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해도 불행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도서 <노는만큼 성공한다>에서는 성공해도 불행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성공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이 7가지 습관에 길들여져 있다고 하는데요
스스로를 지독한 불행으로 빠뜨리는 7가지 습관은 무엇이며우린 여기에 얼마나 해당이 될까요?

습관1. 세상에는 승자와 패자만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세상에 승자와 패자두 종류의 인간만 있다고 생각하진 않으신가요이런 잣대로 세상을 살다보면 인생을 생존 경쟁의 연속이라고 여기기 쉬운데요자신을 승자로 단정 지을 수 없기 때문에 아예 패자로 구분하고 스스로 좌절의 늪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습관2.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타인에게 감정을 드러내는 건 통제력을 상실하는거라고 생각하고, 이것이 곧 배신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행복과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선의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를 혼자만의 틀에 가두기 때문에 감정적으로도 외로울 것 같습니다.

습관3. 빈 시간빈 공간을 두려워한다

어색한 침묵이 싫어서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을 멀리하는 분들 계시나요? 이런 분들은 어느 모임이든 자신의 자리가 정해져야 편하게 느끼는데요. 빈 시간의 여유로움, 낯선 사람들과의 신선한 만남에 대한 경계를 풀어보는게 어떨까요?

습관4. 주의집중 장애가 있다

모든 일을 성공과 관련시켜 생각할 뿐,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일 외의 다른 중요한 것들에 주의를 집중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우울증과 같은 정서적 결핍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습관5. 현재보다 과거와 미래에 집착한다

과거의 실수, 아직 이뤄내지 못한 목표에 집착해서 현재를 불행한 시간으로 만들고 있나요? 그러나 사실 지금 걱정하고 있는 것의 대부분은 걱정할 필요가 없거나 걱정해도 소용없는 것일 확률이 많은데요. 과거와 미래에만 집착하다보면 정신적 공황상태가 지속되어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습관6.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해야 마음이 편하다

여러 가지 일을 해야 남보다 앞서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쉬는 것을 견딜 수 없어합니다. 쉬는 시간 동안 남들보다 뒤쳐진다고 생각하며 초조해하는데요. 마음에 여유를 잃는다면 모든 걸 잃는다고도 볼 수 있겠죠.

습관7. 자기관리에 집착한다.

자기관리에 비정상적으로 집착하는 분들은 자신의 환경을 모두 통제하려는 엄청난 권력충동에 시달립니다. 통제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좌절하곤 합니다.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7가지 습관!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사람들은 대체로 스스로에게 지나치게 엄격하고, 박하다고들 하는데요.
스스로 세운 성공의 잣대로 자신을 괴롭히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PC 최적화 방법!!

이거 또 왜 이래!!!

오늘도 옆자리에서 PC와 한참을 씨름하며 아침부터 히말라야를 오르는 혈압과 사투 중인 과장님!
PC 느려짐, 한글이 안 써짐, 인터넷 끊김, 마우스 커서는 제멋대로… 오늘도 그분의 컴퓨터는 그분과 애증의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장님을 위한 PC 최적화 방법! 한번 시작해보겠습니다!

내 방도 청소하지 않는데 회사 PC를 뜯어서 청소할 소냐? 맞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필요합니다.
보통의 PC 사용자는 오랜 기간 PC를 청소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내부에 먼지가 쌓이게 되는데 이 먼지가 펜에 쌓이게 되면 열을 식혀주는 펜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PC의 온도가 높아집니다. 이는 곧 성능 저하 또는 내부 기기들의 수명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데스크톱의 경우, 분해가 간편해 직접 청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노트북의 경우 함부로 분해했다간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를 수 있으니 반드시 제조사 서비스센터를 통해 노트북 내부 청소를 의뢰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맞습니다. 먹는 쿠키 얘기가 아닙니다. 쿠키 파일이란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특정 웹사이트 접속 시의 기록을 담는 파일을 말합니다. 페이지 로딩 속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되지만 개인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에 다수가 이용하는 PC에서는 관리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불필요한 쿠키 파일을 삭제하여 작지만 인터넷 속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삭제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 인터넷 익스플로러 우측 상단의 설정 아이콘 클릭-> 인터넷 옵션-> 검색 기록의 삭제 버튼 클릭-> 항목 선택 후 삭제 (이때 자주 가는 사이트나 저장해둔 암호 등이 함께 삭제될 수 있으니 항목 선택에 유의해주세요)

