은 걱정할 필요가 없거나 걱정해도 소용없는 것일 확률이 많은데요. 과거와 미래에만 집착하다보면 정신적 공황상태가 지속되어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습관6.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해야 마음이 편하다

여러 가지 일을 해야 남보다 앞서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쉬는 것을 견딜 수 없어합니다. 쉬는 시간 동안 남들보다 뒤쳐진다고 생각하며 초조해하는데요. 마음에 여유를 잃는다면 모든 걸 잃는다고도 볼 수 있겠죠.

습관7. 자기관리에 집착한다.

자기관리에 비정상적으로 집착하는 분들은 자신의 환경을 모두 통제하려는 엄청난 권력충동에 시달립니다. 통제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좌절하곤 합니다.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7가지 습관!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사람들은 대체로 스스로에게 지나치게 엄격하고, 박하다고들 하는데요.
스스로 세운 성공의 잣대로 자신을 괴롭히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PC 최적화 방법!!

이거 또 왜 이래!!!

오늘도 옆자리에서 PC와 한참을 씨름하며 아침부터 히말라야를 오르는 혈압과 사투 중인 과장님!
PC 느려짐, 한글이 안 써짐, 인터넷 끊김, 마우스 커서는 제멋대로… 오늘도 그분의 컴퓨터는 그분과 애증의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장님을 위한 PC 최적화 방법! 한번 시작해보겠습니다!

내 방도 청소하지 않는데 회사 PC를 뜯어서 청소할 소냐? 맞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필요합니다.
보통의 PC 사용자는 오랜 기간 PC를 청소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내부에 먼지가 쌓이게 되는데 이 먼지가 펜에 쌓이게 되면 열을 식혀주는 펜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PC의 온도가 높아집니다. 이는 곧 성능 저하 또는 내부 기기들의 수명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데스크톱의 경우, 분해가 간편해 직접 청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노트북의 경우 함부로 분해했다간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를 수 있으니 반드시 제조사 서비스센터를 통해 노트북 내부 청소를 의뢰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맞습니다. 먹는 쿠키 얘기가 아닙니다. 쿠키 파일이란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특정 웹사이트 접속 시의 기록을 담는 파일을 말합니다. 페이지 로딩 속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되지만 개인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에 다수가 이용하는 PC에서는 관리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불필요한 쿠키 파일을 삭제하여 작지만 인터넷 속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삭제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 인터넷 익스플로러 우측 상단의 설정 아이콘 클릭-> 인터넷 옵션-> 검색 기록의 삭제 버튼 클릭-> 항목 선택 후 삭제 (이때 자주 가는 사이트나 저장해둔 암호 등이 함께 삭제될 수 있으니 항목 선택에 유의해주세요)

위도우 OS의 경우 7을 시작으로 각종 화려한 애니메이션 효과들이 추가되었는데요. 보기에는 좋고 또 편리한 점도 있지만 사용자 PC 사양에 따라 이를 버거워할 수 있습니다. 시각을 위해 성능을 포기하게 되는 경우인데요. 간단한 설정을 통해 없어도 되는 시각 효과들을 제거하여 기본적인 PC 사용을 원활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내 PC 우 클릭- 속성-> 고급 시스템 설정-> 성능 영역의 설정 클릭-> 최적 성능으로 조정 또는 사용자 지정 후 확인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저장 용량을 차지할 뿐 아니라 컴퓨터 성능의 저하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오랫동안 pc를 쓰다 보면 자연히 몇 달에서 몇 년 동안 쓰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pc에 어떤 프로그램이 깔려있는지 살펴보고 필요 없는 프로그램은 지워 줍시다!

* ‘윈도우키 + I’ -> 설정 창의 ‘시스템’ 클릭 -> 왼쪽 목록에서 ‘앱 및 기능’ 클릭 -> 우측 앱 목록에서 삭제할 앱 선택 -> ‘삭제’ 버튼 클릭

어떠셨나요? 조금은 pc가 빨라진 느낌이신가요? 이 밖에도 쓰지 않는 액티브x를 삭제하거나 최적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위의 작업들을 더 쉽게 할 수도 있습니다.
조금만 검색해보시면 PC 최적화! 어렵지 않아요~
(*해당 포스팅은 윈도우10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용하시는 OS 버전에 따라 내용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로마시대에는 ‘오줌세’가 있었다는데?

현대사회에서 세금은 철저하게 법에 따라 부과되고 있죠. 하지만 전제 군주가 자기 마음대로 세금을 부과하던 때도 있었는데요. 이중 특이한 세금이 로마시대의 ‘오줌세’입니다.
‘베스파시아누스'(69년 11월 17일 – 79년 6월 23일)는 로마 제국의 아홉 번째 황제입니다. 로마최초의 평민출신 황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로마제국의 최상층에 오르기까지 어려운 신분에도 불구하고 능력을 발휘해서 자신의 신분을 끌어올리는데 성공한 자수성가형 황제였는데요. 다들 로마의 대표적인 건축물 ‘콜로세움’아시죠? 이 건물을 건설한 황으로도 유명합니다.

하지만 그를 유명하게 한 것은 따로 있다는데요. 바로 최초로 유료공중화장실을 만든 인물이라는 점입니다.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는 영토 확장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했습니다. 영토 확장을 위해서는 강력한 군사력을 키워야했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비용이 필요했습니다. 군사력을 키우는데 필요한 돈을 위해 고심 끝내 왕이 만들어낸 것이 바로 이 ‘오줌세’였습니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아~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세금을 거뒀던 거구나’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그게 아닙니다~^^

공중화장실에 모인 오줌을 수거해서 그것을 필요로 하는 섬유업자들에게 나눠준 뒤 세금을 받았던 것인데요.
양털로 옷감을 만드는 섬유업자들에게는 오줌이 요긴하게 쓰였다고 합니다. 오줌에 포함된 암모니아 성분이 양털에 포함된 기름기를 빼주고 옷을 표백해주기 때문이었죠.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는 이를 이용하여 ‘오줌세’를 만든 것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무릎을 탁 칠만한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생각되는데요. 당시에는 이 생소한 세금에 반발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에 황제는 자신의 모습이 새겨진 돈을 내밀면서 “돈에서 냄새가 나느냐”며 일갈했다고 합니다.
“percunia non olet(돈에는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오늘날 유명한 격언이 되었는데요. ‘돈의 가치가 그 원천으로 인해 더러워지는 것은 아니다’ 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