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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세무일정

[뉴스레터] 2021년 12월 뉴스레터
비즈니스온, 고액 현금배당을 통해 지속적인 주주환원정책 실천
– 배당금 33% 상향, 상시자사주 매입
연말이 다가오면서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선도 기업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지난 11월 실시한 무상증자에 이어 현금배당 내용을 13일 공시했다.
비즈니스온은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현금배당을 결의했으며, 배당금액 역시 전년도 33.6억에서 33% 상향한 44.8억을 지급하는 것으로 공시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를 비롯한 대내외 이슈에도 불구하고 스마트빌을 필두로 전자계약, 빅데이터 등 전 사업부의 매출 및 이익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동사에 관심을 갖고 함께해 온 주주분들께 고액 현금배당 내용을 공시하고, 상시 자사주 매입이라는 강력하고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실천하고 있다. 다가올 새해에도 다양한 성장 전략을 펼쳐 나갈 계획을 갖고 있으며, 더불어 회사의 성장을 위한 기업의 전략적 인수/합병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최근 3분기 실적 발표와 무상증자를 발표했다.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한 82억을 기록, 역대 3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24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52% 증가한 16억을 달성했다. 3분기까지의 누적 당기순이익은 61억으로 전년 대비 279% 상승했다. 동사는 매년 높은 배당성향을 유지하고 상시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친화 정책을 펼쳐왔으며, 올해에도 배당금을 올리며 향후 기대감도 높였다.
끝.
[데이터넷] 비즈니스온, B2B 전자세금계산계산서 ‘스마트빌’ 사업 호조
[테크월드] 비즈니스온, 재무·택스 솔루션 수주물량 증가
비즈니스온, 재무/택스 솔루션 대기업 넘어 외국계, 중견기업 확장세 이어져.
– 늘어나는 SAP ERP기반 차세대 시스템 구축 수요
기업의 디지털전환에 앞장서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스마트빌이 최근 SAP ERP기반 기업들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 수요와 맞물려 수주물량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동사는 올해 들어 매분기 실적을 경신하며 전 사업부가 역대급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도 현대엘리베이터, 돌코리아, 아이아컴바인드(젠틀몬스터) 등을 고객사로 수주하여, 그동안 재무/택스 토탈 솔루션의 주요 고객이었던 대기업을 포함해 외국계, 중견기업으로도 수요가 점차 확대되며 성장세에 기여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이 보유한 B2B 전자세금계산계산서 1위 브랜드 스마트빌은 누적 가입 사업자 450만을 넘어섰으며, 국내 매출순위 1,000위권내의 기업 약 40%에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전년도 넛지 인수를 통해 전자 증빙, 전표 처리, 부가세/원천세 신고 및 펌뱅킹 등의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재무/택스 토탈솔루션으로 서비스 제공 영역을 확장하여, 올 전반기 현대자동차 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이노션에 구독 서비스 개념의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하는 17억원 규모에 달하는 대형 계약을 체결 했고, 최근 SAP ERP를 사용하는 대기업을 넘어 외국계, 중견/중소기업까지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동사의 재무통합솔루션은 국세청 홈택스 발행/대사/신고지원 e-Tax, 전자증빙 기반 e-Accounting, 엑셀을 통합 연결회계 Consolidation, 은행업무 솔루션FirmBanking 등을 제공하며 프로세스 표준화 및 효율성 강화를 메인으로 내부 시스템과 홈택스, 외부 ERP등을 연결해 구축, 기업에서 필요한 요소를 조합하여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19일부터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의거 임금명세서 발급 의무화 조항이 신설되면서 모든 근로자에게 반드시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임금명세서를 발송해야 하며, 위반시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정부지침과 법률의 변화 뿐 아니라, 업무의 디지털 전환은 기업의 필수 요소로 자리잡았다. 이에 동사의 재무통합솔루션에서 제공하는 전자 증빙, 회계 전표처리와 같은 다양한 기능들이 기업과 근로자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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