위도우 OS의 경우 7을 시작으로 각종 화려한 애니메이션 효과들이 추가되었는데요. 보기에는 좋고 또 편리한 점도 있지만 사용자 PC 사양에 따라 이를 버거워할 수 있습니다. 시각을 위해 성능을 포기하게 되는 경우인데요. 간단한 설정을 통해 없어도 되는 시각 효과들을 제거하여 기본적인 PC 사용을 원활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내 PC 우 클릭- 속성-> 고급 시스템 설정-> 성능 영역의 설정 클릭-> 최적 성능으로 조정 또는 사용자 지정 후 확인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저장 용량을 차지할 뿐 아니라 컴퓨터 성능의 저하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오랫동안 pc를 쓰다 보면 자연히 몇 달에서 몇 년 동안 쓰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pc에 어떤 프로그램이 깔려있는지 살펴보고 필요 없는 프로그램은 지워 줍시다!

* ‘윈도우키 + I’ -> 설정 창의 ‘시스템’ 클릭 -> 왼쪽 목록에서 ‘앱 및 기능’ 클릭 -> 우측 앱 목록에서 삭제할 앱 선택 -> ‘삭제’ 버튼 클릭

어떠셨나요? 조금은 pc가 빨라진 느낌이신가요? 이 밖에도 쓰지 않는 액티브x를 삭제하거나 최적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위의 작업들을 더 쉽게 할 수도 있습니다.
조금만 검색해보시면 PC 최적화! 어렵지 않아요~
(*해당 포스팅은 윈도우10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용하시는 OS 버전에 따라 내용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로마시대에는 ‘오줌세’가 있었다는데?

현대사회에서 세금은 철저하게 법에 따라 부과되고 있죠. 하지만 전제 군주가 자기 마음대로 세금을 부과하던 때도 있었는데요. 이중 특이한 세금이 로마시대의 ‘오줌세’입니다.
‘베스파시아누스'(69년 11월 17일 – 79년 6월 23일)는 로마 제국의 아홉 번째 황제입니다. 로마최초의 평민출신 황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로마제국의 최상층에 오르기까지 어려운 신분에도 불구하고 능력을 발휘해서 자신의 신분을 끌어올리는데 성공한 자수성가형 황제였는데요. 다들 로마의 대표적인 건축물 ‘콜로세움’아시죠? 이 건물을 건설한 황으로도 유명합니다.

하지만 그를 유명하게 한 것은 따로 있다는데요. 바로 최초로 유료공중화장실을 만든 인물이라는 점입니다.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는 영토 확장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했습니다. 영토 확장을 위해서는 강력한 군사력을 키워야했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비용이 필요했습니다. 군사력을 키우는데 필요한 돈을 위해 고심 끝내 왕이 만들어낸 것이 바로 이 ‘오줌세’였습니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아~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세금을 거뒀던 거구나’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그게 아닙니다~^^

공중화장실에 모인 오줌을 수거해서 그것을 필요로 하는 섬유업자들에게 나눠준 뒤 세금을 받았던 것인데요.
양털로 옷감을 만드는 섬유업자들에게는 오줌이 요긴하게 쓰였다고 합니다. 오줌에 포함된 암모니아 성분이 양털에 포함된 기름기를 빼주고 옷을 표백해주기 때문이었죠.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는 이를 이용하여 ‘오줌세’를 만든 것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무릎을 탁 칠만한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생각되는데요. 당시에는 이 생소한 세금에 반발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에 황제는 자신의 모습이 새겨진 돈을 내밀면서 “돈에서 냄새가 나느냐”며 일갈했다고 합니다.
“percunia non olet(돈에는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오늘날 유명한 격언이 되었는데요. ‘돈의 가치가 그 원천으로 인해 더러워지는 것은 아니다’ 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혹시 나도 탄수화물 중독?? 자가진단 및 해결방법!

혹시 밥보다 빵을 더 즐겨먹고 계신가요?
배불리 식사를 하고도 과자나 초콜렛으로 군것질을 하시나요?
그렇다면 여러분도 ‘탄수화물 중독’일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자가진단 해보세요!

