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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비즈니스온, 고용부 주관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우수기업 선정
[아이티데일리] 비즈니스온,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최우수 등급 선정
[뉴시스] 비즈니스온,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최우수 등급
[벤처스퀘어] 비즈니스온,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최우수 등급 SS 선정
[테크노아] 비즈니스온,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최우수 등급 SS 선정
비즈니스온,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최우수 등급 SS 선정
전자세금계산서 점유율 1위인 스마트빌 플랫폼을 운영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근무혁신 우수기업’에는 총 100곳이 선정되었고, 비즈니스온은 이중에서도 가장 높은 등급인 SS 등급을 받았다.
근무혁신 인센티브제란 일생활 균형의 고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선지원 대상기업,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근무혁신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기업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하여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평가는 총 30개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정기 근로감독 면제부터 정부 지원사업 참여시 가점 부여, 대출금리 우대, 기업 홍보, 정부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비즈니스온은 세금계산서 및 재무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빌과 전자계약 서비스 글로싸인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회사로 고속 성장 중인 근태인사관리 선도 업체 시프티와 토탈 데이터 솔루션 제공업체 플랜잇 파트너스를 두고 있다. 모두 필수 업무 영역을 SaaS 기반으로 제공하고 있어 고객이 꾸준히 쌓이고, 매출 역시 지속 성장하며 반복되는 특징이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2023년 근무혁신 인센티브제에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임직원 모두의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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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세무일정
스마트빌 운영 비즈니스온 3분기 영업이익 전년대비 36% 증가
- 영업이익7억원으로 11억원 증가하며 수익성도 대폭 개선
기업용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선도 업체이자 전자세금계산서 점유율 1위인 스마트빌을 운영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매출 139.7억원, 영업이익 41.7억원으로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5.2억원, 영업이익은 11억원, EBITDA는 12.7억원 각각 성장하며 매출 증가에 이어 수익성도 더욱 개선되었다. 비즈니스온은 이미 1, 2분기 합산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한 바 있으며, 이어서 3분기에도 역대 최대 3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강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비즈니스온은 고객이 누적될수록 매출은 반복 증가하고 수익성은 좋아지는 SaaS 중심의 사업구조를 지니고 있다. 동사가 제공하는 모든 솔루션이 필수 업무용 SaaS이고, 구독 방식으로 제공되고 있어, 한번 도입 시 고객이 이탈하지 않고 락인 되는 특성 때문에 국내 경기 침체 속에서도 꾸준하게 성장을 이어나가며 3분기 실적으로 이어졌다. 특히 안정적인 재무사업의 성장에 더해 데이터분야의 성장이 실적 증가에 크게 기여했으며, 인사 분야의 폭발적인 성장도 주목할 부분이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재무, 인사/근태관리, 전자서명/계약, 데이터로 구성되어 있는 각 솔루션들의 통합 및 교차 판매를 통한 고객사 시너지가 본격화하며 꾸준하고 빠른 성장의 기반을 만들었다. 4분기는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 기대와 서비스 매출의 꾸준한 증가를 바탕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더욱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어 올해 전체 실적 역시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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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글로싸인으로 근로 계약 효율화 제시
기업용 SaaS 선도 업체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연말 연초 기업내 중요 업무인 근로계약 절차 단축을 통한 업무 효율성 개선에 대한 해답으로 전자계약 솔루션 글로싸인을 제시했다.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글로싸인 전자계약의 경우 플랫폼에서 손쉽게 계약서를 작성하고 이메일 또는 카카오톡으로 근로자에서 전송하는 방식이다. 근로자는 전자적인 형태로 근로계약을 쉽게 체결할 수 있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도 없으며, 계약의 보관방식도 서면 계약대비 훨씬 용이하다. 특히 체계적인 관리 프로세스가 없는 소상공인에는 복잡한 단계 없이 법적 분쟁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어 최적의 솔루션으로 손꼽히고 있다.
사업장에서는 정규직은 물론 기간제, 단시간 근로자의 경우에도 반드시 근로계약서 작성 및 체결해야 하지만 작은 규모의 사업장일수록 해당 프로세스가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법적 분쟁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하다. 법적이슈나 도입이 어려웠던 예전과 달리 규모에 상관없이 누구나 디지털 환경에서 근로계약 작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근로계약이 집중되는 시기인 연말, 연초가 다가옴에 따라 기업들의 문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전자계약 도입문의가 2분기 대비 3분기 약 30%증가했다. 중견/대기업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개인사업자까지 전자근로계약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사업장의 크고 작은 노무 관련 분쟁 내용이 근로계약서 미작성 및 미교부로 인한 사례가 늘고 있는 것도 하나의 이유로 보인다.” 라고 밝혔다.
전자계약의 법적 효력이 종이 계약과 동일해지면서 서면보다 분실 및 훼손이 적고, 민감정보의 완벽 암호화가 가능한 전자근로계약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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