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3분기도 최대 영업이익, 매분기 실적 경신 이어져.

– 전년비 각각 매출 27% ↑ / 영업익 25% ↑ / EBITDA 25% ↑. 매출, 영업익, EBITDA 모두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기업용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선도 업체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은 전년 동기 대비, 3분기 매출은 27% 증가한 104.5억원, 영업이익은 25% 증가한 30.6억원, EBITDA는 25% 성장한 35.7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비즈니스온은 지난 1분기,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역대 최대 영업이익과 EBITDA를 다시 경신하며 `22년 매분기 강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재무솔루션과 전자서명 솔루션 사업에서의 구독 매출 증가가 이번 분기의 성장을 견인했으며, 최근의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 달성한 성과라서, 이번 분기 최대 실적 경신은 더욱 돋보인다.

동사의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324.5억원, 영업이익은 26% 늘어난 90.4억원, EBITDA는 25% 증가한 105.4억원을 기록하며 이미 `21년 연간 영업이익, EBITDA를 뛰어 넘을 만큼 크게 성장했다.

비즈니스온의 사업영역은 크게 재무, 인사, 전자서명 및 데이터로 구성되는데, 모두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SaaS 비즈니스는 구독 방식으로 반복적인 매출을 지속 창출하고, 한번 도입 시 고객이 이탈하지 않고 락인(Lock in)되는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경기 침체의 영향을 받지 않고 꾸준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이다.

비즈니스온은 SaaS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거의 이탈하지 않는 450만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비즈니스온과 자회사가 보유한 다양한 SaaS 솔루션들의 통합 또는 교차 판매를 확대함으로써 꾸준하고 빠른 성장의 기반을 만들었다.

이에 더해, 비즈니스온은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SaaS 솔루션을 모두 갖추고, 원스탑으로 제공하여, 신규 고객들까지 빠르게 유입됨으로써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됐다.
이는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도 분기 최대 실적 경신을 이어가는 밑바탕이 되었고, 향후에도 경기 침체와 무관하게 비즈니스온은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전체 실적도, 전례 없던 성장을 이루어 냈던 2021년 실적을 크게 뛰어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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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_명실상부한 전자계약 1위 업체로 우뚝

전자세금계산서 1위 브랜드 스마트빌을 통해 기업용 SaaS제공에 앞장서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자회사인 글로싸인을 10월 1일 흡수합병 했다. 이로써 비즈니스온 자체의 전자계약 솔루션인 스마트빌싸인과 플랫폼 및 API연동형 전자계약 서비스에 특히 강점을 보여온 글로싸인을 통합하여, ‘글로싸인’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제공한다.

미국의 전자계약 분야 시장 침투율은 10% 수준인데 반해, 국내 시장은 침투율이 3% 수준으로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 게다가, 팬데믹을 거치며 기업들의 비대면 업무 인프라 구축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여 디지털 전환이 앞당겨졌고, 전자서명법 개정, 정보보호공시 의무화 등의 정부 정책기조에 힘입어 전자계약 시장은 더욱 크고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국내 전자계약 시장의 빠른 성장세에 맞물려, 글로싸인 전자계약의 사용자 수는 매년 30% 성장하여 약 45만명에 이르고, 전자계약 체결량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월평균 7만 5천건에 달한다. 글로싸인의 매출은 최근 3년간 4배 이상 폭발적으로 성장했고, 올해 상반기에 작년 상반기 매출의 2배 이상을 달성하며, 올해 국내 매출 1위를 달성할 것으로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예상하고 있다. 모든 부문에서 시장점유율이 증가하고 있고, 특히 고객의 요구사항이 까다롭고 시스템 안정성이 더욱 중요한 기업 및 공공 분야에서 독보적인 시장지위를 지니고 있다.

글로싸인은 클라우드, API연동 및 구축형 등 모든 형태의 전자계약 라인업을 보유하여 기업 및 공공의 요구조건을 완벽하게 충족시켜주는 유일한 서비스로서 기업의 규모나 업종에 상관없이 고객의 IT 사용 환경, 요구 기능, 인증 수단 등 세분화된 요구사항에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그리고, 대량전송, 링크계약, 계약 사전 통보, 진행사항 알림, 공동인증 등의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고도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계약의 생성부터 검토, 승인, 전송, 수정, 서명까지 원스탑으로 제공하며 모든 형태의 인증과 서명기술 지원을 통한 완벽한 보안성도 장점으로 꼽힌다. 글로싸인은 이러한 차별화 포인트로 인해 기업 및 공공의 영역에서는 가장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서비스로 평가된다.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글로벌 전자계약 시장은 `22년, 약 5조원이 넘는 거대한 시장으로 발돋움했고, `29년에는 46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글로싸인은 국내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전자계약 업체 최초로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기 위하여 다국어 지원기능을 제공함은 물론, KISIA(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의 정보보호 스타트업 해외진출 활성화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해외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으며, 싱가포르를 비롯해 다양한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이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업무의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서면으로 이루어지는 자필 서명을 대체한 전자서명/계약은 이제 특정 산업이나, 기업의 규모에 상관없이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전자서명/계약 글로싸인은 계약업무의 특성에서 오는 다양하고 복잡한 요구 사항에도 불구하고 도입장벽은 가장 낮고, 그럼에도 가장 완전한 형태의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어 앞으로 기업의 디지털전환에 더욱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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