 아침에 밥보다 빵을 주로 먹는다.
∨ 점심을 먹어도 오후 3~4시가 되면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배가 고프다.
∨ 밥 먹는게 귀찮게 느껴질 때가 있다. 
∨ 주위에 늘 초콜릿이나 과자 같은 간식이 있다. 
∨ 방금 밥을 먹었는데도 허기가진다. 
∨ 야식을 먹지 않으면 잠이 안온다.
∨ 식이요법을 3일 이상 해본적 있다. 
∨ 단음식은 상상만 해도 먹고 싶어진다.
∨ 배가 부르고 속이 더부륵해도 자꾸만 먹게 된다.
∨ 음식을 먹은 후에도 만족스럽지 않다.

자, 체크해보셨나요??

체크항목 3개: 탄수화물 중독 ‘주의’
체크항목 4~5개: 탄수화물 ‘위험’
체크항목 7~10개: 탄수화물 ‘중독’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과한 탄수화물 섭취부터 줄여야합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1. 잡곡밥/ 현미밥 먹기
흰쌀에는 당지수가 높아 우리 몸의 혈당지수를 높입니다. 당지수가 낮은 잡곡, 통곡류가 섞인 밥을 먹는게 좋습니다.

2. 채소/과일 섭취
공복감이 느껴지면 탄수화물을 더 많이 섭취할 수밖에 없는데요. 탄수화물 다량 함유보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 우유, 달걀, 견과류를 섭취해주세요. 수분이 많고 당분이 적은 과일을 선택하면 더욱 좋습니다.

3. 튀긴 음식을 피하고 찌거나 생으로 음식 섭취
요리방법에 따라 탄수화물 혈당이 달라지는데요. 튀김, 구이보다는 샐러드, 계란찜 등 생으로 먹거나 쪄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4. 조금씩 자주 먹기
식습관도 혈당량 조절에 매우 중요합니다. 한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조금씩 자주 음식을 섭취하세요.

5. 입이 심심할땐 양치질! 
식욕을 너무 참기 힘들 때는 양치질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신맛의 과일을 섭취해주는 것도 좋아요~

4차 산업혁명! 정보통신기술(ICT) 용어부터 잡자!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뜻하는 ‘4차 산업혁명’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뉴스 곳곳에서 ICT 용어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AR, V2X 등 생소한 용어들이 많은데요. 주요 ICT 용어들! 스마트빌에서 알려드립니다.

IOT(Internet of Thing)

IOT가 뜻하는 사물인터넷은 생활 속 사물들이 유무선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정보를 공유하는 환경을 뜻합니다. 사실 지금도 우리 주변에는 인터넷과 연결된 다양한 사물들이 있는데요.
사물인터넷은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가 사람의 조작없이 서로 알아서 정보를 주고받으며 대화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사물들과 다릅니다.
예를 들어 구글의 ‘네스트 프로텍트’ 연기 감지기는 스스로 학습하는 온도 조절기인데요. 인간이 수동으로 조작하는 것 없이 기기 스스로 주변환경과 사람의 생활방식을 학습하여 지능적으로 냉난방을 제어합니다.

AR(Augmented Reality)

AR은 사물인터넷을 뜻하는데요. 3차원의 가상이미지를 현실 공간에 겹쳐서 보여주는 기술을 활용해 현실과 가상환경을 융합하는 복합형 가상현실을 뜻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인기만화 ‘드래곤볼’에서도 AR이 등장하는데요. 안경처럼 눈에 착용하고 상대를 바라보면 상대의 전투력과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기기, 기억나시나요? 이런 기기가 바로 증강현실의 대표적인 예라고 합니다.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

데이터 리터러시는 사물인터넷을 뜻하는데요. 빅데이터 속에서 목적에 맞게 필요한 정보를 취합하고 그 안에서 패턴을 읽어내는 능력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구글에서 미국 전역에서 검색되는 단어를 기반으로 독감 유행을 파악하고 있는 것, 유통업체인 아마존에서 고객들의 구매 상품을 분석해 이용자의 성향에 맞는 상품을 소개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

오피니언 마이닝(Opinion Mining)

오피니언 마이닝은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에 나타난 여론과 의견을 분석하여 유용한 정보로 재가공하는 사물인터넷을 말합니다.
인터넷 댓글 등을 분석하여 네티즌들의 감성과 의견을 수치화하는 것, 구매후기 등에서 이용자들의 생각을 파악하고 일정한 법칙성을 찾아내 새로운 의견 형성을 발굴하고 탐사하는 방식입니다.

