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anyCompany
  • ServiceService
  • IRIR
  • PRPR
  • SupportSupport
  • 스마트빌 바로가기
  • 전자계약 바로가기
  • 스마트MI 바로가기
  • 온라인광고 바로가기

국내 전자세금계산서 1위!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롯데-신세계,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격돌'

애플리케이션 임대 서비스(ASP)로만 12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에 유통 거인 신세계가 진출해 롯데쇼핑과 정면승부한다.

대기업 중 롯데, 삼성에 이어 신세계가 진출합니다. 기존 ASP 업체와 대기업의 대결구도가 형성되려고 합니다. 또 어떤 기업들이 들어 올까요? ^^;


세무사회, 전산법인 자본금 30억 돌파 '눈앞'
12일 현재 3천여명 참여…19일까지 출자 연장
한국세무사회가 추진 중인 자체 전산법인에 대해 지난 12일까지 약 3324명의 세무사가 25억원을 출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출자 희망자가 늘어나 출자 마감일을 오는 19일까지 1주일간 연장하기로 했으며, 대신 출자금 한도를 기존 1억원에서 100만원 이하로 낮추기로 했다.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반응이 뜨겁지는 않았는데 현재 25억까지 모였다니 상당히 힘을 받는 모습니다.

처음엔 이렇게까지 될 거라 예상을 못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힘을 받는 모습입니다. 현재까지 자본금 25억을 모았다고 하는군요.


도매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행 준비 어렵네"

이중장부·무자료거래 개선시급…효율면에서 이점
도매업체 한 임원은 "대부분의 도매가 안고 있는 문제가 소위 '과표'와 관련된 것"이라며 "선 결제후 매입, 매출은 사후에 정리하면서 수치를 조정하는 경우가 많다"고 털어놨다.

그동안 암암리에 이중장부라든지 어두웠던 거래들이 양지로 나오게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물오른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내년 법인사업자의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의무화를 앞두고 오는 9월부터 전자세금계산서 교부중계사이트(ASP) 사업자 공인인증이 시작된다. 인증심사를 시작으로 연간 1200억원 규모로 예상되는 전자세금계산서 ASP 시장을 노리는 업체간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대상정보기술, 정부통합센터 SW 구축사업 수주
대상정보기술이 수주한 사업은 국세청의 전자세금계산서와 보건복지가족부의 사회복지통합정보 등에 활용될 DBMS를 구축하는 것이다.


서울시도협, 회원사 CEO 및 임원 세미나 개최 
9월경 예정…개정 세법, 노무관리 등
2010년 1월 1일부터 실시하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에 앞서 회계투명화, 노무관리 등을 위한 CEO 및 경리실무자들을 위한 교육을 위해 오는 9월 8일 도매업 CEO 및 회계담당자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키로 했다.

서울시도협은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라고 하네요.




마케팅본부 기획팀 | 현웅재 과장 (필명: 어라)
스마트빌의 온라인 관련 서비스 기획을 맡고 있으며 영화, 음악, 스포츠, 여행, 웹 등 너무 많은 관심사를 가지고 있어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음. 현재 webplantip.com 이라는 웹서비스 기획 전문 블로그 운영 중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