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뉴노멀 시대, 전자문서법 개정과 맞닿은 서비스 제공

 – 코로나 이후, 비대면 채용과 사내계약 등 주요 인사/총무 업무의 혁신 불가피
 – 주요법안 개정을 통해 전자계약, 전자문서의 법적 효력 가치 높아져.

제2장 전자문서
제4조(전자문서의 효력)①전자문서는 전자적 형태로 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법적 효력이 부인되지 아니한다. – 이는 이번 개정안의 대표적인 내용 중 하나이다.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약을 비롯해 국내 전자문서 유통 서비스 점유율 1위 기업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이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개정에 따라 디지털 혁신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필수 요소가 된 전자 문서의 활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들이 내부에 보관하는 문서의 양은 그야말로 엄청나다. 또한 그 문서를 관리 및 보관하는데 들어가는 비용 소요도 많았다. 전자문서의 효력이 종이문서를 대체할 수 있게 되면서, 비즈니스온이 제공해온 전자세금계산서, 전자계약을 포함한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 전자문서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으며, 이에 따라 수많은 기업들에서 종이문서를 전자적 형태로 전환 및 보관하는 서비스에 대한 도입 및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주요 채용 사이트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졌던 채용에 발동을 걸고 있는 인사담당자들이 화상 면접 등을 통한 비대면 채용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후속적으로 필요한 사내계약 역시 비대면 전자계약으로의 진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그 밖에 수시로 작성할 수밖에 없는 근로계약서, 연봉계약서 등 주요 인사업무에서 전자계약이 활성화되면서 업무 시간과 비용이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동사가 제공하는 전자계약을 도입한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의 경우 기존 대면을 통한 서면 계약 시 계약서 내용 오류, 일정 지연을 통한 계약서 미 작성 등 불만 사항이 종종 발생해왔으며, 기업의 성장과 동시에 급격하게 늘어난 직원들의 사내계약으로 인한 시간, 공간, 비용적 부담이 늘어났다. 이러한 이유로 각종 사내 계약에 전자계약 도입하였고, 이후 업무 효율성 증가뿐 아니라 담당직원의 업무 만족도도 매우 높아졌다.

비즈니스온의 블록체인기반의 최초 상용화 전자계약인 ‘SmartEContract’는 다수에게 대량 발송을 동시 진행이 가능하며 이로 인한 시간적, 공간적 여유와, 해킹/위조/변조가 불가능한 기술을 통해 제3자의 개입 없이 안전한 계약이 가능하다. 또한 블록체인 방식의 보관 방법으로 계약서의 분실과 훼손문제가 해결되었고, 구축/설치가 필요 없는 간편한 사용과 기존 종이 계약 대비 약 90%의 비용절감 효과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그동안 사내계약의 경우 보관해야 하는 서류가 많고 근로기준법에 의해 기업이 의무적으로 보관해야 하는 기간이 있어 서류의 누적이 계속될 수밖에 없었지만 이번 개정안을 통해 전자계약이나 전자문서 보관 서비스 등을 통해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전자서명법 개정안에 이어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개정이 기업들의 업무 처리를 매우 효율적으로 돕고 정부 방침도 이를 권장하는 추세라 내부에서 동사 서비스의 수요가 늘어난 걸 체감하고 있으며, 시장 또한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누적 고객 350만 사업자가 이용해온 스마트빌을 운영하며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비대면 산업의 필수인 전자문서 유통 및 보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전자계약 역시 다양한 인증방식으로 제공하고 있어 기업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도입장벽을 낮춰왔다.

비즈니스온, 4차 산업혁명 시대, 비즈니스온의 스마트RPA를 통한 업무혁신

–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비즈니스 지속을 위한 업무 자동화
– 스마트RPA 사례와 주요 강점

‘재택 근무는 일상화 되어 가고, 단순∙반복적이지만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업무에 인력 배치를 최소화 해 효율성을 개선하고 핵심 업무에 집중하고 싶다.’
당연해 보이는 이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는 기업들의 가장 큰 화두이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풀어야 할 숙제이다.

스마트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자동화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높여 기업들의 리소스를 핵심 업무에 배치 가능하게 도와주는 솔루션으로 국내 전자문서 유통 시스템 점유율 1위이자 수많은 ERP연동 구축 노하우를 가진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들의 높아진 관심도를 반영 하듯 최근 들어 도입문의가 점차 증가세라고 밝혔다.

동사가 제공하는 스마트RPA를 도입한 대형 의류 회사인 A사는 자사 재무회계팀의 감사 업무 엑셀 데이터 정리와 내역 조회 및 입력과 같은 단순 반복 업무에 적용하여 매월 2~3일 씩 소요되는 업무 시간을 80%이상 줄이고 담당 인력을 창의적인 핵심 업무로 재배치하여 생산성을 증대 시켰다. 또한 온라인MD들의 주요 업무 중 하나인 일간 거래처별, 브랜드별 상품의 매출 데이터 입력과 같은 반복적인 업무에 스마트RPA를 도입하여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감소 시켰으며,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그 뿐 아니라, 타부서에도 창의적인 핵심 업무에 집중하여 업무 생산성을 증대하면서, 시간과 비용 절약, 인력 부족 현상 해결을 위해 로봇 자동화 프로세스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비즈니스온의 스마트RPA는 봇 프로그램에 의해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하며, 국내화한 프로그램을 탑재하여 RPA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이라면 상대적으로 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도입을 원하는 기업의 내부 개발요소를 최대한 줄여 간편하게 적용이 가능해 도입장벽을 낮춘 부분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동사 관계자는 “이미 국내 수많은 기업들의 금융, 회계, 경영지원, 고객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RPA 도입을 진행하고 이에 따라 RPA솔루션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지만, 스마트RPA는 그 동안 재무회계 시스템에 전자세금계산서를 비롯한 다양한 전자문서 유통 및 보관 서비스를 접목해온 경험과, SAP나 오라클을 비롯한 주요 ERP 시스템의 연동 구축사례가 많은 비즈니스온이 제공하기 때문에 경우 기술적 전문성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여 줄 것이라고 자신 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350만 누적 고객사를 보유한 전자세금계산서 브랜드 스마트빌을 필두로, 전자계약, 스마트 MI 등 수많은 연동 구축 프로젝트를 발판으로 전자문서 서비스 분야의 선도자로 자리잡아왔으며,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스마트RPA 연동구축에도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