T2C (Table To Car)

sk텔레콤과 르노삼성자동차가 공동으로 개발한 사물인터넷입니다. 주행 중 실시간 교통 정보, 음악 스트리밍, 블루투스 전화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차량 밖에서는 기존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V2X(Vehicle to Everything)

무선 차량 통신으로 차량이 유·무선망을 통해 다른 차량 및 도로 등 인프라가 구축된 사물과 정보를 교환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스마트폰 배터리 수명 늘리는 유용한 팁!

출근길에도 퇴근길에도화장실을 갈 때도 내 손에 찰싹 붙어있는 그것!! 스마트폰이죠
보조 배터리도 없고 충전기도 없을 때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으면 뭔가 불안불안이런 경험 다들 있으실텐데요오늘은 스마트폰 배터리 수명을 오래 유지하는 팁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알려드릴 방법은 ‘올바르게 충전하기’인데요~ 충전만 잘 해도 배터리 수명을 지킬 수 있다고 합니다.

100% 충전완료된 스마트폰에는 충전기를 빼주세요!

스마트폰 충전이 모두 완료된 후에도 계속 충전기를 꽂아두시는 분들이 있죠. 하지만 이렇듯 스마트폰이 계속 충전되는 상태로 있다보면 단말기 배터리에 무리를 주게 됩니다.

특히 리튬 이온 전지 배터리는 완전히 충전하는 것이 안좋다고하는데요. 거의 모든 스마트폰이 리튬 이온 전지를 배터리로 사용하고 있다고하니 모두 유의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이는 충전기의 높은 전압이 배터리에 무리를 주기 때문인데요. 배터리는 40~80%로 충전된 상태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여러번 나눠서 충전해주기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과 같이 배터리는 40~80%로 충전된 상태가 가장 좋습니다. 리튬 이온 배터리의 경우 완전히 충전된 횟수가 500회를 넘어가면 사용 시간이 원래의 80% 수준으로 뚝 떨어집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배터리가 10% 소모되었을 때마다 충전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현실적으로 이건 너무 힘들죠? 10%가 소모되었을 때마다 충전하지는 못하더라도 여러번 나눠서 충전하면 배터리 수명을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한번에 100%를 충전하면 배터리에 무리가 간다는 사실! 기억해주세요~

두번째 방법으로는 배터리 수명을 늘릴 수 있는 스마트폰 사용법을 습관화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배터리 수명을 줄이는 나쁜 습관들! 체크해보고 가세요~

화면밝기 줄이기

지금 스마트폰 화면 밝기 어느 정도세요~? 화면이 아주 밝은 분들은 밝기를 조금만 다운시켜주세요. 화면 밝기만 달라져도 배터리 수명이 달라집니다.

스마트폰은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화면의 색이 다양할 수록 배터리가 많이 소모되는데요. 배경화면을 단조로운 색으로 변경하거나 다채로운 색깔의 애플리케이션 수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배터리를 오래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스마트폰의 화면 밝기는 디스플레이 설정 또는 간편설정에서 수동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과감히 끄기!

와이파이, 위치, 소리, 화면회전, 블루투스 등등… 평소에는 사용하지 않지만 스마트폰에 버젓이 켜져 있는 기능들이 있는데요. 이런 불필요한 기능들은 과감히 꺼주세요. 작은 습관만으로도 스마트폰 배터리를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배터리 절약모드’라는 알뜰살뜰한 기능이 있는데요. 배터리가 적어서 불안불안하실 때는 이 기능을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배터리는 무조건 시원한 곳에 보관

스마트폰 배터리는 온도에 매우 민감해요! 특히 온도가 높은 상태에서는 위험한데요. 뜨끈뜨끈한 바닥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놓거나 뜨거운 햇볕 아래에 스마트폰을 놓는 것은 피해주세요ㅜ
충전할 때에 스마트폰이 갑자기 뜨거워지는 일은 한번쯤 경험해보셨을텐데요. 그럴 때는 잠시 충전을 멈춘 뒤 열기를 식히는게 좋습니다.

