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넷] 비즈니스온, 3분기 영업익 16.7억…전년비 4.94% 성장
[뉴시스] 비즈니스온, 3분기 영업이익률 47% 달성
비즈니스온, 3분기 실적 공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지속 성장
– 비즈니스온, 3분기 실적 공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지속 성장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및 지능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회사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 대표 강민철, 라민상)은 3분기 매출 36억, 영업이익 16.7억, 영업이익률은 46.7%를 달성했다고 11월 14일 공시했다.
3분기 누계실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0% 증가한 115.6 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3% 성장율을 보이며 47.3억을 기록, 성장세를 이어갔다.동사의 신 성장동력으로 자리한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정보 서비스 ‘스마트MI’의 매출이 전년 대비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 전체 매출 성장세에 기여했다.또한 ‘스마트 MI’의 경우 근래 의성군에서 진행하는 공공 빅데이터 사업 수주를 통해 민간 빅데이터 사업 영역에서 공공 빅데이터 사업 영역으로의 확장의 시발점이 된 만큼, 향후에도 지속적인 매출 및 영업이익의 성장에 날개를 달아줄 전망이다.
더불어 유지보수 및 광고를 포함한 부가서비스 매출 역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에서의 독보적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기업들의 ERP고도화와 더불어 추가적인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은 국내 1위의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및 매입 통합, 전자 계약 솔루션 등의 ‘스마트빌’ 사업을 운영하며, 10년 동안 누적되어온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시장 분석 데이터 제공 및 거래처 리스크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MI’ 사업으로 영역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또한 전자문서 서비스 분야의 기술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사용자에게 다양한 B2B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 포털로 서비스 수준을 높혀 가고 있다.
[뉴스핌] 비즈니스온 실적발표, 영업이익 17억원 전분기 대비 13.9% 증가
비즈니스온, 의성군 데이터정보센터 플랫폼 구축 및 운용 사업자로 선정
– 비즈니스온, 의성군 데이터정보센터 플랫폼 구축 및 운용 사업자로 선정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및 지능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회사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강민철, 라민상)이 11월 11일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의성군 데이터정보센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맡게 됐다.
이번 사업은 의성군과 관련한 공공 및 민간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운영을 통해서 과학적 데이터 분석에 근거해 군정 정책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는데 큰 목적이 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의성군은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고, 데이터 구축 체계를 확립하여 군정 업무의 신뢰성을 향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투명한 정책 집행으로 사업비 절감 및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농업 관련 산업체들의 농업경영 상태를 데이터에 기반하여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농업경영 관련 정보 활성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사는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시스템 개발 전문 인력과 역량을 활용하여, 데이터 최신화, 통계 정보 일원화, 데이터 기반의 현황 파악 및 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의성군의 효율적인 행정 정책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복지, 공공 시설물 등 통합관리 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국내 1위의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및 매입 통합, 전자 계약 솔루션 등의 ‘스마트빌’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시장 분석 데이터 제공 및 거래처 리스크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MI’ 사업으로 영역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강민철 대표는 특히, 금번 의성군 ‘데이터정보센터 플랫폼 구축’ 수주는 동사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기존의 민간 영역에서 공공 영역으로까지 본격 확대해 나가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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