불필요한 어플 삭제!

스마트폰에 나도 모르게 깔려있는 게임 어플들…꼭 ‘삭제’해주세요. 사용빈도가 낮아진 어플을 지워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어플은 언제든지 지웠다가 다시 설치할 수 있으니까요. 불필요한 어플을 삭제하고나면 배터리 유지시간을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 특히! 페이스북이터 포털 사이트 어플은 배터리에 아주 많은 부담을 주는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하네요.

매일 자주 사용하는게 스마트폰인만큼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법을 습관화하면 좋겠죠?
유용한 팁들 기억해주시고 배터리도 오래오래 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능력! 이메일만 봐도 알 수 있다.

일만큼은 똑부러지게 해내는 직원! 모든 직장인분들의 소망일텐데요.
이메일 하나로도 그 직원의 업무 능력이 한눈에 보인다고 합니다.
내가 쓴 이메일은 몇점일까요? 메일 전송 전 몇 가지를 확인해보세요!

상사에게 메일 보낼 시

1. ‘기승전결’로 명확히 정리했는가?

바쁜 상사가 이메일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기 위해서는 쉽고 빠르게 읽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승전결로 말끔하게 내용을 정리하고 보기 편하도록 단락도 분류해주세요. 중요한 부분은 굵은 글자로 표시해주거나 밑줄을 쳐주는 센스도 잊지 마세요.

2.이슈와 업무 성과를 포함하자

이메일 도입부분에 먼저 업무성과와 진행결과를 말하면 훨씬 효과적인데요. 회신 메일이라면 지시받은 사항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도 말끔하게 정리하면 좋겠지요.

3. 피드백을 요청했는가

“확인 후 수정사항 전달바랍니다”, “피드백을 요청합니다” 등의 표현은 아끼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상사의 확실한 피드백을 받아야 일 처리가 훨씬 수월하고 나중에 두번 일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죠.

외부에 메일 보낼 시

1. 서명등록 체크하기

이메일에 서명 등록 해놓으셨나요? 이메일을 주고 받다보면 회신이 늦어져 급하게 연락을 취해야 할 때도 있는데요. 이럴 때 상대방의 연락처를 모른다면 곤란하겠죠. 또 서명등록은 상대방에게 내가 어느 팀에 속해 있으며 직급이 무엇인지도 알려줍니다. 메일의 서명 자동 첨부 기능을 잘 활용하세요.

2. [Re:]는 적당히 삭제하자

회신을 계속 주고받다보면 [Re:]이 반복되면서 제목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죠. 메일 내용도 복잡스러워지고요. 이럴 때는 메일의 내용에 따라 적당히 삭제하고 새로운 메일을 작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3. 첨부파일 형식 체크하셨나요?
가끔 디자인 팀으로부터 ai(일러스트) 파일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요. ai 파일이 설치되지 않다면 내용물 확인이 전혀 불가능합니다. 이처럼 파일 전송 전에는 상대방도 확인 가능한 형식인지, 파일을 꼭 확인해주세요.

타 부서 팀원에게 메일 보낼 시

1. 업무 참여자들의 연락망을 첨부했는가.
타 부서 팀원들과 협업할 시 팀원들의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좋은데요. 시간이 없다면 팀원들의 주요 업무나 연락처라도 공유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2. 팀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았는가

업무가 완전히 다를 경우 자신은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언어라도 상대방은 ‘이게 무슨 말이지?’ 하고 물음표를 떠올릴 수도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좀 더 친절하게 내용을 전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마트빌_재미로 보는 직장인 심리 테스트~!

나른~한 오후! 심리테스트 한판 하면서 잠깨볼까요?^^

당신은 지금 지하철 안에 있습니다매우 짜증이 나 있는 상태인데요옆에 앉아있는 사람이 당신을 자꾸 짜증나게 하기 때문입니다당신 옆에 앉아있는 그 사람!! 과연 누구일까요

1. 헤드폰 밖으로 음악소리가 크게 흘러나오는 대학생
2. 술 냄새가 풀풀 나는 샐러리맨
3. 차내에서 풀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직장인
4. 큰 소리로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여고생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바로 골라주세요!^^ 자~ 고르셨나요? 결과 확인해볼까요?

1. 술 냄새가 진동하는 샐러리맨

당신이 조심해야할 것은 바로 ‘직장 상사’와의 트러블!!
업무적으로 중요한 실수를 저지르거나 초보적인 실수를 일으키면서 직장 상사로부터 눈총을 받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동료와의 관계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상사와의 관계가 좋지 않다면
직장생활은 힘들어지기 마련이죠ㅠㅠ
남에게 맞추는 성격이 아니더라도 직장상사에게만큼은 배려 100% 부하직원이 되어보세요!!
실수를 저질렀을 때는 솔직하게 말하고 상사와의 대화를 늘려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017년 정유년에는 당신의 신뢰감을 더욱 up!! 시키길 바랍니다^^

2. 헤드폰 밖으로 음악소리가 새어 나오고 있는 대학생

2번을 선택한 당신은 동료와 의견충돌이 자주 일어날 수 있습니다. 선배와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을 수도 있죠. 인간관계에서 오는 트러블을 특히!! 조심해야합니다. 
혹시 평소에 주위 의견을 듣지 않고 자신의 고집대로 일을 처리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사회생활에서는 타인의 의견까지도 잘 듣고 자신의 일에 적절히 반영하는 지혜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타인의 의견과 긍정적으로 타협하는 모습이 더욱 멋져보여요!!

3. 지하철에서 풀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직장인

당신이 조심해야할 것은 바로 ‘사내연애’. 사내연애면 좋은거 아니냐고요??
당신은 기혼자인 상사와 위험한 연애 감정에 빠질 수 있습니다ㅠㅠ 직장 내에서 삼각관계를 잘 처리하지 못해서 귀찮은 일에 휘말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런 사태가 최악으로 가면 당신의 ‘처신’까지 문제로 지적받을 수 있죠ㅠ 때문에 위험한 사람은 처음부터 주의하고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는 누군가 당신에게 일방적으로 강한 구애를 한다거나 전혀 관심없는 사람에게 고백을 받는 일이 생긴다고 해도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큰 소리로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여고생

4번을 선택한 당신은 ‘누명’ 트러블을 조심해야합니다.
괜한 일에 말려들어서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는대도 피해를 입을 수 있겠는데요.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정신을 바짝!! 차리셔야할 것 같습니다.
친절을 베푼다는 생각으로 손을 내민 것이 오히려 트러블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특히 당신의 아군이 되어주는 사람이 없을 때에는 남의 일에 신경쓰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세금에 의해 생겨난 드라큘라

인간의 검붉은 피를 먹고 사는 드라큘라! 어린 시절 애니메이션에서 접했던터라 매우 친숙하게 느껴지는 캐릭터 중 하나인데요~
드라큘라가 실존인물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그의 탄생 속에는 흥미로운 세금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드라큘라는 1897년 브람 스토커의 소설에서 처음 탄생되었습니다. 소설 속 드라큘러의 모티브가 된 인물은 바로 15세기 루마니아 발라히아 공국의 영주였던 ‘블라드 3세 드러쿨레아’인데요. 루마니아에서는 외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킨 위대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루마니아 사람들은 그를 ‘드라쿨라’로 줄여서 말하곤 했는데요. ‘드라쿨라’는 루마니아어로 ‘용’을 뜻한다고 합니다. 터키와의 전쟁 등 수많은 전투에서 루마니아를 승리로 이끌었기 때문이죠.

이렇게 루마니아 사람들에게는 칭송받는 그가 왜 ‘드라큘라’로 재탄생된걸까요?? 그에게는 어마무시한 이면이 있었습니다. 그의 또 다른 별명은 ‘체페쉬’였는데요. 이는 루마니아어로 ‘가시’, ‘꼬챙이’ 등 매우 날카롭고 뾰족한 물건을 뜻합니다. 그가 죄인이나 전쟁 포로 등을 기다란 장대에 꽂아 잔혹하게 사형했기 때문입니다.

즉 그의 잔혹한 성정이 흡혈귀인 드라큘라의 소재로 사용된 것인데요.
특히나 1460년경 독일계 작센인 상인들과의 충돌은 그가 잔혹한 드라큘라로 알려지게된 주요 원인이 되었습니다.
당시 루마니아에서는 독일계 작센인 상인들이 밀매와 무관세 무역으로 막대한 자금을 벌어들이고 있었는데요. 반면에 루마니아의 일반 백성들은 궁핍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이에 드러쿨레아는 독일계 작센인 상인들에게 세금을 부과해서 일반 백성들의 삶을 호전시키려고 했는데요. 작센인 상인들은 여기에 반발을 할수밖에 없었겠죠.

드러쿨레아의 뜻에 저항한 작센인 상인들에 대한 처벌은 상상을 초월했는데요. 그는 죄의 경중에 따라 상인들의 혀, 코, 귀, 성기 등을 자르는 방식으로 죄를 물었습니다. 장대에 꽂아 처형하기도 했는데요.  작센인 상인들에게는 그보다 더한 악마가 없었겠죠.

소설사 브람 스토커는 이런 드라쿨레아에 대한 소문을 접한 뒤 소설 ‘드라큘라’를 출판했다고 합니다. 루마니아인들에게는 영웅, 독일계 작센인 상인들에게는 악마로 불렸던 한 남자. 그가 살았던 성으로 알려진 브란성은 트란실바니아를 지나는 상인들에게 세금을 거둬들였던 길목에 있는데요.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명 관광지라고 합니다.

올해부터 경형차 유류세 환급액과 이용범위가 확대됩니다!

올해부터 경형차 유류세 환급액과 이용범위가 확대되었는데요!
유류세 환급 꼭 받으시고 가계부담도 줄이세요~

 

■ 경형차 유류세 환급 제도 개요
○ 경형자동차 보급을 확대하여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고 서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08년도에 한시적으로 도입하여 매 2년씩 갱신되어 운영되고 있는 제도입니다.(조세특례제한법 제111조의2)
* 현재 환급 가능 기한은 ’18년 12월 31일.

■ 환급 대상
○ 배기량 1,000시시 미만의 경형자동차(승용ㆍ승합)를 소유하고 다음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사람이
해당됩니다.
– 경형자동차 소유자 및 주민등록표상 동거가족이 소유한 승용자동차 또는 승합자동차의 각각의 합계가 1대인 경우
– 유가보조금 수혜대상자인 국가유공자가 아닌 경우 (「에너지및지원사업특별회계법 시행령」 제3조제1항제10호의2)

여기서 정확히 알고가야할 것!! 경형차란 무엇??

「자동차관리법」제3조에 따른 승용자동차 및 승합자동차로서 배기량 1,000시시 미만, 길이 3.6미터, 너비 1.6미터, 높이 2.0미터 이하인 것
* 예시: 모닝, 레이, 마티즈(스파크), 아토스, 티코, 다마스 등

■ 환급 세액
경형차 소유자가 경형차 연료로 사용한 유류에 부과되는 유류세 중에서 연간 20만 원의 한도 내에서 환급됩니다.
*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17. 4. 10.)으로 10만 원 → 20만 원 한도 상향

○ 휘발유ㆍ경유: ℓ당 250원의 교통·에너지·환경세를 환급
○ LPG가스(부탄): ㎏당 275원의 개별소비세를 환급

*교통·에너지·환경세: ℓ당 휘발유 529원, 경유 375원,
개별소비세: ㎏당 LPG부탄 275원

■ 환급 방법
경형차 환급용 유류구매카드(신용·체크)를 신청·발급받아 주유 시 이를 이용하여 결제하면
신용카드는 청구금액에서 리터당 환급액이 차감되어 청구되고, 체크카드는 통장 인출금액에서
리터당 환급액을 차감하고 인출됩니다.
* 소비자는 세무서에 별도로 환급신청할 필요 없고 카드회사가 일괄 환급신청

■ 환급 유류구매카드
현재는 신한카드에서 발급 중이며, 롯데ㆍ현대카드는 전산개발을 거쳐 ’17년 9월경 서비스 예정입니다.

▶▶인터넷 신청
신한카드 누리집(www.shinhancard.com)에서 신청
*신한카드 누리집→신용카드→공공(정부보조금카드)→’경차사랑 유류구매전용카드’ 신청
▶▶방문접수
신한은행 지점, 신한카드 방문하여 신청서 작성
▶▶전화접수
ARS 080-800-0001번에서 카드신청 접수
*3가지 접수방법의 공통첨부: 차량등록증/신분증사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